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올해 비트코인 목표가 24.9만弗"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사진)가 16일 비트코인(BTC) 가격이 올해 24만 9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주 대표는 이날 엑스(X)를 통해 "2025년 비트코인 목표가는 24만 9000달러"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목표가 최소치는 14만 5000달러로 제시했다. 비트코인이 올해 못해도 14만 5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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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사진)가 16일 비트코인(BTC) 가격이 올해 24만 9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주 대표는 이날 엑스(X)를 통해 "2025년 비트코인 목표가는 24만 9000달러"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목표가 최소치는 14만 5000달러로 제시했다. 비트코인이 올해 못해도 14만 5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일본계 암호화폐 커스터디(수탁) 업체 코마이누가 7500만달러(약 1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1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코마이누는 최근 블록스트림캐피탈파트너스에서 7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코마이누는 투자금 전액을 비트코인(BTC)으로 받는다. 코마이누는 일본 대형 금융그룹 노무라가 가상자산 운용사 코인셰어즈 등과 합작해 설립한 회사다. 이번 투자로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 등이 코마이누 이사회에 합류한다.
글로벌 가상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는 16일 "일부 정부가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헌터 호슬리 비트와이즈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엑스(X)를 통해 "오늘 비트코인 ETF에 대해 문의한 한 정부에 정보를 제공했다"며 "(해당 정부는) 해외 채권 투자 일부를 비트코인 투자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로버트 기요사키(사진)가 16일 올해 비트코인(BTC) 가격이 25만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요사키는 이날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돌파했다"며 "(비트코인 가격은) 올해 25만달러로 예측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요사키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하락세에 대해 "좋은 소식"이라며 "세일 중이라는 의미"라고 말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가 1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맹비판했다. 갈링하우스 CEO는 이날 엑스(X)를 통해 "미친 짓(Insanity)의 정의 중 하나는 같은 일을 반복하며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라며 "게리 겐슬러의 SEC는 이를 철저히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겐슬러는 현 SEC 위원장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하는 오는 20일 사임한다. 갈링하우스의 발언은 리플 1심 판결에 대한 SEC
글로벌 연기금들이 지난해 '비트코인(BTC) 랠리' 후 암호화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타임스는 16일 "연기금들이 비트코인 매수를 시도하고 있다"며 "이는 전통적인 금융 영역에서도 암호화폐의 높은 잠재수익률을 무시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연기금의 암호화폐 투자에 주된 계기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영국 연기금에 자문을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사 머서의 컨설
글로벌 가상자산 운용사 해시키가 올해 비트코인(BTC) 가격이 30만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16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해시키그룹은 전날(15일) '2025년 시장 전망 톱 10'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는 약 5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후 작성됐다. 우선 해시키는 비트코인이 올해 '디지털 금'으로 자리매김해 30만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ETH) 가격은 올 연말 8000만달러를 넘
비트코인(BTC)이 조만간 신고점에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산운용사 21셰어즈의 암호화폐 연구 전략가 매트 메나는 15일(현지시간)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긍정적인 인플레이션 지표, 정책 기대감 등이 결합돼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지속적인 랠리를 위한 기반이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이 신고점을 경신할 준비를 하고 있는 시점"이라고 했다. 메나가 주목한 건 지난달 미 소비자물가지수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6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리플, 주피터(JUP), 버추얼프로토콜(VIRTUAL), 비트코인(BTC), 테더(USDT) 등이다. 리플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리플과의 법적
16일 미국 가상자산 자금 흐름 추적 엑스(X) 계정인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15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7억 5477만달러(약 1조 1000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달 7일 이후 약 열흘만의 순유입 전환이다. 구체적으로 피델리티 FBTC에만 4억 631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밖에도 아크인베스트의 ARKB에 1억 3881만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에 5054만달러, 블랙록 IBIT에 3159만달러가 유입됐다. 순유출을 기록한 ET
글로벌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가 16일 "고래들이 비트코인(BTC)을 매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샌티멘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1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월렛의 축적이 다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달 후반부와 이달 첫 주 동안의 갑작스러운 (가격) 정체 이후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밝혔다. 랠리 가능성도 시사했다. 샌티멘트는 "비어있지 않은 월렛의 개수가 지난 6주 동안 감소했다"며 "소규모 개인투자자들이 이익을 실현한 후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후 미결제약정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퀀트 저자 부라케스메시(burakkesmeci)는 "지난 15일 올해 첫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가 공개됐다"며 "인플레이션 지표발표 후 2시간만에 바이낸스 미결제약정이 3.3% 급증해 109억 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는 "이는 약 5억달러 규모의 증가"라며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높아지고
한국은행이 16일 현재 연 3.0%인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한은은 이날 오전 서울 한은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한은은 지난해 10월과 11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 두 차례 연속 인하했다. 한은이 금리를 동결한 건 고환율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치솟아1400원 후반대에서 내려오지 않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상황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최근 24시간 동안 6000만달러가 넘는 이더리움을 송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일가가 추진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다. 14일(현지시간) 더블록은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인텔리전스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최근 24시간 동안 6140만달러(약 900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을 여러 지갑으로 분산해 송금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이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리플과 솔라나(SOL)의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될 경우 첫 해에만 136억달러(약 20조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할 것으로 내다봤다. 14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리서치 노트를 통해 이같이 분석했다. JP모건은 리플과 솔라나 ETF가 승인되면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 내 136억달러가 유입될 것으로 봤다. 구체적으로 솔라나 ETF에 27억52억달러, 리플 ETF에 43억84억달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15일 수이(SUI) 공식 엑스(X) 계정을 팔로우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수이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태국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푸르나농 붓사라타라군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사무총장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해외 비트코인 ETF에 대한 투자를 허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태국의 자산운용사 원에셋매니지먼트는 지난해 6월 해외 비트코인 ETF에 투자하는 '펀드 오브 펀드'를 출시했다. 하지만 아직 태국에서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하는 금융 상품은 승인
고래들이 리플을 대규모 매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분석업체 샌티멘트는 15일 엑스(X)를 통해 "리플이 지난달 17일 이후 처음으로 2.69달러에 도달했다"며 "(이 가격은) 100만개에서 1000만개의 리플을 보유한 고래들의 지속적인 대규모 매집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고 밝혔다. 샌티멘트는 "이 고래들은 지난해 11월 12일부터 38억달러 규모의 리플을 사들였다"며 "고래들이 보유한 리플은 2개월 전보다 37% 이상 늘었다"고 했
지난해 가상자산 기반 헤지펀드의 수익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블룸버그는 가상자산 운용사 갤럭시디지털의 비전트랙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130개 가상자산 전문 헤지펀드의 수익률을 추적하는 비전트랙 종합지수는 지난해 40% 상승했다. 지난해 가상자산 기반 헤지펀드 대부분 두 자릿수의 수익률을 냈다는 의미다. 갤럭시디지털의 '알파 리퀴드 펀드'는 지난해 약 77%의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가상자산 운
비트코인 가격이 올 3월 중순까지 박스권을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 가상자산 분석업체 10x리서치의 리서치 책임자인 마커스 틸렌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시장 동력이 약해 비트코인은 3월 중순까지 박스권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단 틸렌은 비트코인 돌파(Breakout·자산이 새로운 가격대로 진입하는 현상) 가능성도 언급했다. 틸렌이 주목한 건 이달 29일로 예정된 미
지난해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량이 202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댑레이더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이 담긴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NFT 거래량은 137억달러로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 지난해 NFT 판매 건수는 5000만건으로 1년 전보다 18% 줄었다. 댑레이더는 보고서를 통해 "2024년은 (NFT 시장이) 2020년 이후 최악의 성과를 기록한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5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15일 미국 가상자산 자금 흐름 추적 엑스(X) 계정인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14일)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115만달러(약 17억원)이 순유입됐다. 5거래일 만의 순유입 전환이다. 구체적으로 비트와이즈 ETHW에만 순유입이 있었다. 나머지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유출입이 없었다.
블랙록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2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출됐다. 15일 미국 가상자산 자금 흐름 추적 엑스(X) 계정인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14일) 블랙록 현물 ETF인 IBIT에서 2억1900만달러(약 3200억원)가 순유출됐다. 역대 2번째로 큰 유출액이다. 이날 미국 전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2억 10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구체적으로 위즈덤트리 BTCW에 1020만달러, 반에크 HODL에 550만
밈 코인 유행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과도한 가상자산 규제에 대한 풍자이자 조롱으로 자리매김했다. SEC가 제시하는 '증권성' 기준에 따른 과도한 규제가 오히려 실질적인 효용이 없는 밈 코인 열풍을 촉발한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그렇다면, 강아지나 개구리 그림이 그려진 코인들이 어떻게 1천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규제할 수록 몰린다"...밈 코인 열풍 뒤 '과잉 규제' [한경 코
글로벌 가상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가 올해 비트코인(BTC)을 비축하는 기업이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15일 더블록에 따르면 맷 후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지난 14일(현지시간)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같은 기업의 비트코인 매수 전략은 '간과된 메가 트렌드'"라고 밝혔다. 그는 "향후 12~18개월 동안 수백개의 기업이 비트코인 비축에 나설 것으로 본다"며 "이런 매수가 비트코인 시장 전체를 끌어올릴 것"이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5만2000명 감소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2021년 2월 47만3000명 감소한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첫 감소다. 내수와 직결된 도·소매업과 건설업 취업자 감소 폭이 컸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도 취업자 수 증가 폭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에 그쳤다. 작년 하반기 들어 수출 증가세가 둔화한 데 이어 상대적으로 양호하던 고용 지표마저 뚜렷한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다는 분석이
공직자의 가상자산 거래가 제한된다. 공직사회의 부패 방지 시스템을 고도화하기 위한 조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4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권익위는 공직자 행동강령에 규정된 직무 관련 정보를 이용한 거래 등의 제한 대상에 가상자산을 추가한다. 공직자가 직무상 취득한 정보를 활용해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없게 된다는 의미다. 권익위는 올해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3주년을 맞아 해당 법령도 정비할 방침
최근 달러 유동성이 위축돼 비트코인(BTC)이 조정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상자산 분석업체 매트릭스포트는 이날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글로벌 유동성 변동이 비트코인에 역풍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며 "과거 데이터를 보면 유동성 변동은 비트코인 가격에 약 13주 정도 선행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밝혔다. 매트릭스포트는 비트코인 조정 가능성을 강조했다. 매트릭스포트는 "트럼프 재선 후 미국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 유동
이더리움(ETH) 가격이 올해 1만 2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디라이브(Derive)의 리서치 책임자 션 도슨은 8일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이 펙트라 업그레이드에 성공할 경우 올해 말까지 1만 2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친가상자산정책이 추가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했다. 이더리움 펙트라 업그레이드는 올 1분기 진행될 예정이다. 업그레이
올해부터 국내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가 단계적으로 허용된다. 금융위원회는 8일 발표한 '2025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서 가상자산위원회 논의 등을 거쳐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소 실명계좌 발급을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상 실명 인증을 마친 계좌를 활용하면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 현행법에 법인의 실명계좌발급을 제한하는 내용은 없지만 금융당국은 은행들이 법인에 실명계좌를 발급하지 않도록 지도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