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45일 휴전안 논의…"48시간 내 합의 가능성 낮아"
미국과 이란이 중재국을 통해 45일 휴전안을 포함한 전쟁 종식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악시오스가 인용한 복수의 미국·이스라엘·중동 지역 소식통에 따르면 양측은 전면전 확대를 막기 위한 '2단계 합의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1단계로 45일간의 휴전을 실시한 뒤 영구 종전을 협상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향후 48시간 내 부분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협상이 사실상 마지막 외교적 시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