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8.95% 하락한 6806.93 마감…SK하닉 15% '급락'
코스피가 급락해 6800선으로 후퇴했다.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지만, 투매를 진정시키지 못했다. 개장 직후엔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악재를 잘 버텨내는 모습이었지만, 이전까지 증시 상승을 이끌던 주도주들에 대한 차익실현이 거세지자, 증시 전반에 대한 투매로 이어졌다. 특히 시가총액 1~4위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가 모두 10% 이상 급락하는 이례적인 모습이 나타났다. 13일 코스피는 전일 대
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