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2심도 무죄 확신…크로쓰 사업 본격 집중" [코인터뷰]
장현국 넥써쓰 대표 인터뷰 "2심 판결도 무죄 확신"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로 새 출발 게임·스테이블코인 투트랙 전략 거래소 상장도 집중…'투명성' 강조 "기소 당할 때부터 무죄를 확신했습니다. 법적 리스크를 털어낸 만큼 이제는 크로쓰(CROSS) 사업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사진)는 31일 블루밍비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10년 동안 위메이드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위믹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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