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면세법', 美 오하이오주 하원 통과…200弗 미만 거래시 적용
암호화폐 거래에 세제 혜택을 주는 법안이 미 오하이주 하원을 통과했다. 19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블록체인기본법(HB116)은 이날 오하이오주 하원을 찬성 70표, 반대 26표로 통과했다. 200달러 미만의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자본이득세'를 면제하는 게 블록체인기본법의 핵심 중 하나다. 해당 법안 은법률 서비스에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개인에 대한 지방 정부의 수수료 및 추가 세금 부과를 금지하기도 했다. 오하이오주는 주정부
2025년 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