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웹3 시장 전문 리서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이거리서치에서 태국 블록체인 산업 전망과 시장 진출 노하우를 담은 리포트를 발행했다. 타이거리서치는 이번 리포트가 동남아시아 웹3 시장의 중심에 있는 태국의 블록체인 생태계와 산업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목표로 작성되었다고 밝혔다. 리포트의 내용은 태국 블록체인 시장 이해를 위한 태국의 문화, 역사, 경제 전반부터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정부 정책, 규제, 유망 분야, 시장 전망까지 다루어 태국 블록체인 시장 이해를 위한 내용을 총망라한다. 리포트의 전문성과 신뢰도는 태국 현지 웹3 기업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확보되었다. 이를 위해 타이거리서치는 지난 4월 21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웹3 행사인 동남아시아 블록체인 위크(Southeast Asia Blockchain Week)에 스폰서로 참여하여 다양한 웹3 산업 전문가 및 리더와의 인터뷰에 주력했다. 인터뷰 대상으로는 태국 전체 암호화폐 거래량의 95% 차지하는 거래소인 비트컵(Bitkub)과 태국 암호화폐 투자 기업 크립토마인드(Cryptomind)를 비롯하여 태국 블록체인 산업을 선도하는 15개 기업이 포함되었다. 윤승식 타이거리서치 선임 연구원은 "아시아 웹3 시장 주요국의 잠재력을 알리기 위해 분기별로 현지 방문 조사를 바탕으로 스페셜 리포트를 발행하고 있다. 선도적인 규제 체계를 갖춘 태국 웹3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은 웹3 산업의 발전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리포트 발행의 의의를 밝혔다. 조윤성 타이거리서치 선임 연구원은 "이번 태국 방문을 통해 태국의 정치, 사회적 갈등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웹3 시장에 대한 높은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산업을 견인하는 젊은 리더들과 웹3 시장에 강한 관심을 가진 정부, 전통 금융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활발한 참여 때문"이라고 전했다. 타이거리서치는 2021년 설립 이후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을 거점으로 아시아 웹3 시장에 대한 신뢰도 높은 리서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Forte, Animoca Brands, Klaytn Foundation, Solana Foundation을 핵심 고객으로 유치했으며 최근 태국의 비트컵, 크립토마인드와 MOU를 맺고, 일본 웹3 기업인 디파이맨즈(DeFimans)와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 등 해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타이거리서치에서 발행한 태국 웹3 시장 분석 리포트는 타이거리서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다.
2024년 5월 29일일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