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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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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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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BTC) 1만달러" 전망 맥글론, 하방 목표가 2만8000달러로 수정

    비트코인(BTC)이 1만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던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하방 목표가를 2만8000달러로 수정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맥글론은 새로운 분석에서 "비트코인이 1만달러까지 급락하기보다는 2만800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위험자산 매수는 여전히 신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1만달러까지 붕괴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해당 발언 이후 시장에서는 과도한 공포를 유발해 실제 자본 흐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번 목표가 수정은 기존 전망 대비 하락 폭을 축소한 것이다. 다만 그는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보수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21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1만달러" 전망 맥글론, 하방 목표가 2만8000달러로 수정
  • "이더리움(ETH), 6개월 연속 하락에도 기관은 2000달러 아래 매집"

    이더리움(ETH)이 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한 애널리스트는 "이더리움이 2018년 이후 최장 기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미실현 손실 확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2000달러 미만 구간은 위험보다 기회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래 투자자 매집용 월렛으로 유입되는 자금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최근 대규모 이더리움을 매입한 비트마인(BMNR)과 K3 캐피털 등을 사례로 언급했다. 기관 투자자들이 가격 하락 구간을 전략적 매수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이더리움에 대한 관심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지난 5년간 이어진 횡보세에 개인 투자자들이 지쳐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21일 전PiCK
    "이더리움(ETH), 6개월 연속 하락에도 기관은 2000달러 아래 매집"
  • "비트코인(BTC), 9만3000달러 돌파해야 하락 구조 무효…바닥 10월 가능성"

    비트코인(BTC)의 진짜 바닥이 오는 10월경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Peter Brandt)는 "비트코인은 9만3000달러를 돌파해야 현재의 하락 구조를 무효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월 고점이었던 9만2000달러를 이탈한 이후 기술적 구조가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하락 사이클의 진짜 바닥은 10월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며 "가격은 4만2000달러에서 6만달러 초반 구간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1일 전PiCK
    "비트코인(BTC), 9만3000달러 돌파해야 하락 구조 무효…바닥 10월 가능성"
  • 뉴욕증시, 상승세로 마감…나스닥 0.78%↑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9일 전일 대비 0.78% 상승한 2만2753.64 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26% 상승한 4만9663.03 포인트, S&P500 지수는 0.26% 상승한 6877.77 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2일 전일반 뉴스
    뉴욕증시, 상승세로 마감…나스닥 0.78%↑
  • 美 FOMC 1월 회의록 "대다수 위원 금리 동결 지지"

    18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공개한 2026년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 따르면 대다수 위원이 기준금리 동결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된 회의록에 따르면 거의 모든 위원이 1월 회의에서 금리 동결에 찬성했으며, 두 명의 위원은 금리 인하를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위원들은 미국 경제 활동이 견고하게 확장되고 있으며, 올해에도 이러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수의 위원은 인플레이션이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하락할 경우 추가 금리 인하가 가능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일부 위원은 물가 상승률이 연준의 2%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2일 전PiCK
    美 FOMC 1월 회의록 "대다수 위원 금리 동결 지지"
  • "美 단기 국채 발행량, 비트코인(BTC) 가격 좌우"

    비트코인(BTC)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유동성 지표는 미국 단기 국채(T-bill) 발행량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마켓메이커 키록(Keyrock)은 보고서를 통해 2021년 이후 미 단기 국채 발행량과 BTC 가격이 약 80% 수준의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고 밝혔다. 또한 단기 국채 발행량 변화는 BTC 가격에 약 8개월 선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글로벌 유동성이 1% 변동할 경우 다음 분기 BTC 가격은 평균 7.6%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현재 미국 국가부채(약 38조 달러) 중 상당 부분이 향후 4년 내 만기를 맞는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과거 초저금리 시기에 조달한 부채를 상환하려면 더 높은 금리 환경에서 재차 국채를 발행해야 하며, 이로 인해 연간 6000억~8000억 달러 규모의 국채 발행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키록은 이러한 유동성 흐름을 감안할 때 올해 말부터 2027년 초 사이 BTC 가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22일 전일반 뉴스
    "美 단기 국채 발행량, 비트코인(BTC) 가격 좌우"
  • 트럼프 주니어 "은행업은 폰지사기… WLFI 설립은 불가피한 선택"

    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월드 리버티 포럼에 참석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은행업은 폰지사기"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이러한 문제의식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설립 배경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주니어는 "우리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뛰어든 것은 선두에 서기 위해서가 아니라 필요에 의해 선택한 것"이라며 "사실상 그들이 우리를 그 방향으로 밀어 넣은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JP모건이 2021년 정치적 이유로 자신의 계좌를 폐쇄했다며 JP모건과 제이미 다이먼 CEO를 상대로 50억 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22일 전일반 뉴스
    트럼프 주니어 "은행업은 폰지사기… WLFI 설립은 불가피한 선택"
  • "이더리움(ETH) 실제 스테이킹 물량 30% 수준"…50% 돌파 분석에 반박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물량이 사상 처음으로 전체 공급량의 50%를 넘어섰다는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의 주장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반박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샌티멘트는 전체 ETH 공급량의 50.18%가 스테이킹 예치 컨트랙트에 예치돼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코인셰어스(CoinShares) 애널리스트들은 해당 수치가 실제 활성 스테이킹 물량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더리움 스테이킹 예치 컨트랙트에는 입금 기록만 누적되며, 출금 데이터는 차감되지 않는다"며 "샌티멘트가 제시한 약 8000만 ETH는 실제 잔액이 아니라 누적 입금 기록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출금분을 제외하고 실제로 네트워크 보안에 기여하고 있는 활성 스테이킹 물량은 약 3700만 ETH로, 이는 전체 공급량의 약 30.8%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 제기된 'ETH 절반 이상이 스테이킹됐다'는 해석은 과장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전일반 뉴스
    "이더리움(ETH) 실제 스테이킹 물량 30% 수준"…50% 돌파 분석에 반박
  • 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BTC) 하락, 펀더멘털 아닌 트레이더 심리 영향"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비트코인(BTC) 가격 하락은 펀더멘털 문제가 아닌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요인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조정을 일시적인 현상으로 평가했다. 18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월드 리버티 포럼에 참석해 "현재 하락은 미 연준 의장 교체나 양자 컴퓨터 위협 같은 근본적인 문제 때문이 아니다"라며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과 군중 심리가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자산"이라며 "이번 하락은 구조적인 변화라기보다 단기적 조정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인베이스는 자사주 매입과 함께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2일 전일반 뉴스
    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BTC) 하락, 펀더멘털 아닌 트레이더 심리 영향"
  • 에이펙스, WLFI와 파트너십 체결…토큰화 펀드 결제에 USD1 시범 도입

    운용자산 3조500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자산관리사 에이펙스 그룹(Apex Group)이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토큰화 펀드 결제에 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을 시범 도입할 계획이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양사는 마라라고에서 열린 월드 리버티 포럼에서 에이펙스의 토큰화 펀드 생태계 내에서 USD1을 청약, 환매, 분배를 위한 결제 수단으로 테스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펙스는 런던증권거래소(LSEG)의 디지털 시장 인프라 플랫폼에 WLFI의 토큰화 자산을 상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WLFI는 은행 계좌와 디지털 자산 지갑을 연결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2일 전일반 뉴스
    에이펙스, WLFI와 파트너십 체결…토큰화 펀드 결제에 USD1 시범 도입
  • 에릭 트럼프 "비트코인 100만달러 도달 확신…지금처럼 낙관적이었던 적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비트코인(BTC) 가격이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비트코인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며 "내 인생을 통틀어 지금처럼 비트코인에 대해 낙관적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구체적인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비트코인의 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재차 강조했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정치권 인사의 이 같은 발언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2일 전PiCK
    에릭 트럼프 "비트코인 100만달러 도달 확신…지금처럼 낙관적이었던 적 없어"
  • 모던 트레저리, 기존 결제 스택에 스테이블코인 정산 기능 추가

    결제 인프라 기업 모던 트레저리(Modern Treasury)가 기존 결제 스택에 스테이블코인 정산 기능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기업 고객은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모던 트레저리는 자동이체, 송금, 실시간 결제망 등에서 사용하던 시스템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정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지원 대상은 USDG, USDP, USDC이며, 향후 테더(USDT)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기능 도입으로 기업들은 별도의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기존 재무·회계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다. 모던 트레저리는 앞서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빔(Beam)을 인수하며 관련 역량을 강화한 바 있다.

    22일 전일반 뉴스
    모던 트레저리, 기존 결제 스택에 스테이블코인 정산 기능 추가
  • 골드만삭스 CEO "아주 소량 비트코인(BTC) 보유…규제 완화 시 참여 확대 검토"

    데이비드 솔로몬(David Solomon)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가 개인적으로 소량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규제 환경이 완화될 경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참여 확대를 재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로몬은 월드 리버티 포럼에 참석해 "기술이 금융을 어떻게 재편하는지에 대한 폭넓은 관심의 일환으로 비트코인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의 진화는 대규모 기술 플랫폼에 의해 좌우되고 있으며, 토큰화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전통 금융기관과 가상자산 기업이 제로섬 관계에 있다는 주장에 대해 "각자의 시스템이 있을 뿐이다.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올바른 방식으로 접근하면 된다"고 일축했다. 또 JP모건, 모건스탠리 등과 비교해골드만삭스의 가상자산 사업 참여가 제한적이었던 이유에 대해 "주된 이유는 규제였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규제 체계가 지나치게 엄격했다"며 "규제 당국이 기업에 더 많은 재량권을 부여하기 시작하면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22일 전일반 뉴스
    골드만삭스 CEO "아주 소량 비트코인(BTC) 보유…규제 완화 시 참여 확대 검토"
  • 행동주의 펀드 스타보드, 라이엇에 AI·HPC 사업 전환 촉구

    행동주의 펀드 스타보드 밸류가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라이엇 플랫폼에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사업으로의 확장을 촉구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스타보드는 보고서를 통해 라이엇이 텍사스 지역 내 전략 자산을 AI 및 HPC 워크로드에 활용할 경우 90억달러에서 210억달러의 추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전환이 이뤄질 경우 클라이언트 유치 측면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스타보드는 "라이엇 플랫폼은 엄청난 가치 창출 기회를 가지고 있다"며 "증가하는 AI 인프라 수요를 신속하게 활용하지 못할 경우 기업의 인수합병(M&A)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라이엇은 경쟁사들에 비해 뒤처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일부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수익 다각화를 위해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사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스타보드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라이엇의 전략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22일 전일반 뉴스
    행동주의 펀드 스타보드, 라이엇에 AI·HPC 사업 전환 촉구
  • 'TON 전략 매수' 알파톤, 제약 자회사 매각…텔레그램 블록체인 집중

    나스닥 상장사이자 TON 토큰 기반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AT) 기업인 알파톤(AlphaTON)이 제약 부문 자회사를 매각하고 텔레그램 블록체인 생태계에 집중한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알파톤은 산하 바이오 기업 아이오엑스 테라퓨틱스(iOx Therapeutics)를 이뮤노바(Immunova)에 매각했다. 이번 거래를 통해 향후 로열티 등을 포함해 최대 1억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파톤은 TON 토큰을 전략적으로 매수하는 기업으로, 디지털 자산을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편입해왔다. 제약 자회사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원은 텔레그램 블록체인 기반 사업 확대에 활용될 전망이다. 최근 일부 상장사들이 특정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한 DAT 전략을 강화하는 가운데, 알파톤은 블록체인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22일 전일반 뉴스
    'TON 전략 매수' 알파톤, 제약 자회사 매각…텔레그램 블록체인 집중
  • 비트코인(BTC), 6만7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6만7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9일 04시 0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31% 하락한 6만6494.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2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6만7000달러 일시 반납
  • 비트코인(BTC), 6만8000달러 일시 회복

    비트코인(BTC)이 6만8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19일 00시 4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08% 상승한 6만83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2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6만8000달러 일시 회복
  • 비상장 주식 토큰화 논쟁…"스페이스X·오픈AI 성과 추종"

    비상장 기업 주식을 토큰화하는 아이디어가 업계 내에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주제는 컨센서스 홍콩 2026 행사에서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얼탄 밀러(Ultan Miller)는 기업가치 1000억달러 이상 비상장 기업의 성과를 추종하는 온체인 토큰 지수 '헥토 파이낸스(Hecto Finance)'를 소개했다. 헥토 파이낸스는 스페이스X, 오픈AI 등 비상장 기업을 지수 구성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실물자산(RWA) 토큰화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투자자가 볼트에 자금을 예치하면 지수 성과에 비례하는 토큰을 수령하는 구조다. 반면 토큰화 플랫폼 브릭켄(Brickken) 최고경영자(CEO) 에드윈 마타(Edwin Mata)는 "기업의 동의 없이 주식을 토큰화하는 것은 투자자 보호를 저해하고 시장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며 "증권 구조화나 회사법에 대한 이해 없이 이익만을 좇는 플레이어들이 시장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2일 전일반 뉴스
    비상장 주식 토큰화 논쟁…"스페이스X·오픈AI 성과 추종"
  • NFT 총 시총 15억달러 하회…2021년 8월 이후 최저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의 총 시가총액이 15억달러를 하회하며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18일(현지시간) 언폴디드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2월 기준 NFT 컬렉션 총 시가총액은 15억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2021년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NFT 시장은 2021년 하반기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조정과 함께 거래량 및 가격이 둔화되는 흐름을 보여왔다. 최근 시가총액 감소는 주요 컬렉션 가격 하락과 거래 활동 위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22일 전일반 뉴스
    NFT 총 시총 15억달러 하회…2021년 8월 이후 최저
  • 뉴욕증시, 상승세로 마감…나스닥 0.14%↑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8일 전일 대비 0.14% 상승한 2만2578.38 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07% 상승한 4만9533.19 포인트, S&P500 지수는 0.06% 상승한 6840.43 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3일 전일반 뉴스
    뉴욕증시, 상승세로 마감…나스닥 0.14%↑
  • 美 OCC, 브릿지 국립신탁은행 신청 조건부 승인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브릿지(Bridge)의 국립신탁은행(National Trust Bank) 설립 신청을 조건부 승인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승인으로 브릿지는 연방 정부의 감독 체계 아래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관리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최종 인가를 위해서는 OCC가 제시한 추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국립신탁은행은 일반 상업은행과 달리 신탁 업무 및 관련 활동에만 전념해야 한다. 예금 수취나 일반 대출 업무는 제한된다. 앞서 지난해 12월 OCC는 서클, 비트고, 리플 등의 국립신탁은행 신청서도 조건부 승인한 바 있다.

    23일 전일반 뉴스
    美 OCC, 브릿지 국립신탁은행 신청 조건부 승인
  • 美 백악관, 은행·가상자산 업계와 스테이블코인 수익 회의 재개최 검토

    미국 백악관이 은행권과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간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 논의를 다시 열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간)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은 X(구 트위터)를 통해 19일(현지시간) 백악관이 은행 및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스테이블코인 수익(yield) 관련 회의 재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 수익 지급 여부는 최근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CLARITY Act)' 및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 과정에서 주요 쟁점 중 하나로 부상했다. 은행권은 예금 대체 효과를 우려하는 반면, 가상자산 업계는 이용자 보호 장치 마련을 전제로 수익 제공을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이번 회의가 실제로 개최될 경우, 양측의 입장 조율과 향후 규제 방향 설정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3일 전일반 뉴스
    美 백악관, 은행·가상자산 업계와 스테이블코인 수익 회의 재개최 검토
  • TD코웬 "시장구조법 최대 변수는 정치적 이해충돌 조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CLARITY Act)'의 핵심 장애물은 규제기관 간 관할권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이해충돌 조항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보고서를 통해 "법안 통과의 핵심 장애물은 가상자산을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증권으로 규제할지, 혹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상품으로 규제할지 여부가 아니다"라며 "대통령, 부통령, 의원 등의 암호화폐 거래 금지와 관련된 이해충돌 논쟁이 본질적인 쟁점"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특히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 지형을 변수로 지목했다.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보유 문제를 선거 전략의 일부로 활용하고 있는 만큼, 관련 이해충돌 규정을 쉽게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시장구조법의 향방은 기술적 규제 구분보다는 정치권 내 합의 여부에 달려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전일반 뉴스
    TD코웬 "시장구조법 최대 변수는 정치적 이해충돌 조항"
  • 美 CFTC 위원장 "가상자산 규제 강화…제2의 겐슬러 막겠다"

    마이클 셀릭(Michael Selig)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규제 기조를 언급하며 향후 정책 방향에 변화를 시사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 브리핑에 따르면 마이클 셀릭 위원장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규제가 미래에도 문제 없도록 강화할 것"이라며 "제2의 게리 겐슬러 같은 인물이 나타나 모든 것을 망쳐놓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고 말했다. 게리 겐슬러는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으로 재임 당시 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강경한 집행 정책을 추진한 바 있다. 셀릭 위원장의 이번 발언은 향후 가상자산 감독 체계에서 CFTC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CFTC는 최근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CLARITY Act)' 논의와 예측시장 관할권 문제 등과 관련해 규제 권한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3일 전일반 뉴스
    美 CFTC 위원장 "가상자산 규제 강화…제2의 겐슬러 막겠다"
  • 벤치마크, 메타플래닛 목표가 1100엔으로 하향…"비트코인(BTC) 전략 장단점 공존"

    미국 투자은행 벤치마크가 비트코인(BTC) 전략 투자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목표 주가를 2400엔에서 1100엔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벤치마크 소속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Mark Palmer)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집 전략의 장점과 위험성이 모두 드러났다"며 "비트코인 수익 창출 전략의 일환인 우선주 발행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7배 성장했으나, 비트코인 평가 손실로 950억엔의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약 6억1900만달러 규모다. 벤치마크는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과 자금 조달 여건이 향후 주가 흐름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23일 전일반 뉴스
    벤치마크, 메타플래닛 목표가 1100엔으로 하향…"비트코인(BTC) 전략 장단점 공존"
  • 美 CFTC 위원장 "예측시장, 주 정부 아닌 연방 관할"…법적 대응 시사

    마이클 셀릭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폴리마켓, 칼시 등 예측시장 플랫폼의 관할권이 주 정부가 아닌 CFTC에 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셀릭은 X(구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이 분야에서 우리의 권위에 도전하려는 자들에게 분명히 말한다"며 "우리는 법정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CFTC는 20년 이상 이 시장을 규제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예측시장에 대한 관할권은 연방기관인 CFTC에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법원에 법률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셀릭은 영상에서 스포츠 베팅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다수의 법적 분쟁이 스포츠 이벤트 기반 계약과 관련돼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예측시장과 주 차원의 스포츠 베팅 규제 간 충돌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네바다, 매사추세츠, 뉴욕 등 일부 주 정부는 예측시장 플랫폼이 주 스포츠 베팅법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연방과 주 정부 간 관할권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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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BTC), 6만8000달러 일시 회복

    비트코인(BTC)이 6만8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18일 04시 0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15% 상승한 6만80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3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6만8000달러 일시 회복
  • 日 MUFG 애널리스트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BTC)보다 화폐 기능에 적합"

    일본 3대 은행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 소속 애널리스트가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BTC)보다 화폐로서 더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MUFG 소속 리 하드먼(Lee Hardman)은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현금의 역할을 하는 스테이블코인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며 "가격 안정성과 빠르고 저렴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스테이블코인이 화폐의 조건을 더 충족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언급하며, 일상적인 결제 수단으로 사용되기에는 제약이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에 연동돼 가치가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교환 수단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최근 각국에서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비교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전일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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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부다비 국부펀드 2곳, 블랙록 IBIT 10억달러 이상 보유

    지난해 말 기준 아부다비 국부펀드 두 곳이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ETF인 IBIT를 10억달러 이상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아부다비 국영펀드 무바달라(Mubadala)는 블랙록 IBIT 1270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약 6억3100만달러 규모다. 아부다비 투자위원회(ADIC) 산하 알 와르다 인베스트먼츠는 822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 4억800만달러에 해당한다. 두 기관의 보유 물량을 합산하면 10억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중동 국부펀드의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 확대 사례로 해석된다.

    23일 전일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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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토로, 지난해 4Q 순이익 6900만달러…역대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모바일 투자 플랫폼 이토로(eToro)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 6900만달러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토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억27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6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토로는 2025년 연간 매출이 8억68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도 7억8800만달러 대비 약 10% 증가한 수치다. 매체는 이번 실적이 경쟁 플랫폼과 대비된다고 평가했다.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는 가상자산 가격 하락과 변동성 둔화로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 실적 발표 이후 이토로(ETOR) 주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현재 16.53% 오른 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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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로, 지난해 4Q 순이익 6900만달러…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