비트와이즈 "글로벌 유동성 확대에도 비트코인(BTC) 저평가…적정가 27만달러"
글로벌 유동성이 확장 국면에 진입했음에도 비트코인(BTC)이 통화 공급 대비 현저히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와이즈(Bitwise)는 적정가를 27만달러로 제시하며 금은 75%가량 고평가된 상태라고 평가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와이즈는 월간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연간 국채 발행 1조9000억달러와 2000달러 현금 지급 계획,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긴축(QT) 종료가 맞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