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비트코인 전략비축으로 美 부채 절반 감축 가능"
친(親) 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의 신시아 루미스 미 상원의원은 미국이 비트코인(BTC)을 전략비축할 경우 부채를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놨다.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아틀라스21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블록체인 서밋(DC Blockchain Summit) 연설에서 "국가 부채가 약 36조달러(약 5경1355조원)에 달하는 현 상황에서 비트코인을 20년간 보유하면 국가 부채를 절반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