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가상자산보다 부동산·현금 통한 자금세탁 비율 더 높아"
가상자산(암호화폐)보다 부동산·현금·사치품을 통한 자금세탁 범죄 비율이 더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유럽연합(EU) 법 집행 기관인 유로폴(Europol)의 보고서를 인용 "마약, 온라인 사기 등 범죄 조직의 자금세탁 유형 중에선 부동산(41%)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면서 "금 또는 사치품을 통한 자금세탁은 27%, 현금을 통한 자금세탁은 20%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의 경우 10% 비중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