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트코인 현물 ETF, 이달 들어 1만7134 BTC 순유입"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10개는 이달 들어 1만7134 BTC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비트코인 분석 계정 호들캐피털(HODL15Capital)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비록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는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지만 이번 달 총 1만7134 BTC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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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10개는 이달 들어 1만7134 BTC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비트코인 분석 계정 호들캐피털(HODL15Capital)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비록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는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지만 이번 달 총 1만7134 BTC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통계 사이트인 엘투비트(L2BEAT)에 따르면 16일 14시 50분 기준 이더리움(ETH)의 레이어2 네트워크에 예치된 총 자산(TVL) 규모는 전주 대비 4% 감소한 44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약 61조 4354억원 규모다. 특히 아비트럼 원(ARB)의 TVL은 179억5000만달러로 전체 레이어2 네트워크의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베이스가 74억1000만달러, 옵티미즘(OP)이 69억9000만달러,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6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키워드 상위 5개는 솔라나(SOL), 이더리움(ETH), 로닌(RON),페페(PEPE), 테더(USDT) 등이다. 이더리움은 미국에서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올 여름 상장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솔라나·이더리움·로닌 外](/images/default_image.webp)
이더리움(ETH) '큰 손' 고래 투자자들이 지난 3주 동안 70만 ETH를 축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24억5000만달러(약 3조 4030억원) 규모다. 16일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고래들은 지난 3주 동안 70만 ETH를 매수했다. 이는 약 24억5000만달러 규모"라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지케이싱크(ZK) 커스터디(수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16일 코인베이스 인터내셔널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ZK 자산에 대한 커스터디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위치한 국가의 규제나 관할권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우리가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해당 코인의 상장 가능성을 의미하진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케이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BTC) 물량은 지난 24시간 동안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전체 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였다. 16일 가상자산 시장 데이터 분석 업체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등 주요 거래소는 지난 24시간 동안 2475 BTC이 순유입됐다. 같은 기간 가상자산 시장의 거래량은 53.27% 급감한 621억1428만5572달러(약 86조 2767억원)를 기록했다.

내달부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은 현재 상장된 600여개 가상자산에 대한 상장유지 여부 심사를 매 분기 진행할 전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 거래지원 모범사례안'을 추후 확정하고 내달 19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과 더불어 가상자산 거래소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가상자산 거래소는 분기마다 상장 유지 심사를 진행하며 문제 종목은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

미국의 강한 고용지표 발표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한 비트코인(Bitcoin, BTC)은 낙폭을 일부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며 6만78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6만8500달러를 안정적으로 돌파하면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반면 6만6700달러 지지선을 하회할 경우 낙폭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12일 오후 19시 36분 기준 현재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31% 오른
![오늘 美 FOMC·CPI 발표 ‘빅데이‘…비트코인, 66.7k 지지 중요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images/default_image.webp)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오는 12일 금리 결정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싱가포르 소재 가상자산 거래 업체 QCP 캐피탈은 X(옛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은 비농업고용 수치가 급증하면서 압박을 받았고, 오는 12일 CPI,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위험회피 모드에 진입했다"라고 밝혔다. QCP 캐피탈은 "전날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유럽 가상자산(암호화폐) 포괄 규제법 미카(MiCA·Markets in Crypto Assets) 시행을 20여일 앞둔 가운데 가상자산 업계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오는 30일 미카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 산업과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업계는 이들 규제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 불분명하게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올리버 린치 비트렉스 글로벌 최고경영자(

테더(USDT)는 향후 1년 간 인공지능(AI)·생명공학·대체 금융 인프라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향후 12개월 동안 10억달러 이상의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아르도이노 CEO는 "테더 인베스트먼트는 15명의 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인공지능, 신기술, 생명공학, 대체 금융 인프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지난 2년 동안 20억달러 투자를 집행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529 비트코인(BTC)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전송했다. 이는 약 5603만달러(약 773억원) 규모다.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물량이 4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를 인용 "주요 중앙화 거래소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보유량이 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최근 투자자들은 거래소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내다 팔지 않고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얼럿에 따르면 따르면 이날 21시 35분경 코인체크 거래소로 1800 비트코인(BTC)이 입금됐다. 이는 1억2034만달러(약 1659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아이오넷(IO)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 11일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오후 23시(한국시간)에 IO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라며 "최대 50배의 레버리지를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아이오넷은 솔라나(SOL) 기반의 분산형 컴퓨팅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DePIN(분산형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 프로젝트로, 컴퓨팅 자원을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IO는 IOG(Inter

유럽연합(EU)은 비트코인(BTC)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레이어2 네트워크가 모두 범죄에 약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혁신 허브 보안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레이어2 솔루션은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데이터 난독화 기술에 해당한다"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라이트닝 네트워크 등 레이어2 솔루션도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면서 "영지식증명(ZK) 기술 등

탈중앙화 인공지능(AI) 컴퓨팅 및 클라우드 플랫폼 아이오넷(IO)이 이날 바이낸스에 상장한 이후 5500%가 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IO 가격은 11일 21시 2분 바이비트를 거래소를 기준으로 상장가 대비 5678% 오른 3.4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IO는 이날 상장 직후 5.88달러로 최고가를 찍었다. 앞서 이날 21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아이오넷(IO) 현물을 상장했다. 아이오넷은 솔라나(SOL) 기

유명 이더리움(ETH) 지갑 메타마스크는 이더리움 스테이킹 진입 장벽을 낮춘 '풀링 스테이킹'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메타마스크는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할 수 있도록 하는 풀링 스테이킹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을 스테이킹하려면 사용자는 최소 32 ETH(약 1억5590만원)이 필요하다. 반면 풀링 스테이킹을 통하면 이보다 적게 보유한 사용자도 스테이킹을 할

리플(XRP)은 디지털 자산 플랫폼 스탠다드 커스터디 앤드 트러스트(Standard Custody & Trust Co)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1일 리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탠다드 커스터디 인수 거래는 필요한 모든 승인을 받았고 현재 마무리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플은 스탠다드 커스터디 최고경영자(CEO) 잭 맥도날드를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리플은 이번 인수를 통해 리플은 현 제품들을 강화하고 스테이블코인

아서 헤이즈(Arther Hayes)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가 약 3051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11일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는 7685 이더리움(ETH), 102만 에테나 스테이크드 USDe(SUSDE), 196만3000 와일더월드(WILD), 7만5000 이더파이(ETHFI), 3만9000 펜들(PENDLE), 58만 보바(BOBA), 9만5000 에테나(ENA)

홍콩이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했지만 이들 ETF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현지 은행이 아직 없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홍콩 이코노믹저널(HKEJ)에 따르면 크리스 바포드 언스트앤영(EY) 홍콩 금융 컨설팅 책임자는 "(홍콩) 전통 은행들은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확인(KYC) 규정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서 "관련 기술의 전문성도 부족하기 때문에 이같은 상품 유통에 신중을 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6만7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1일 18시 5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37% 내린 6만7102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942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최근 감소세를 보이며 1.83%를 기록하고 있다.

홍콩에 상장된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오늘 8559만 홍콩달러(약 151억원)의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진다. 11일 홍콩 증권거래소(HKEX)에 따르면 홍콩에 상장된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6개는 이날 총 8559만 홍콩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들 ETF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화샤기금(ChinaAMC)의 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사용자의 등록을 개시한 이후 상하이 사무실 폐쇄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바이비트는 중국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용자 등록을 허용한 이후로 중국인 직원들을 말레이시아와 두바이로 이전시키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바이비트는 상하이와 선전에 있는 사무실을 폐쇄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떠나기 원치 않는 직원들

미국의 글로벌 금융 투자사 피델리티가 JP모간의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 오닉스 상에서 머니마켓펀드(MMF)를 토큰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피델리티 인터내셔널은 JP모간의 토큰화 담보 네트워크(TCN)에 합류하고 오닉스를 통해 자사의 MMF 토큰화 파일럿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토큰화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스테판 와이만 피델리티 채권 시장 책임자는 "디지털 토큰화는 마진 요구 사항을

미국의 5월 고용동향지수(ETI)가 전월대비 상승했다. 10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조사 기관 컨퍼런스보드(CB)는 지난달 고용동향지수가 4월의 수정치 110.48보다 상승한 111.44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ETI는 신규 일자리 및 실업 보험 청구, 구직에 대한 설문조사, 실제 제조 및 무역 판매 등 고용에 관한 8개 분야의 지표를 통합한 종합적 지수이다. 지수가 오를 경우 고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음을 의미한다.

캐나다 상장사 디파이 테크놀로지스(DeFi Technologies)가 준비 자산 중 하나로 비트코인(BTC)을 채택한 것으로 전해진다. 디파이 테크놀로지는 스위스 암호화폐 ETP 제공업체 밸러의 모회사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캐나다 상장사인 디파이 테크놀로지스는 비트코인을 주요 준비자산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이들은 110 BTC을 매수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이 증가했지만 단기적으로 강세장이 이어질 가능성은 적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리서치는 "대규모 비트코인 ETF 투자자들은 ETF를 매수하고 CME 선물을 매도하는 식으로 차익 거래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분기엔 ETF 유입액이 증가해 강세장이 촉발됐지만 현재 시장에선 차익 거래 영향으로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 UWU렌드(Uwulend)가 취약점을 노린 공격으로 약 1930만달러(약 265억원) 자산이 탈취된 것으로 전해진다. 10일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UWU렌드는 취약점 공격으로 현재까지 1930만달러 자산이 탈취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날 블록체인 보안업체 사이버 얼럿(Cyvers Alerts)은 "공격자는 3건의 거래를 통해 1950만달러를 탈취했다. 해커는 훔

블록체인 데이터 통계 사이트인 엘투비트(L2BEAT)에 따르면 10일 21시 26분 기준 이더리움(ETH)의 레이어2 네트워크에 예치된 총 자산(TVL) 규모는 전주 대비 2.95% 감소한 455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약 62조 6217억원 규모다. 특히 아비트럼 원(ARB)의 TVL은 181억6000만달러로 전체 레이어2 네트워크의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베이스가 79억3000만달러, 옵티미즘(OP)이 72억8000만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