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1주일 만에 순유입 기록…5억4690만달러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 전환에 성공했다. 29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5억4690만달러의 자금이 들어왔다. 피델리티 FETH, 블랙록 ETHA가 각각 2억220만달러, 1억5420만달러를 순유입했으며, 그레이스케일 ETH(+9980만달러), 비트와이즈 ETHW(+365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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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 전환에 성공했다. 29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5억4690만달러의 자금이 들어왔다. 피델리티 FETH, 블랙록 ETHA가 각각 2억220만달러, 1억5420만달러를 순유입했으며, 그레이스케일 ETH(+9980만달러), 비트와이즈 ETHW(+365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 전환했다. 29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이날 5억180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피델리티 FBTC가 2억9870만달러로 순유입을 주도했고, 이어 아크인베스트 ARKB(+622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472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BTC(+4710만달러), 인베스코갤럭시 BTCO(+353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블랙록 IBIT는 4660만
미국 정부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명확화를 서둘러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30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튜어트 알데로티 리플 최고법률책임자(CLO)는 기고문을 통해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처음으로 '가상자산 명확성'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라며 "이제 예측 가능한 감독 체계를 마련할 때가 됐다"고 전했다. 알데로티 CLO는 미국 내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미국 내 성인 5명 중 1명이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될 수 있는 가상자산) 제도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 금융 혁신의 도전: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쟁점과 바람직한 제도적 체계' 토론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이미 스테이블코인 정책을 채택했고, 역외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도 커졌다"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도 법제화 필요성을 전달했다"
신한은행이 국제결제망 스위프트(SWIFT)의 블록체인 기반 원장 실시간 국제결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국내 상업은행 중 유일하게 스위프트의 블록체인 기반 원장 실시간 국제결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위프트가 이더리움(ETH) 소프트웨어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와 손잡고 추진한다. 프로젝트는 스위프트 기술 인프라에 블록체인 공유 원장을 추가해 국가 간 송금, 결제를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이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반면, 국내 거래소 내에서 거래되는 가상자산의 규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거래소로의 이용자 유출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30일(한국시간) 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은 30일 국내 17개 거래소와 8개 보관·지갑업자 등 25개 가상자산사업자를 조사한 2025년 상반기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6월 말 기준 95조1000억원으로 작년 말(107조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알트코인이 비트코인(BTC) 대비 큰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나 여전히 지표상으로는 알트시즌이 도래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다. 30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주앙 웨드슨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알트코인 투심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200일 이동평균선(SMA)을 분석한 결과 현재 바이낸스에 상장된 알트코인 중 단 24%만이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 베이스(BASE)가 오는 7일 옵티미즘(OP) 수퍼체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30일(한국시간) 베이스 빌드 엑스(구 트위터)에 따르면 베이스 메인넷은 7일 오후 5~7시(한국시간 8일 오전 2~4시) 옵티미즘 수퍼체인 U16A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베이스에서 이더리움으로 이뤄지는 출금이 일시적으로 중단될 예정이다. 운영팀은 "업그레이드 시작 전까지 모든 출금을 완료해야 한다"며 "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경제 활동을 용이하게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30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하원은 'AB-471' 법안을 상정했다. 법안에는 개인과 기업이 가상자산을 활용한 채굴·스테이킹·블록체인 개발을 할 때 금융기관국(DFI)으로부터 송금 면허를 받을 필요가 없도록 하는 내용이 담았다. 법안은 공화당 하원의원 7명과 상원의원 2명이 공동 발의했으며, 현재 금융기관위원회에
국내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카이스트(KAIST) 기술경영학부와 디지털 금융·자산 분야 공동 연구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본원 동문창업관에서 열렸으며,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 한승헌 카이스트 기술경영학부장, 조항정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한국 디지털 금융 및 디지털 자산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급반등하면서 일부 고래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ETH)을 20배 공매도 한 고래 투자자의 손실액이 519만달러를 기록 중이다"라며 "그는 아직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고래의 청산 가격은 4523.14달러다. 이날 오전 10시 58분 현재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95% 상승한
해킹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은 유엑스링크(UXLINK)가 회생 시도에 들어간다. 30일(한국시간) 유엑스링크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10월 1일 10시(한국시간)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해킹범이 지속적으로 유엑스링크 토큰을 무단 발행하면서 토큰 가치가 급락했고, 이에 유엑스링크가 신규 토큰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주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이번 상승세에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30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XWIN Research Japan'는 보고서를 통해 "9월 말 비트코인의 반등은 여러 요인이 동시에 맞물린 결과다"라고 분석했다. 그가 꼽은 반등 요인으로는 △금리 인하, △규제 완화, △기술적 반등, △긍정적인 온체인 지표 등이 있다. 가장 먼저 금리 인하로 인해 금값이 치솟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상장지수펀드(ETF) 심사 절차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솔라나(SOL) 현물 ETF 승인 가능성이 사실상 확정 단계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는 엑스(구 트위터)에서 "일반 상장 규정 때문에 19b-4 서류와 심사 기한은 의미가 없다"며 "현재는 SEC의 최종 승인만 남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솔라나 ETF의 S-1 서류가 최근 4차 수정본으로 제출됐다"
캐나다 기반 비트코인(BTC) 인프라 기업 LQWD 테크놀로지스는 비트코인 14개를 추가로 매입해 총 보유량이 약 252.5개에 이르렀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매입에 쓰인 자금은 155만8000만달러다. 션 안스티(Shone Anstey) LQWD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축적과 라이트닝 네트워크 수익 창출을 병행해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3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과 동일한 50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90% 하락한 11만4315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강세를 띠었다. 같은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는 각각 1.96%, 0.55% 상승했다. 이밖에도 바이낸스코인(+3.62%), 솔라나(+1.49%)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도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7월 들어 호조를 보였던 소매판매는 지난달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8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2.4% 감소했다. 4개월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서면서 작년 2월(-3.5%) 이후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 지난 7월 소비쿠폰 지급으로 2.7% 증가한 데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지만 2차 추가경정예산의 소비진작이 '반짝 효과'에 그쳤다는 분석도
튀르키예 정부가 금융 범죄 조사국(MASAK)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계좌를 직접 동결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29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튀르키예 정부는 MASAK의 자금세탁방지(AML) 관리 관할을 가상자산으로 확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당국은 불법 활동이 의심되는 계좌를 은행, 전자지급업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즉시 동결하거나 폐쇄할 수 있으며, 범죄 연루 지갑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14년 만에 공동 원탁회의를 열고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던 합병설을 공식 부인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 앳킨스 SEC 의장은 "양 기관 간 협력은 필요하지만 합병은 없다"며 "이는 의회와 대통령이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합병설을 공식 부인한 것이다. 캐럴라인 팸 CFTC 의장 대행은 "가상자산 관련 CFT
<오늘 주요 경제 일정> ▶︎30일(화) : △中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KST 10:30) △英 2분기 GDP(KST 15:00) △美 8월 노동부 구인·이직 보고서(KST 23:00)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30일(화) : △수이(SUI) 게임 온보딩 △페이코인(PCI) 한국 재출시 △피크(PEAQ) 메인넷 업그레이드 △펜케이크스왑(CAKE) 폴리곤 ZkEVM 지원 △카이아(KAIA) FNSA-KAIA 스왑 지원 종료 △크로쓰
미국 의회의 예산안 합의 기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도 셧다운의 여파가 미칠지 주목된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폴리탄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현실화되면 고용지표 등 주요 경제 지표를 확인할 수 없게 되며,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정책을 예측하기가 어려워진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는 런던 경찰이 중국 국적의 A씨가 2014~2017년 사이 약 12만8000명을 속여 거액을 빼돌린 뒤, 이를 비트코인(BTC)으로 보관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7년간의 수사 끝에 A씨가 영국에서 자금세탁을 시도하다 적발됐다고 밝혔다. 압수된 규모는 비트코인 약 6만1000개로, 시가로 73억달러(약 10조원)에 달한다. 이번에 압수된 규모는 영국 역사상 최대 가상자산 압
미국 매사추세츠주 의회가 비트코인(BTC) 전략적 준비금 법안에 대한 청문회를 열 예정이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매사추세츠주 상·하원 합동 세입위원회가 지난 2월 피터 듀란트 공화당 주상원의원이 발의한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금' 법안을 심의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법안은 주 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을 준비금에 예치하고, 주 재무부가 안정화기금의 최대 10%를 디지털자산 투자에 활용할 수 있또
애드리엔 해리스 뉴욕주 금융감독청(NYDFS) 청장이 4년 만에 물러난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해리스 청장의 사임을 발표하고, 케이틀린 아스로 부청장을 오는 18일부터 직무대행으로 임명한다고 알렸다. 해리스 청장은 월가 은행과 글로벌 보험사, 그리고 코인베이스, 서클, 팍소스 등 다수의 가상자산 기업의 감독을 맡았던 인물이다. 아울러 그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틀 마련에도
다크풀(금융상품 거래 시 주문의 가격과 수량 등의 정보가 공개되지 않는 비공개 거래 시스템) 탈중앙화거래소(DEX) 휴미드파이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한국시간) 우블록체인은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 "휴미드파이가 지난 7일 동안 거래량 85억5000만달러를 기록, 거래량 순위에서 메테오라, 레이디움, 오르카 등 기존 DEX 강자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카타르 최대 은행 중 하나인 QNB가 JP모건의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 '키넥시스'를 도입한다. 달러 기반 기업 결제를 신속 처리하기 위함이다. 29일(한국식나) 블룸버그에 따르면 QNB는 '키넥시스 디지털 페이먼츠' 시스템을 채택, 카타르 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달러 결제를 몇 분 내로 완료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카멜 모리스 QNB 트랜잭션 뱅킹 총괄 부사장은 "이제 24시간 서비스 창구를 통해 2분만에 결제를 보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29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HYPURR, 하이퍼리퀴드(HYPE), 리미트리스, 비트코인(BTC), 모멘텀(MOMENTUM) 등이다. 1위는 하이퍼리퀴드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HYPURR이 차지했
아스터(ASTER)가 탈중앙화거래소(DEX)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하면서 탈중앙화거래소 업계의 경쟁이 심화되는 모양새다. 29일(한국시간) 아스터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46% 하락한 1.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세를 기록하긴 했으나, 지난 7일동안 아스터는 32.08% 급등했다. 동기간 상승세를 기록한 DEX 네이티브토큰은 아스터가 유일했다. 하이퍼리퀴드(HYPE), 유니스왑(UNI), 주피터(JUP) 등은 모두 전주대비
최근 다수 디지털자산 재무 기업(DAT)들의 부실한 mNAV(순자산가치 비율) 지표가 도마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mNAV 지표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29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렉 치폴라로 뉴욕디지털인베스트먼트그룹(NYDIG) 글로벌 리서치 총괄은 보고서를 통해 "기존 업계가 정의한 mNAV 지표는 비트코인(BTC) 등 디지털자산을 비축하는 재무기업에 맞지 않다"라며 "투
히포프로토콜(HP)이 시장공개(IPO) 소식을 전면 부인했다. 29일(한국시간) 히포프로토콜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히포프로토콜 프로젝트는 휴먼스케이프와 관련이 없다"라며 "(우리는) 증권 시장 상장 계획이 없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