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초대형 고래들' 전날 7130 BTC 추매…약 6066억원 규모
비트코인(BTC) '큰 손' 고래 투자자들이 전날 7130 BTC을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4억3600만달러(약 6066억원) 규모다. 25일 블록체인 분석 회사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을 가장 큰 규모로 보유하고 있는 대형 고래들은 어제 7130 BTC(약 4억3600만달러)를 축적했다"라고 밝혔다. 이들 고래들은 각각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0.1% 이상(약 19만 BTC)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투더블록은 "시장의 FUD(공포, 불확실성, 의심)에도 불구하고 이들 대형 고래들의 유입량은 지난달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