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가상자산과 신설…총 8명 인력 증원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과를 신설하고 총 8명의 인력을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산업국 내부에 가상자산과를 신설하고,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과 산업 육성 논의를 위해 8명의 인력을 한시적으로 증원한다. 추가 인력은 4급 1명, 5급 4명, 5급 2명, 7급 1명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금융위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효과적인 규율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금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