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中 위안화 약세, 비트코인(BTC) 투자 수요 촉진할 것…강세장 이어질 수도"
최근 중국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며 중국 증시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대체 자산으로 비트코인(BTC)을 주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중국 위안화는 2023년 9월 이후 최저치까지 하락했다. 중국에서 자본 유출이 가속화되면서 잠재적으로 비트코인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중국 본토 증권 거래소의 대형 우량주(블루칩) 지수인 CSI300 지수도 2023년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