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트럼프家, 바이낸스 지분 인수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3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바이낸스 미국 지사 지분 인수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WSJ는 "트럼프 일가가 바이낸스의 지분을 직접 보유할지, 트럼프 일가가 지원하는 가상자산 기업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을 통해 간접 투자할지는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