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가상자산거래소 '예치금 이자율' 산정 현황 점검...공통기준 마련 요구"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예치금 이용료율과 관련한 공통기준을 마련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전날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5대 거래소 담당자를 긴급 소집해 예치금 이자율 산정 현황을 점검했다.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연이어 이자율을 인상하며 경쟁이 과열되자 금융당국이 제동을 건 것이다. 더불어 금감원은 거래소가 함께 준수할 수 있는 업계 차원의 가이드라인 마련을 주문한 것으로
2024년 7월 25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