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저축은행 연합, 앱서 비트코인 등 5종 거래 지원"
독일 저축은행(Sparkassen)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별도의 증권 계좌를 개설하지 않고 기존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요 가상자산을 사고팔 수 있다. 19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독일 저축은행은 이날(현지시간) 부터 일부 참여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원 자산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폴리곤(POL) 등
1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