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썸즈업 "잉여 현금 90%, 비트코인(BTC)으로 보유 추진한다"
미국의 미디어 마케팅 전문기업 썸즈업이 잉여 현금의 90%를 비트코인(BTC)으로 보유할 계획이다. 24일 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썸즈업 이사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안건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썸즈업은 유동자산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이같은 조치를 실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썸즈업은 향후 몇 주 안에 긱 이코노미 직원들에게 비트코인으로 급여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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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미디어 마케팅 전문기업 썸즈업이 잉여 현금의 90%를 비트코인(BTC)으로 보유할 계획이다. 24일 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썸즈업 이사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안건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썸즈업은 유동자산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이같은 조치를 실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썸즈업은 향후 몇 주 안에 긱 이코노미 직원들에게 비트코인으로 급여를 지급할 예정이다.
최근 비트코인(BTC)을 전략 자산으로 채택한 의료 기술 기업 셈러 사이언티픽이 전환사채 규모를 8500만달러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나스닥 상장사 셈러 사이언티픽은 전환사채 발행 규모를 8500만달러까지 확대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셈러는 비트코인 구매 등을 위해 7500만달러의 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셈러 사이언티픽은 최근 한달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트론(TRX)을 추가 매수했다. 24일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265만달러(약 38억원) 규모의 트론을 추가 매수했다"라고 밝혔다. TRX 가격은 이날 22시 2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6.09% 오른 0.259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법적 공방을 진행 중인 리플이 SEC의 주장에 반박하는 보고서를 오는 4월 16일까지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24일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필란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미 SEC는 리플과의 법적 소송과 관련한 개시서면(opening brief)를 제출했고, 리플은 이에 대한 반박 서면(response brief)을 4월 16일까지 제출하겠다고 미 법원에 요청했다"라고 전했다. SEC의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수수료가 이번 주 18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블록체인 분석 회사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수수료는 이번 주 185% 급증했다"라며 "지난 주말 동안 유니스왑(UNI) 거래량도 급격히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탈중앙화 거래소인 유니스왑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네트워크 수수료도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이더리움은 지난해 수수료 수입으로 24억8000만달러의
창펑 자오(CZ)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바이낸스코인(BNB)가 밈코인과 흡사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24일 자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BNB는 정확히 밈코인은 아니지만, 거의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개발자로서 밈코인이나 대체불가능 토큰(NFT)를 구매한 적은 없다"면서도 "내가 어떤 것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가치있게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에 반대하지는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친(親) 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와이오밍 주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는 올해가 비트코인(BTC)의 해가 될 것이라고 재차 밝혔다. 2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루미스 상원의원은 "나는 올해가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의 해가 될 것이라고 (예전부터) 말했었다"라고 말했다. 앞서 루미스 상원의원은 디지털 자산 소위원장으로 취임했다.
기업 전용 프라이빗 체인 및 LAAS(Ledger-as-a-service) 솔루션 플랫폼 체인(XCN)이 시장 조작 행위가 의심된다는 의견이 나왔다. 24일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오닉스코인은 현재 심각한 시장 조작에 가담하고 있다"면서 "높은 레버리지 계약을 이용해 거래소 사용자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할 수 있는 행위를 하고 있다.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에 주의를 촉구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뱅크가 트론(TRX)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24일 비트뱅크는 공식 채널을 통해 "비트뱅크는 오는 27일 트론 거래를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TRX 가격은 이날 18시 1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6% 오른 0.25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다가오는 설날을 전후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난 12번의 중국 설날 기간 중 11번 상승했다"면서 "중국의 설날은 오는 29일 시작되며 이후 20일간 긍정적인 가격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은 일봉을 기준으로 지난주 과매도 수준에 도달해 반등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주봉을 기준으로
트럼프 일가, 이더리움 등서 사업 확장 계획 솔라나, '트럼프 밈코인' 열풍 수혜자로 부상 월드리버티, 이더리움·트론 등 추매 지속 전체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확대 주의보 미국발 매수세에 시장 회복 흐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첫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업계에서 낙관론이 확산하고 있다. 동시에 '트럼프 일가'의 밈코인과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전반적인 매
한 고래 투자자가 에테나(ENA)를 장기 투자해 약 43억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전해진다. 24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온체인 렌즈(OnchainLens)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3개월 동안 휴면 상태에 있던 고래 투자자가 코인원에서 393만 ENA를 출금했다"면서 "해당 고래는 지난 7개월 동안 1206만 ENA를 매집했고 현재 가치는 1088만달러로 상승해 305만달러(약 43억원)의 수익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에테나 랩스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솔라나 기반 밈코인 바인코인(VINE)·피핀(PIPPIN)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 24일 바이낸스는 공지사항을 통해 "바이낸스는 이날 19시(한국시간) VINE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라며 "15분 뒤인 19시 15분에는 PIPPIN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이들 선물은 최대 25배의 레버리지가 지원된다"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는 미국 규제 당국과 협력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테드 픽 모건스탠리 CEO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참여해 "우리는 미국 재무부 및 기타 규제 당국과 협력해 안전한 방식으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21년 모건스탠리는 대형은행 중 처음으로 자산운용 고
"비트코인, 108.5k 안정 돌파시 강세장 진입" "102k 하회시 낙폭 확대 가능성" 미국의 물가지표 호조에 힘입어 반등한 비트코인(BTC, Bitcoin)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한국시간 오는 21일 새벽 2시)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 참여자들은 트럼프가 취임식에서 어떤 발언을 쏟아낼지 그의 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10만8500달러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두 차례의 거래에 걸쳐 6억3808만 팬텀(FTM)이 출금됐다. 14일 가상자산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이날 23시 14분경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외부 지갑주소로 3억1808만9668 FTM가 출금됐다. 또 23시 32분경 같은 주소로 3억2000만 FTM이 출금됐다. 이는 총 4억4423만달러(약 6490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솔라나(SOL) 블록체인에 기반한 스테이블코인의 공급량이 일주일 새 7%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솔라나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솔라나플로어는 "솔라나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지난 7일 동안 7.11% 증가한 58억9000만달러를 기록했고 2년 최고치를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솔라나플로어는 "불확실한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USD코인(USDC)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옮겨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USDC는 솔라나 디파이(탈중앙
미국의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했다. 생산자물가는 일정 기간 이후 최종 소비재 가격에 반영되는 점에서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로 간주된다. 14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미국의 12월 PPI는 전월보다 0.2% 상승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4%를 하회하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3.3% 오르며 시장 예상치(3.5%)를 하회했다. 에너지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 또한 전월 대비 0% 오르며 시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 텔레그램을 중심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는 디오픈네트워크(TON, 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려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블룸버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을 펼 것으로 예상되면서 톤 프로젝트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려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톤 재단은 마누엘 스토츠 킹스웨이 캐피털 파트너스 설립자를 신임 대표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윤 전 대표는 이사회 멤버
펀드스트랫의 전략가 톰 리는 비트코인(BTC)이 올해 25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톰 리는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큰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최고가에서 15% 하락했다. 이는 정상적인 조정에 해당한다"면서 "올해 비트코인은 강세를 보이며 연말까지 20만달러~25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추가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랠리를 시작
단기 투자자들이 보유한 비트코인(BTC) 물량이 최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투기적 수요가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블록체인 분석 회사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단기 투자자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로 최저 수준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인투더블록은 "이는 시장에서 투기적 관심이 줄어들었고 신규 시장 참여자 수도 감소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면서 "투자자들은 조정장에서 명확한 방
비트코인(BTC)이 9만6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14일 BTC 가격은 21시 2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5.91% 오른 9만6078달러(업비트 기준 1억432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87%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박스권을 형성하는 '통합 단계'가 막바지에 다다랐고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은 9만1000달러와 10만8268달러라는 폭넓은 범위에서 조정을 받고 있다"면서도 "비트코인은 기술적 지표와 다가오는 트럼프의 취임식을 모두 고려할 때, 최근 조정 장세는 끝에 다다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가상자산 분석가 렉트 캐피탈은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이 신고
세계 최초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법정 통화로 채택한 중미 엘살바도르가 모든 가정에 비트코인(BTC) 노드를 설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14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고문인 맥스 카이저는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모든 가정에 비트코인 노드를 설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블록체인에서 노드란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직접 통신할 수 있는 기계를 의미한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출시한 비트코인(BTC) 옵션의 미결제약정(OI)가 110억달러(약 16조831억원)에 도달하며 단기적으로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개인 투자자의 거래가 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블랙록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비트코인 옵션은 지난 13일 기준 미결제약정의 규모가 110억달러를 기록했다"면서 "규제된 가상자산 상품에 대한 미국 내 수요는 명확히 증가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9만7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14일 BTC 가격은 18시 51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63% 오른 9만7236달러(업비트 기준 1억447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81%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9만6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14일 BTC 가격은 18시 2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73% 오른 9만6247달러(업비트 기준 1억434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2.07%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주피터(JUP)의 유통량 계획표 변경 사항을 공지했다. 14일 업비트는 "주피터 탈중앙화 자율조직(DAO)는 정기적으로 JUP 토큰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최근 주피터 커뮤니티에서 7억 JUP를 사용자에게 에어드랍하는 제안과 토큰의 총 공급량도 30억개 감소시키는 제안이 통과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제안이 통과하면서 JUP 토큰의 최대 발행량은 30% 감소하게 된다. 업비트는 "업비트는 프로
바이낸스US는 조만간 달러화 입출금 등을 복구할 예정이며 운영을 재개하기 위한 준비에 나서고 있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노먼 리드 바이낸스US 임시 최고경영자(CEO)는 "바이낸스US는 달러 등 법정화폐 (입출금) 서비스가 몇 주 안에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US는 운영을 재개하기 위해 현지 은행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고 규제 당국과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미 증권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탈중앙화 예측 마켓 '칼시'의 고문으로 합류한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ggr뉴스는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예측 마켓 칼시에 전략적 고문으로 합류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