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토큰화 주식, 기존 주식보다 변동성 1.5배…유동성도 부족"
토큰화 주식이 24시간 거래와 소액 투자라는 장점을 갖췄지만, 기존 주식보다 가격 변동성이 크고 유동성도 부족하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IMF는 최근 발표한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에서 테슬라(TSLA), 엔비디아(NVDA), 알파벳(GOOG) 등 거래량 상위 5개 미국 토큰화 주식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토큰화 주식의 가격 변동성은 기존 주식의 약 1.5배에 달했으며, 시장 유동성도
1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