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승 profile image

강민승

minriver@bloomingbit.io

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전체 기사 8,882

  • "비트코인 변동성, 1년 만에 S&P500 수준으로 하락"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눈에 띄게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IBIT)의 60일 변동성이 S&P500 대비 1년 전에는 5.7배였지만, 현재는 1배를 약간 웃도는 수준까지 낮아졌다"라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미국 주식시장과 거의 유사한 수준이라는 의미다. 앞서 그는 "변동성이 점차 줄어들면서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느리지만 안정적인 상승' 구조에선 비트코인이 주류 통화로서 채택될 수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변동성, 1년 만에 S&P500 수준으로 하락"
  • [시황] 비트코인 10만7000달러 일시 반납...김치 프리미엄 1.08%

    비트코인(BTC)이 10만7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27일 21시 3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24% 내린 10만69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미국의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인플레이션 우려에 단기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08%를 기록하고 있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시황] 비트코인 10만7000달러 일시 반납...김치 프리미엄 1.08%
  • 美 5월 근원 PCE, 전년比 2.7%↑…시장 예상치 상회

    미국의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2.6%)를 웃돌았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5월 근원 PCE는 전년보다 2.7%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전월 대비로도 0.2% 상승해 전문가들의 예상치(0.1%)를 상회했다. 근원 PCE는 변동성이 높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 결정 등 정책 고려에 앞서 참고하는 주요 지표로 꼽힌다. 비트코인(BTC)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지표 발표 직후 0.36% 급락, 10만7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2025년 6월 27일PiCK
    美 5월 근원 PCE, 전년比 2.7%↑…시장 예상치 상회
  • 프랑스 BD멀티미디어, 비트코인 10.95개 추가 매수

    프랑스 핀테크 기업 BD멀티미디어는 10.95 비트코인(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BD멀티미디어는 자사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는 이번 주 10.95 BTC를 추가로 매수했고 전체 보유량은 14.75 BTC에 도달했다"라고 밝혔다. 평균 매입 단가는 1 BTC당 7만9577유로(약 1억2679만원)로 집계됐다. BD멀티미디어는 "우리만의 매뉴얼을 구축하며 짜임새 있게 비트코인을 매입하고 있다"면서 "무분별한 희석 없이, 구조화된 자본으로 장기적 신념 아래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프랑스 BD멀티미디어, 비트코인 10.95개 추가 매수
  •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9월 첫 금리인하 가능성…관세 여파 땐 조정 여지"

    닐 카슈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9월 첫 금리인하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관세 여파에 따라 이후 인하 기조가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27일(현지시간) 해외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카슈카리 총재는 "2025년 중 두 차례 금리인하를 예상한다"며 "첫 인하는 9월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만일 연준이 9월에 금리를 내린 뒤 관세의 인플레이션 효과가 그 이후 나타난다면, 우리는 인하를 일시 중단할 수도 있다"라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2025년 6월 27일PiCK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9월 첫 금리인하 가능성…관세 여파 땐 조정 여지"
  • 美 재무장관 "중국과 단절 원치 않아…관세 완화는 전략적 조율"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중 간 경제 단절 가능성을 일축하며, 현재의 관세 완화 조치가 전략적 판단 아래 통제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FBN) 인터뷰에서 "우리는 중국과의 디커플링(단절)을 원하지 않는다"며 "이번 관세 완화 국면은 충분히 통제 가능한 범위 안에서 관리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중국이 책임 있는 파트너로 행동할지를 지켜보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8월 12일로 예정된 추가 관세 시행 여부에 대해선 "중국의 대응에 달려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미국은 중국에 대해 30%의 관세를 적용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산 제품에 1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이날 베센트 장관은 "중국 펜타닐 수입에 대해서는 20%의 고율 관세가 유지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공급망 이슈와 관련해서는 자석(magnets) 품목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베센트 장관은 "이번 합의를 통해 자석을 공급받던 기업들은 이전과 같이 물량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석은 정상적으로 흐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이번 조치가 단순한 완화가 아닌 구조적 합의의 일환"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발언이 전해진 직후 미국 증시 주요 지수선물은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2025년 6월 27일PiCK
    美 재무장관 "중국과 단절 원치 않아…관세 완화는 전략적 조율"
  • 英 비난즈, 비트코인 5.85개 추가 매수…총 보유량 65 BTC 돌파

    영국 런던증권거래소(LSE) 상장사 비난즈가 최근 5.85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65.03 BTC까지 늘렸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포매니아에 따르면, 비난즈는 평균 매입가 10만7863달러에 5.85 BTC(약 63만1000달러)를 매수했다. 회사의 총 보유량은 65.03 BTC로 늘었고, 누적 평균 매입 단가는 9만8211.74달러로 집계됐다. 비난즈는 "전통 금융 시장 내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접근 기회를 제공하는 상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자산 매입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금 조달도 병행 중이다. 최근 357만9000파운드(약 63억5000만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으며, 해당 자금은 비트코인 매입 및 사업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英 비난즈, 비트코인 5.85개 추가 매수…총 보유량 65 BTC 돌파
  • "비트코인, 6월 들어 2% 상승…1년래 최저 성적, 고래 매도세 지속"

    6월 비트코인(BTC) 가격이 지난 1년 사이 가장 낮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고래 및 소액 보유자의 매도세가 ETF 유입을 상쇄하며 상승세가 제한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달 들어 약 2% 상승하는 데 그치며,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부진한 월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같은 기간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는 약 39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는 최근 연구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은 지난 1~4월까지 전반적인 매도 흐름이 이어졌고, 7만6000달러 부근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에야 재매수 움직임이 나타났다"면서도 "현재 고래 및 소형 투자자는 매수·매도를 오가는 기회주의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또다시 가격 통합(Consolidation)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2025년 6월 27일PiCK
    "비트코인, 6월 들어 2% 상승…1년래 최저 성적, 고래 매도세 지속"
  • "트럼프, AI 확산 위한 행정명령 준비 중…전력·토지·허가 규제 개편"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을 위한 행정명령을 준비 중이다. 전력망 연결, 토지 제공, 인허가 간소화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전방위 조치가 핵심이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비트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행정부는 발전소의 전력망 연결을 용이하게 하고, 연방 토지를 데이터센터 구축에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한 행정 조치를 마련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AI 기술 확산을 위한 물리적 기반 인프라 확보에 방점이 찍혀 있다. 이번 행정명령에는 ▲성숙도가 높은 발전 프로젝트의 전력망 연결 우선권 부여 ▲국방부 및 내무부 관할 연방 토지 제공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위한 전국 단일 '청정수질법(Clean Water Act)' 절차 도입 등이 포함될 예정으로 전해진다. 한편 백악관은 7월 23일을 'AI 행동의 날(AI Action Day)'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트럼프, AI 확산 위한 행정명령 준비 중…전력·토지·허가 규제 개편"
  • "비트코인 장기보유자, 한 달간 80만 BTC 순매수…95k 근방 지지선 형성 가능성"

    비트코인(BTC)을 장기 보유하는 투자자들이 한 달 새 80만개를 사들이면서, 9만달러대 구간이 주요 지지선이 형성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보고서를 인용해 "최근 30일간 장기보유자(LTH)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80만개 순증가하며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라고 전했다. LTH는 통상 6개월 이상 보유한 투자 주체로, 시장의 중장기 신뢰도를 반영하는 지표로 간주된다. 이날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최근 LTH로 진입한 비트코인의 평균 매입 단가는 9만5000~10만7000달러에 분포돼 있다"며 "이 가격대는 중장기적으로 주요 매물 지지 구간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단기보유자(STH)의 평균 매입 단가는 약 9만9000달러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9만8000달러까지 조정받는 동안 해당 구간이 지지선 역할을 했다"라고 밝혔다. 또 "이후 9만3000~9만8000달러 구간은 단기적인 방어선이 될 수 있다.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손절 매물이 증가하며 더 깊은 가격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6월 27일PiCK
    "비트코인 장기보유자, 한 달간 80만 BTC 순매수…95k 근방 지지선 형성 가능성"
  • "국정위, 한은에 디지털금융 혁신 전략 검토 요청…스테이블코인 생태계도 포함"

    이재명 정부 인수위원회 역할을 맡은 국정기획위원회(국정위)가 한국은행에 디지털 금융혁신에 대한 대응을 주문하며 스테이블코인 관련 생태계 구축과 안전장치 마련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국정위 경제1분과는 이날 한은의 업무보고를 받은 뒤 물가 안정과 가계부채 관리, 통화정책 유효성 점검 외에도 디지털 전환기에 대응하는 금융 생태계 혁신 전략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고 밝혔다. 정태호 경제1분과 분과장은 "경제 대전환의 시기에 우리가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금융혁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는 동시에,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국정위는 "물가 안정과 경기 회복을 조화롭게 고려하면서, 가계부채 및 외환시장 등 리스크 요인에 대응해 통화정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라"라고 한은에 주문했다.

    2025년 6월 27일PiCK
    "국정위, 한은에 디지털금융 혁신 전략 검토 요청…스테이블코인 생태계도 포함"
  •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올 들어 시가총액 44% 급증

    유로화 강세에 서클의 EURC 등 유로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유로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들의 시가총액은 올해 들어 44%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가상자산 시황 플랫폼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유로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21종의 총 시가총액은 지난 1월 3억1000만달러에서 이날 4억8000만달러로 확대됐다. 이 가운데 EURC는 전체의 약 42%를 차지한다. 매체는 "가파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유로화 스테이블코인의 전체 규모는 여전히 제한적이며,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약 2548억달러)의 1%에도 못 미친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올 들어 시가총액 44% 급증
  • "비트코인, 계절성 박스권 유지…연준 '비둘기 전환' 가능성에 반등 기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부에서 금리인하 신호가 일부 감지되면서, 비트코인(BTC)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운용사 매트릭스포트(Matrixport)는 주간 보고서를 통해 "최근 연준의 비둘기(통화완화 선호) 기조 전환이 비트코인 상승에 온건한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제롬 파월 의장은 지난 18일 FOMC 회의에서 다소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발언을 내놨지만, 불과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연준 내 다수 인사들이 잇따라 완화적 입장을 표명했다"며 "향후 금리인하 시점이 보다 명확해질 경우, 저점 매수 전략의 유효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매트릭스포트는 최근 지정학적 변수도 언급했다. 보고서는 "미군이 이란을 공습한 직후 비트코인은 한때 9만8532달러까지 밀렸다"면서 "해당 구간은 기술적 지지선이자 방향성을 가르는 분기점으로, 하단이 무너지면 여름철 조정 가능성이 커진다"라고 지적했다. 다만 "현재까지는 해당 지지선을 유지하며 계절성 박스권 흐름을 보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계절성 박스권 유지…연준 '비둘기 전환' 가능성에 반등 기대"
  • "서클 주가 급등에 한국서 매수 급증…개인투자자 6000억원 순매수"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상장 스테이블코인 기업 서클(Circle)에 6000억원 이상을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앞세운 새 정부 정책에 따라 관련 종목에 대한 기대감이 빠르게 번지는 모양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RCL)은 이달 한국 투자자들의 최다 순매수 해외주식으로 부상했다.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이달 들어 서클 주식을 약 4억5000만달러(약 6100억원)치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클은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첫날인 6월 5일 이후 주가가 500% 넘게 급등하며 한때 시가총액 770억 달러(약 104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현재 서클이 발행 중인 스테이블코인 USDC의 시총 61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매체는 "스테이블코인 분야는 최근까지도 가상자산 업계 내에서 제한된 영역에 머물러 있었지만, 규제 명확화와 금융 인프라로서의 역할 확대에 따라 시장의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서클 주가 급등에 한국서 매수 급증…개인투자자 6000억원 순매수"
  • "카카오페이, 두 번째 거래정지 해제 후 17% 급락…스테이블코인 우려 확산"

    이달 들어 두 번째 주식 매매거래 정지가 해제된 오늘(27일) 카카오페이 주가가 10%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주가는 이날 장중 한때 17%까지 하락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이 회사를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하며 전일 거래를 하루 정지시켰고, 이날 거래가 재개됐다. 카카오페이 주가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감에 힘입어 이달 들어 지난 25일까지 148% 급등한 바 있다. 하지만 금융당국과 중앙은행은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따른 리스크를 잇달아 지적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 25일 금융안정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 확산은 대규모 인출 사태(코인런)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외환시장 충격 등 다양한 위험을 야기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국제결제은행(BIS) 또한 "스테이블코인은 화폐를 대체할 수 없으며, 향후 역할 역시 불확실하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션 오 NH투자증권 트레이더는 "카카오페이 주가는 분명히 과열됐고, 기업의 펀더멘털보다 앞서 나갔다"며 "향후에는 현실적인 재평가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카카오페이, 두 번째 거래정지 해제 후 17% 급락…스테이블코인 우려 확산"
  • 비트코인 매입 나선 英 SWC, 5600만달러 자금 조달

    영국의 웹디자인·마케팅 기업 스마터 웹 컴퍼니(The Smarter Web Company·SWC)가 투자자들로부터 약 56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SWC는 최근 비트코인 매입 직후,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약 5600만 달러(한화 약 770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에 유치한 자금이 향후 추가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SWC는 이달 총 다섯 차례에 걸쳐 비트코인을 매입했고, 지난달 말 기준 83 BTC였던 보유량은 현재 543 BTC까지 늘어났다. 기업은 2023년부터는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해왔다. 한편 SWC는 미국 시장에 상장돼 있으나 최근 비트코인 대량 매수와 맞물려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SWC는 지난 4월부터 비트코인 비축을 위한 준비금 전략을 시행 중이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매입 나선 英 SWC, 5600만달러 자금 조달
  • 네이버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5종 출원

    네이버페이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 선점을 위한 상표권을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특허청 특허정보 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네이버페이는 '암호화폐 금융거래업' 등을 지정 서비스로 하여 NKRW, KRWZ, KRWNP, NWON, KRNP 등 5개의 상표를 출원했다. 이는 향후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편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전날 네이버페이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인공지능(AI)과 웹3 환경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국경을 넘는 핵심 금융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Npay는 간편결제 생태계와 디지털 자산 지갑 'Npay 월렛'을 바탕으로 정책 도입에 맞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6월 27일PiCK
    네이버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5종 출원
  • 한투운용, 한국디지털자산수탁과 MOU 체결…가상자산 연구 협력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수탁(Custody·커스터디) 전문 기업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 자산 산업에 대해 함께 연구와 시장 구조 분석을 진행하고 공동 마케팅 등으로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5일 금융투자협회 기준 총운용자산(AUM) 70조5530억원 규모를 운용하고 있다. 또한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은 2020년 설립된 국내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가상자산에 대한 수탁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 6월 27일일반 뉴스
    한투운용, 한국디지털자산수탁과 MOU 체결…가상자산 연구 협력
  • 바이낸스 알파, 사하라 AI(SAHARA) 추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바이낸스 알파에 사하라 AI(SAHARA)를 리스팅한다. 21일 바이낸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오는 26일 바이낸스 알파에 SAHARA를 상장한다. 자세한 시간은 추후 공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낸스는 초기 가상자산 프로젝트 중 시장 트렌드 등을 고려해 바이낸스 알파 대상 토큰을 선정한다. 바이낸스 알파 상장이 무조건 바이낸스 상장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다.

    2025년 6월 21일일반 뉴스
    바이낸스 알파, 사하라 AI(SAHARA) 추가
  • '레버리지 큰 손' 제임스 윈 "비트코인 롱 수익 실현 완료…숏 진입 기회 볼 것"

    '레버리지 큰 손'으로 알려진 하이퍼리퀴드 파생상품 트레이더 제임스 윈이 롱 포지션을 종료하고 숏 포지션 진입 기회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21일 윈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 청산하고 소소한 수익을 실현했다"라며 "당분간 스테이블코인으로 대기하며 숏 포지션 재진입 기회를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BTC 가격은 이날 23시 1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2.05% 내린 10만35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6월 21일일반 뉴스
    '레버리지 큰 손' 제임스 윈 "비트코인 롱 수익 실현 완료…숏 진입 기회 볼 것"
  • "미국, 무역 협상서 EU에 '일방적 양보' 요구…EU, 보복 조치 검토 가능성"

    미국이 유럽연합(EU)과의 무역 협상에서 일방적인 양보를 요구하면서 미·EU 간 무역 협상이 긴장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트는 소식통을 인용 "미국과 EU 간 무역 협상에서 미국은 EU에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의 일방적인 양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만약 잠재적 합의 조건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EU는 보복 조치를 두고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식통은 "설령 합의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트럼프 행정부 당시 도입된 많은 관세는 여전히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6월 21일PiCK
    "미국, 무역 협상서 EU에 '일방적 양보' 요구…EU, 보복 조치 검토 가능성"
  • 캐나다 벨그라비아 하트포드, 1.53 비트코인 추가 매입

    캐나다 투자회사 벨그라비아 하트포드(Belgravia Hartford Capital)가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벨그라비아는 최근 보유 현금을 활용해 1.53 BTC(총 16만842달러 상당)를 추가 매입했다. 평균 매입 단가는 BTC당 10만5013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앞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자체 자금과 기존 500만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병행해 준비금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메흐디 아조디 벨그라비아 하트포드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추가 확보하는 것은 소규모 상장사로서 주주 가치를 높이는 최선의 전략"이라며 "전환증권 행사로 유입된 자금을 활용해 꾸준히 비트코인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벨그라비아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6.39 BTC이며, 평균 매입 단가는 10만3367달러다.

    2025년 6월 21일일반 뉴스
    캐나다 벨그라비아 하트포드, 1.53 비트코인 추가 매입
  • 베일리 기포드, 영국서 첫 블록체인 UCITS 토큰화 펀드 파일럿 출시

    영국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UCITS 구조의 토큰화 펀드가 등장했다. 21일(현지시간) 테오 골든 베일리 기포드 투자 매니저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영국에서 UK UCITS(영국 집합투자기구) 기반 스트래티직 본드 피더 펀드(Strategic Bond Feeder Fund)를 퍼블릭 블록체인 상에서 처음 론칭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승인을 받아 파일럿 형태로 출시된 첫 블록체인 기반 UCITS 토큰화 펀드다. 골든은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투자 관리가 더 효율적이고 투명해진다"며 "우리는 단순한 시도를 넘어 자산운용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파일럿이 영국 금융당국, 투자협회, 디지털 거래소 아차엑스의 협력으로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펀드는 파일럿 단계에서 일부 승인된 고객에게만 제공되며, 기술 검증과 데이터 확보를 목적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2025년 6월 21일일반 뉴스
    베일리 기포드, 영국서 첫 블록체인 UCITS 토큰화 펀드 파일럿 출시
  • [분석]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 매도세 확대…약세장 우려 커지나"

    이더리움(ETH) 장기 보유자의 매도세가 다시 늘어나며 시장에서 약세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는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들이 보유 물량을 점점 더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라이블리니스(Liveliness) 지표는 사상 최고치인 0.69를 기록했다. 해당 지표는 매도 성향을 나타내며 수치가 높을수록 매도 움직임이 강해졌음을 의미한다. 매체는 "이더리움의 차이킨 머니 플로우(CMF) 지표 또한 -0.08로 하락하며 시장 내 매수세가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자금 유입이 줄며 단기적으로 매도세 우위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더리움은 매도세가 지속될 경우 2185달러, 나아가 2027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새로운 매수세가 유입된다면 이같은 약세 흐름은 반전될 수 있다. 2745달러선까지 회복을 노릴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ETH 가격은 이날 21시 2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25% 내린 24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6월 21일PiCK
    [분석]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 매도세 확대…약세장 우려 커지나"
  • "레딧, 월드 ID 도입 검토…홍채 스캔으로 사용자 검증 논의"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레딧이 홍채 스캔 기반 생체 인증 시스템인 월드 ID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글로벌 뉴스 매체 세마포르는 소식통을 인용해 "레딧이 홍채를 스캔하는 기기 오브(Orb)를 활용한 '월드 ID' 시스템 도입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월드 ID는 계정이 고유한 개인의 것임을 인증하면서도 사용자의 신원은 노출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매체는 "인공지능(AI)이 온라인 플랫폼에 허위 콘텐츠를 확산시키고, 각국 정부가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접근을 제한하는 법을 추진하면서 신원 확인 기술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합의나 계약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6월 21일일반 뉴스
    "레딧, 월드 ID 도입 검토…홍채 스캔으로 사용자 검증 논의"
  • "트론·테더·도지코인…소셜 미디어서 언급량 급증"

    트론·테더·도지코인 등 주요 코인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투자자와 커뮤니티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에 따르면 트론(TRX), 테더(USDT), 도지코인(DOGE), 비트코인(BTC), 넥소(NEXO), 폴카닷(DOT)이 소셜미디어에서 높은 언급량을 기록하고 있다. 먼저 비트코인은 장기 보유 전략, 희소성, 그리고 다른 암호화폐와의 비교 분석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특히 트론은 디플레이션 토크노믹스, 트론스캔·트론링크를 통한 스테이킹 옵션, USDT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거래 활용도가 주목받았다. 이더리움과의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스테이블코인 전송 경쟁, 나스닥 상장설, 유명 인사 연계 등도 언급됐다. 테더는 대규모 거래량, 신규 상장 및 거래 페어 발표, 바이낸스 등 주요 거래소에서의 거래 데이터가 주요 화제로 떠올랐다. 도지코인은 무제한에 가까운 발행량, 커뮤니티 기반 영향력, 가격 변동성, 채굴 수익성이 주요 논의 주제였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의 결합 가능성도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넥소는 대출 서비스, 이자 지급, 캐시백, 유럽연합(EU) 미카(MiCA) 규제 대응, 사용자 경험 등이 레딧과 텔레그램에서 활발히 논의됐다. 특히 넥소는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과 출금 관련 이슈가 주목받았다. 폴카닷은 가격 흐름, 고정 발행량, 시장 회복력, 커뮤니티 전망, 창립자의 비전 등과 관련한 논의가 이어졌다. DOT 생태계 프로젝트에 대한 언급도 지속되고 있다.

    2025년 6월 21일일반 뉴스
    "트론·테더·도지코인…소셜 미디어서 언급량 급증"
  • "캐나다, 엑스알피 현물 ETF 상장…XRP 가격 반응은 미미"

    캐나다에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했지만 뚜렷한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경제전문 매체 핀볼드는 "캐나다 자산 운용사 퍼포즈 인베스트먼트의 엑스알피 현물 ETF(XRPP.U)는 지난 18일 토론토 증권거래소(TSX)에 상장됐지만 출발은 순탄치 않았다"라고 전했다. 퍼포즈 XRP ETF는 브라질 해시덱스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출시된 XRP 현물 ETF다. 캐나다 투자자들은 TFSA·RRSP 등 세제 혜택을 받는 계좌를 통해 해당 ETF를 보유할 수 있다. 매체는 "캐나다의 XRP 현물 ETF는 (거래 첫날)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1.63% 하락한 뒤 저가 부근에서 마감했다. 상장 효과는 제한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6월 21일PiCK
    "캐나다, 엑스알피 현물 ETF 상장…XRP 가격 반응은 미미"
  • 바이낸스, 드로리안(DMC) 무기한 선물 상장…바이낸스 알파 추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드로리안(DMC)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 21일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낸스는 오는 24일 22시(한국시간) DMC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 해당 선물 계약은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바이낸스는 DMC를 바이낸스 알파 프로젝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DMC는 바이낸스 알파 플랫폼에 오는 24일 20시(한국시간) 리스팅될 예정이다. 한편 바이낸스는 초기 가상자산 프로젝트 중 시장 트렌드 등을 고려해 바이낸스 알파 대상 토큰을 선정한다. 바이낸스 알파 상장이 무조건 바이낸스 상장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다.

    2025년 6월 21일일반 뉴스
    바이낸스, 드로리안(DMC) 무기한 선물 상장…바이낸스 알파 추가
  • "DTCC·SEC, 美 토큰화 증권 논의…규제 도입 본격화되나"

    미국 예탁결제원(DTCC)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만나 토큰화(Tokenization)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자산 인프라·규제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최근 DTCC와 SEC 산하 미 가상자산 태스크포스(Crypto Task Force)는 토큰화 서비스의 운영 흐름, 기술 설계, 토큰 활용 방안, 규제 적용 범위 등을 논의했다. 특히 DTCC는 토큰화 서비스가 기존 금융 규제 체계와 어떻게 접목될지, 정산 기관으로서 디지털 자산 결제·청산 시 어떤 법적 의무가 적용되는지, 그리고 토큰화된 자산의 특수성을 고려해 일부 의무에 대한 면제나 규제 조정이 가능한지를 SEC와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DTCC가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 등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관련 움직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현재 미국에서 토큰화된 증권은 불법이지만 SEC 역시 관련 규제 체계 정비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라고 전했다.

    2025년 6월 21일PiCK
    "DTCC·SEC, 美 토큰화 증권 논의…규제 도입 본격화되나"
  • "고래 투자자, 하이퍼리퀴드에 1000만 USDC 예치…HYPE 매집 나서"

    한 고래 투자자가 1000만달러 상당의 유에스디코인(USDC)을 탈중앙화 파생상품 플랫폼 하이퍼리퀴드(HYPE)에 예치하고 HYPE 토큰 매수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온체인렌즈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해당 고래는 하이퍼리퀴드에 1000만 USDC를 입금한 뒤 시간가중평균가격(TWAP) 주문을 통해 HYPE 매집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HYPE 가격은 이날 16시 2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 대비 4.9% 내린 34.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6월 21일일반 뉴스
    "고래 투자자, 하이퍼리퀴드에 1000만 USDC 예치…HYPE 매집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