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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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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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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고래, 7만달러 돌파하자 거래소로 5000개 입금

    지난 10월 11일 청산 사태로 유명세를 탄 비트코인(BTC) 고래가 대량의 비트코인을 거래소로 입금했다. 14일(한국시간)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비트코인 OG로 불리는 고래투자자는 약 10분전 비트코인 5000개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 이 고래는 지난 10월 11일 청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을 정확하게 예측하면서 내부자(Insider)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고래투자자가 입금한 비트코인은 현재 시세 기준 약 3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입금은 매도를 위한 행위로 간주된다.

    28일 전일반 뉴스
    비트코인 고래, 7만달러 돌파하자 거래소로 5000개 입금
  • [속보] 비트코인, 7만달러 재반납

    28일 전속보
    [속보] 비트코인, 7만달러 재반납
  • '솔라나 비축사' 솔라나컴퍼니, 전일 장중 15% 급등

    솔라나(SOL) 비축사 솔라나컴퍼니가 전날 급등세를 기록했다. 14일(한국시간)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솔라나컴퍼니는 전날 미국 증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14.51% 급등한 2.2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번 주가 반등은 솔라나 컴퍼니가 스테이킹 된 솔라나를 기반으로 한 기관용 차입 구조를 새로 도입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관이 스테이킹된 솔라나를 언스테이킹(예치 해제)하거나 매도하지 않고도 담보로 제공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솔라나 컴퍼니는 현재 약 230만개의 솔라나를 보유하고 있다.

    28일 전일반 뉴스
    '솔라나 비축사' 솔라나컴퍼니, 전일 장중 15% 급등
  •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돌파…이더리움도 전일 比 7%↑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장중 7만달러를 돌파했다. 14일(한국시간)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3.25% 상승한 7만142달러를 기록 중이다. 같은시간 이더리움(ETH) 역시 전일대비 7.44% 상승해 2100달러를 돌파했다. 미국의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둔화된 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며 위험자산 선호가 되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해 시장 전망치(2.5%)를 소폭 밑돌았다. 코인데스크는 "지표 발표 이후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라며 "금리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예금·채권 등 안전자산의 매력이 낮아지면서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서는 4월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확률이 기존 13%에서 20%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칼시(Kalshi)에서도 같은 시기 0.25%포인트 인하 가능성이 19%에서 26%로 높아졌다.

    28일 전PiCK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돌파…이더리움도 전일 比 7%↑
  • 엑스, 타임라인서 가상자산 직접 거래 기능 도입 예고

    소셜미디어 플랫폼 X(구 트위터)가 타임라인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14일(한국시간) 니키타 비어 엑스 프로덕트 총괄은 엑스를 통해 "몇 주 안에 스마트 캐시태그(Smart Cashtags)를 포함한 여러 기능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타임라인에서 주식과 가상자산을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캐시태그는 X에서 주식 종목이나 가상자산 티커를 표시하는 기존 캐시태그 기능을 확장한 형태로, 향후 거래 기능까지 연동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비어 총괄은 가상자산을 활용한 스팸 확산 가능성에 대해서는 경계감을 나타냈다. 그는 "가상자산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플랫폼 이용 경험을 저해하는 방식으로 작동해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28일 전PiCK
    엑스, 타임라인서 가상자산 직접 거래 기능 도입 예고
  • 아크인베스트, 코인베이스 주식 1500만달러어치 재매수

    캐시 우드가 이끄는 미국 자산운용사 아크인베스트가 최근 대규모 매도 이후 코인베이스 주식을 다시 사들였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는 코인베이스 글로벌 주식 약 1520만달러(약 200억원)어치를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3종을 통해 매수했다. 아크 이노베이션 ETF(ARKK)에서 6만6545주,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터넷 ETF(ARKW)에서 1만6832주, 핀테크 이노베이션 ETF(ARKF)에서 9477주를 각각 편입했다. 코인베이스 주가는 이날 뉴욕증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약 16% 상승한 164.3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아크인베스트는 지난주 코인베이스 지분을 축소한 바 있다. 지난 5일 약 1740만달러 규모를 매도한 데 이어 6일에도 약 2200만달러어치를 처분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재매수가 최근 조정 국면 이후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둔 전략적 판단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8일 전일반 뉴스
    아크인베스트, 코인베이스 주식 1500만달러어치 재매수
  • AI 관련 코인, 장중 강세…비텐서·버추얼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장중 반등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 가상자산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14일(한국시간) 오후 6시 20분 현재 비텐서(TAO)는 전일대비 32.18% 급등한 207.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버추얼프로토콜(VIRTUAL), 카이트(KITE)도 각각 전일대비 13.27%, 7.17% 상승했다.

    28일 전일반 뉴스
    AI 관련 코인, 장중 강세…비텐서·버추얼 등
  • 美 버지니아주, 가상자산 ATM 규제 법안 추진…사기 피해 방지 강화

    미국 버지니아주가 가상자산(암호화폐) ATM 운영을 규제하는 법안을 추진하며 소비자 보호 강화에 나섰다. 최근 가상자산 ATM을 악용한 사기 범죄가 확산하면서 주 정부 차원에서 제도적인 틀을 만들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4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의회는 가상자산 ATM 규제 법안을 상원과 하원에서 모두 통과시켜 주지사 서명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 운영업체에 대한 등록과 보고 의무가 강화되고, ATM 이용자 보호를 위한 각종 제한 조치가 도입될 전망이다. 법안에는 신규 이용자에 대해 48시간 거래 보류 기간을 적용해 사기 의심 시 환불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또한 하루 및 월별 거래 한도 설정, 모든 거래에 대한 신원 확인 절차 도입, 사기 경고문 의무 부착 등도 규정하고 있다. 이밖에 가상자산 ATM을 일반 현금자동입출금기(ATM)처럼 홍보하는 행위도 제한된다. 이번 법안은 민주당 소속 미셸 말도나도 하원의원이 발의했다. 말도나도 의원은 최근 버지니아 남서부 지역에서 주민이 가상자산 ATM을 통해 약 1만5000달러를 사기 피해를 본 사례 등을 언급하며, 기기가 일반 ATM과 유사한 형태로 설치돼 이용자들이 혼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8일 전일반 뉴스
    美 버지니아주, 가상자산 ATM 규제 법안 추진…사기 피해 방지 강화
  • "日, 오는 4월 기준금리 인상 유력"…'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 부상

    일본은행(BOJ)이 오는 4월 기준금리를 1%로 인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장기간 초저금리 정책을 유지해온 일본이 금리 인상에 나서게 되면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14일(한국시간)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지난 10일 보고서를 통해 일본은행이 오는 4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당초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시점은 6월로 예상됐으나, 긴축 속도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일본은행은 이미 지난 1월 기준금리를 0.75%로 인상한 바 있다. 추가 인상이 단행될 경우 일본의 기준금리는 1%를 기록하게 되며, 이는 1990년대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일본의 긴축 기조가 글로벌 유동성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한다. 일본이 장기간 초저금리 정책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금융사들 사이에서는 '엔 캐리 트레이드'가 성행했다. 엔 캐리 트레이드는 비교적 금리가 저렴한 일본 엔화를 사용해 글로벌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뜻한다. 일본의 기준금리가 오르고, 엔화가 강세를 보일 경우 이러한 레버리지 거래의 부담이 커져 주식, 가상자산(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 실제 지난 2024년 7월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했을 때 비트코인(BTC) 약 6만5000달러에서 5만달러까지 급락했다.

    28일 전PiCK
    "日, 오는 4월 기준금리 인상 유력"…'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 부상
  • 멀티코인캐피털, 에이브 수익 DAO 귀속 프레임워크 지지…"자금 집행은 단계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멀티코인 캐피털이 에이브(AAVE) 랩스가 제안한 '에이브 브랜드 제품 수익 100%를 탈중앙화 조직(DAO)에 귀속'하는 프레임워크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다. 비샬 칸카니 멀티코인 캐피털 책임자는 "DAO가 제품 수익을 직접 확보하고 실행 조직에 예산을 지원하는 구조는 토큰 중심 경제 모델로의 의미 있는 전환"이라고 평가했다. 멀티코인은 에이브 토큰을 대량 보유하고 있는 투자사로, 거버넌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칸카니 책임자는 "제안된 지원 규모가 DAO 재무금고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한 번에 집행하기보다 단계적으로 지급하고 재무 계획과 근거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익 100%'의 정의가 모호할 경우 실질적 귀속 효과가 약해질 수 있다며, 공제 항목과 보고 체계를 투명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라며 "구조가 보완된다면 해당 제안을 지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에이브랩스는 'Aave Will Win' 프레임워크를 통해 차세대 버전인 에이브 v4를 생태계 핵심으로 삼고, 에이브 브랜드 제품에서 발생하는 매출 100%를 DAO 금고로 귀속시키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

    28일 전일반 뉴스
    멀티코인캐피털, 에이브 수익 DAO 귀속 프레임워크 지지…"자금 집행은 단계적으로"
  • 블록체인 대출업체 피겨,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블록체인 기반 대출업체 피겨 테크놀로지(Figure Technology)가 사회공학적 기법(특별한 해킹 기술 공격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공략하는 해킹 방식) 이용한 해킹 공격으로 일부 데이터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14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알레시아 재딕 피겨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직원이 조작에 넘어가 계정을 통해 일부 파일에 대한 접근을 허용했고, 누군가가 이를 내려받았다"며 "즉각 해당 활동을 차단하고 포렌식 전문업체를 고용해 어떤 파일이 영향을 받았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겨는 관련 파트너 및 영향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통지 대상자들에게는 무료 신용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구체적인 유출 범위와 피해 규모 등에 대해서는 상세히 밝히지 않았다. 한편 해킹 그룹으로 알려진 '샤이니헌터스(ShinyHunters)'는 다크웹을 통해 이번 침해의 배후를 자처하며, 약 2.5GB(기가바이트) 분량의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28일 전일반 뉴스
    블록체인 대출업체 피겨,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 잇단 비트코인 분실에…주기영 "미국 수사기관은 0개 분실" 지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국내 수사기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압수·보관 관리 체계를 비판했다. 주 대표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정부는 19만8000개의 비트코인(BTC)을 압수하고도 잃은 비트코인은 0개인 반면, 한국 정부는 2333개를 압수하고 그 중 1742개를 잃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수사 과정에서 누가 개인키에 접근해 자금을 빼갔다"라며 "누가 그랬을 것 같냐"고 언급했다. 이 같은 주 대표의 발언은 최근 검찰과 경찰 등 수사기관에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이 잇따라 유출된 것으로 나타난 데 따른 것이다. 전날 서울 강남경찰서가 보관 중이던 22개의 비트코인이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비트코인은 USB 형태의 저장장치(콜드월렛)에 보관돼 있었으나 저장장치는 남아 있고 가상자산만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광주지검에서도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320.88개가 피싱으로 탈취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28일 전일반 뉴스
    잇단 비트코인 분실에…주기영 "미국 수사기관은 0개 분실" 지적
  • "美 국방부,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 '중국군 지원 의혹' 명단에 추가할 듯" [로이터]

    "美·中 긴장 재점화 조짐" 미국 국방부 펜타곤이 중국 군사력에 도움을 준 것으로 의심되는 기업 명단에 대표적인 중국 기업들을 추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르면 14일 알리바바 등을 포함한 주요 중국 기업을 '1260H 리스트'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1260H 리스트'는 중국군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명단으로, 현재로서는 공식 제재가 부과되지는 않는다. 다만 향후 법률에 따라 해당 기업들과 계약하거나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제한될 수 있다.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명단에는 알리바바 외에도 비야디, 바이두, COSCO, 화웨이, NIO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알리바바와 미 국방부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로이터는 "지난해 10월 시진핑 중국 주석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 휴전에 합의에 도달했지만, 이번 명단 업데이트로 인해 미·중 관계에 다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망했다.

    28일 전일반 뉴스
    "美 국방부,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 '중국군 지원 의혹' 명단에 추가할 듯" [로이터]
  •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4%↑…시장 예상치 하회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미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은 지난달 CPI가 전년 동기 대비 2.4% 올랐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2.5%를 0.1%포인트 밑도는 수치다. 함께 발표된 전월 대비 상승률도 0.2%로, 예상치를 하회했다.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1년 전보다 2.5% 올랐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전월 대비로도 0.3% 상승해 역시 전망치에 부합했다. 미국 경제 전문매체 CNBC는 "CPI 지표가 전년 대비 2.4% 상승해, 예상치를 밑도는 하방 서프라이즈(downside surprise)가 나왔다"며 "에너지 가격 하락과 비교적 낮은 임대료 상승률이 물가 둔화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반적으로 좋은 CPI 수치"라며 "지표 발표 직후 국채 금리도 하락했다"고 전했다.

    29일 전PiCK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4%↑…시장 예상치 하회
  • 佛서 또 가상자산 노린 강력범죄…바이낸스 지부장 자택 침입범 3명 체포

    바이낸스 프랑스 지부장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현지시간) RTL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께 복면을 착용한 침입자 3명은 바이낸스 프랑스 지부장의 자택을 노리고 파리 인근 발드마른 지역의 한 아파트에 침입했다. 이들은 바이낸스 대표가 부재중인 것을 파악하고 이내 달아났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리옹으로 이동한 정황을 포착해 추적에 나섰고, 현재 리옹에서 이들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최근 프랑스에서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인사를 노린 강력범죄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29일 전일반 뉴스
    佛서 또 가상자산 노린 강력범죄…바이낸스 지부장 자택 침입범 3명 체포
  • 美 재무장관 "가상자산 법안 명확해지면 시장 안도할 것"

    29일 전속보
    美 재무장관 "가상자산 법안 명확해지면 시장 안도할 것"
  • 21셰어스, ETF 보유자들에 솔라나 스테이킹 보상 지급

    21셰어스는 솔라나(SOL) 스테이킹을 통해 발생한 보상을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에게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스테이킹 보상은 '21셰어스 솔라나 ETF(TSOL)' 보유자를 대상으로 지급된다. 보상은 주당 0.316871달러다. 배당락일은 13일이며, 지급일은 17일이다. 이번 분배금은 ETF가 보유한 솔라나를 네트워크에 스테이킹해 얻은 보상을 재원으로 한다. 스테이킹은 가상자산을 일정 기간 예치해 블록체인 검증에 참여하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구조다.

    29일 전일반 뉴스
    21셰어스, ETF 보유자들에 솔라나 스테이킹 보상 지급
  • 트럼프 家 아메리칸 비트코인, 비트코인 보유량 6000개 돌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들이 운영하는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비트코인 보유량 6000개를 돌파했다. 13일(한국시간)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이날 기준 비트코인 6028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4억300만달러 규모다.

    29일 전일반 뉴스
    트럼프 家 아메리칸 비트코인, 비트코인 보유량 6000개 돌파
  • 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 스트래티지 주식 추가 매입

    미국 최대 공적연금인 캘리포니아주 공무원연금(CalPERS)이 비트코인(BTC) 최대 비축 기업 스트래티지 주식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한국시간) 비트코인 트레저리넷에 따르면 캘퍼스는 스트래티지 주식 2만2475주를 추가 매입해 보유량을 47만632주로 늘렸다. 평가액은 약 5900만달러(약 780억원) 수준이다. 캘퍼스는 운용자산 약 6110억달러(약 800조원) 규모의 미국 최대 연기금이다.

    29일 전일반 뉴스
    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 스트래티지 주식 추가 매입
  • 브라질 하원,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개정안 제출…5년간 100만개 매입

    브라질에서 비트코인(BTC)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편입하는 법안의 개정안이 제출됐다. 13일(한국시간) 브라질 하원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하원 경제개발위원회는 '비트코인 전략적 주권비축(RESBit)' 설립을 골자로 한 법안의 개정안을 지난 9일 제출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5년 동안 최소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축적한다는 목표가 포함됐다. 또한 비트코인 및 디지털자산 거래에서 발생하는 양도소득에 소득세를 면제하고, 비트코인을 활용한 세금과 벌금 납부를 허용하는 조항도 담겼다. 앞서 원안에서는 중앙은행에 외환보유액의 최대 5%까지 비트코인을 매집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해당 법안은 경제개발위원회를 포함해 과학기술혁신위원회, 재정조세위원회, 헌법사법위원회 등에서 순차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29일 전일반 뉴스
    브라질 하원,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개정안 제출…5년간 100만개 매입
  • 블랙록 "비트코인 ETF서 대규모 청산?…사실과 달라"

    최근 비트코인(BTC) 약세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최대 규모 비트코인 현물 ETF 'IBIT'의 운용사 블랙록이 이를 반박했다. 13일(한국시간) 업계에 따르면 로버트 미치닉 블랙록 디지털자산 총괄은 발표자리에서 "헤지펀드가 대거 자금을 빼며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인식은 사실과 다르다"라며 "일각에서는 ETF 안에 헤지펀드 자금이 대거 들어와 변동성을 만들고 매도에 나선다고 보지만, 우리가 보고 있는 데이터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지난주 비트코인 시장이 상당히 불안정한 한 주를 보냈음에도 IBIT에서는 펀드 자금의 0.2%만 환매됐다"라며 "만약 헤지펀드가 ETF를 활용해 대규모 포지션을 운영하다가 이를 급격히 청산했다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이 나타났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레버리지 플랫폼에서 수십억 달러가 청산된 것과 달리, ETF 자금 흐름은 매우 안정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ETF 투자자 기반은 훨씬 더 장기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고 있다"며 "ETF가 단기 투기 자금의 통로라는 인식은 오해"라고 덧붙였다.

    29일 전PiCK
    블랙록 "비트코인 ETF서 대규모 청산?…사실과 달라"
  • 스트래티지 우선주, 2주만에 100달러 회복…"비트코인 매수 여력 확대 기대"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가 약 2주 만에 100달러선을 회복했다. 13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STRC는 장중 100.03달러까지 오르며 100달러를 넘어섰다. STRC는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우선주로, 가격이 100달러 이상일 때만 추가 매각이 가능해 회사의 자금 조달 창구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STRC가 100달러선을 회복하면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추가 매입 여력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STRC는 월 11.25%의 배당을 지급해야 하는 구조로, 스트래티지의 현금 부담 요인으로 지적되기도 한다.

    29일 전일반 뉴스
    스트래티지 우선주, 2주만에 100달러 회복…"비트코인 매수 여력 확대 기대"
  • [분석] "바이낸스 내 비트코인 입금, 75억달러 돌파…과거 약세장과 유사"

    최근 비트코인(BTC) 시장에서 거래소 유입 증가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공급 감소가 동시에 관측되며 유동성 위축 가능성이 제기됐다. 13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분석가 아므르 타하(Amr Taha)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30일 누적된 바이낸스로의 비트코인 입금 규모가 75억달러를 넘어섰다"며 "이는 거래소 유입이 해당 임계점을 돌파한 두 번째 사례"라고 밝혔다. 기고자는 "지난해 11월 말에도 고래 유입 규모가 75억달러를 상회한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약 9만2000달러에서 7만달러 아래로 하락했다"며 "이번에도 유사한 흐름이 반복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감소도 약세장을 시사하는 요소다. 기고자는 "이더리움(ETH) 기반 테더(USDT) 총 공급량은 지난 1월 18일 1030억달러 이상에서 2월 12일 약 960억달러 수준으로 줄어들었다"며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약 70억달러 규모의 공급 감소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사한 사례는 2022년 5월 중순에도 나타났으며 당시 이더리움 기반 테더공급량이 390억달러에서 360억달러로 약 30억달러 감소한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3만달러 이상에서 2만달러 아래로 급락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기고자는 "거래소 유입이 지속되고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줄어드는 환경은 역사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 하락까지 이어졌다"며 "즉각적인 폭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격적인 롱 포지션은 위험할 수 있다. 유동성이 개선되지 않는 한 상승 여력은 제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9일 전PiCK
    [분석] "바이낸스 내 비트코인 입금, 75억달러 돌파…과거 약세장과 유사"
  • 미래에셋컨설팅, 코빗 지분 92% 확보

    미래에셋컨설팅이 NXC와 SK플래닛이 보유하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을 인수했다. 13일(한국시간) 다트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보통주 2690만5842주를 1334억7988만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거래로 미래에셋컨설팅은 NXC가 보유한 지분 60.5%와 SK플래닛이 보유한 지분 31.5%를 각각 매수했으며, 코빗 지분 92.06%를 확보했다. SK플래닛은 동반매각참여권(태그얼롱)을 행사해 지분 매각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전일반 뉴스
    미래에셋컨설팅, 코빗 지분 92% 확보
  • 루센트블록, 금융위 평가기준에 반박…"지분 51% 사실 아니다"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심사에서 탈락한 루센트블록이 금융위원회의 평가 내용에 의문을 제기했다. 13일(한국시간)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금융위의 '루센트블록 컨소시엄의 최대주주 지분율이 51%에 달한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앞서 금융위는 이날 오후 2시께 진행된 정례회의에서 'KDX 컨소시엄'과 'NXT 컨소시엄'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부여했다. 루센트블록은 해당 평가에서 최저점을 받았는데, 평가 과정에서 대주주 지분율이 문제가 됐다. 금융위는 "(루센트블록 컨소시엄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지분이 51%로 실질적으로 컨소시엄 형태로 보기 어렵다"며 "개인 대주주의 개인회사 성격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허 대표는 "논란이 된 2대주주 '개인투자조합'은 중소벤처부가 공인한 공식 투자기구로, 개인 지분은 전혀 포함돼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조각투자 플랫폼 후발주자라는 금융위의 평가 역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루센트블록은 "조각투자 시장에 뒤늦게 진입한 사업자가 아니라, 오히려 제도권 토큰증권(STO)의 표준을 정립한 기업"이라며 "예탁결제원 전자등록 시스템과 계좌관리기관(증권사)을 연계한 전자등록 수익증권 기반 STO 유통 구조를 최초로 구현한 사업자"라고 주장했다. 한편 루센트블록이 이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받지 못하면서 향후 사업 재편에 나설 것인지 주목된다. 일각에서는 사업 방향을 '유통'에서 '발행'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 경우 샌드박스 사업자 지위를 유지한 채, 일정 기간은 영업을 지속할 수 있다. 다만 이후 장외거래소가 본인가를 받아 영업을 개시하면, 루센트블록은 운영 중이던 플랫폼을 중단해야 한다. 허 대표는 "구체적인 향후 절차는 관련 결정이 이루어지는 즉시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9일 전일반 뉴스
    루센트블록, 금융위 평가기준에 반박…"지분 51% 사실 아니다"
  • 美 검찰,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가상자산 노리는 '로맨스 스캠' 주의 당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가상자산(암호화폐) 노린 로맨스스캠이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3일(한국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 오하이오주 북부지검은 공지를 통해 "온라인에서 연인 관계를 이용해 피해자를 속이고 가상자산을 빼돌리는 범죄가 확산하고 있다"며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로맨스스캠에 대해 주의하라"고 알렸다. 로맨스 스캠은 데이팅 앱 등을 통해 피해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친밀감을 조성하고, 이후 가상자산 결제나 투자 명목의 송금을 요구해 자산을 편취하는 방식이다.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면서 데이팅 앱 이용이 증가하는 점을 노려 사기범들의 활동도 활발해질 수 있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29일 전일반 뉴스
    美 검찰,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가상자산 노리는 '로맨스 스캠' 주의 당부
  • 익명 고래투자자, 지난 3일간 바이낸스에 비트코인 1만700개 입금

    한 고래투자자가 대량의 비트코인(BTC)을 바이낸스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한국시간) 더 데이터너드에 따르면 '3NVeX'로 시작되는 지갑 주소는 약 2시간 전 바이낸스에 2535개의 비트코인을 입금했다. 이 고래투자자는 지난 3일 동안 총 1만735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바이낸스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화거래소로의 입금은 통상적으로 매도를 위한 행위로 해석된다.

    29일 전PiCK
    익명 고래투자자, 지난 3일간 바이낸스에 비트코인 1만700개 입금
  • 이스라엘, 기밀 정보로 폴리마켓서 베팅한 관계자 2명 체포

    이스라엘에서 예측시장을 악용한 사례가 발생했다. 13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스라엘 당국은 군사작전과 관련된 기밀 정보를 이용해 폴리마켓에서 베팅한 군 관계자 2명을 체포 및 기소했다. 실제로 앞서 지난해 6월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개시한 군사작전을 앞두고 폴리마켓에서 수만달러 베팅이 나온 바 있다. 다만 이번에 체포된 인물들이 해당 계정 소유주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번 사건을 두고 업계에서는 실시간 예측시장에서 내부자 정보가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예측시장은 특정 사건의 발생 여부에 돈을 걸 수 있는 구조인 만큼, 정보 비대칭이 존재할 경우 시장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29일 전일반 뉴스
    이스라엘, 기밀 정보로 폴리마켓서 베팅한 관계자 2명 체포
  • 강남경찰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 분실

    13일(한국시간)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가 수사 과정에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BTC) 22개가 외부로 유출됐다. 강남경찰서는 지난 2021년 11월께 사건 수사 과정에서 22개의 비트코인을 제출받아 보관하고 있었다. 이날 기준 21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해당 사건이 수사 중지 상태였던 탓에 그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유출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코인을 보관하던 USB 형태의 저장장치(콜드월렛)는 그대로 남아 있었으나, 저장된 코인만 외부로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유출 경위와 내부 연루 가능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강남경찰서를 상대로 내사에 착수했다. 앞서 광주지검에서도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320.88개(약 400억원 상당)가 피싱으로 탈취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후 전국 수사기관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보관 현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강남서의 분실 사실을 파악됐다.

    29일 전일반 뉴스
    강남경찰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 분실
  • XRP레저, 에스크로 적용 범위 확대…스테이블코인 등

    리플의 블록체인 XRP레저가 에스크로 기능을 모든 발행 토큰으로 확대하는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13일(한국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레저 측은 전날 'XLS-85' 개정안을 활성화했다고 알렸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엑스알피(XRP)에만 적용되던 에스크로 기능을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디지털자산)을 비롯한 XRP 레저에서 발행된 다른 디지털자산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에스크로는 특정 날짜가 되거나 계약 조건이 충족될 때 자산이 자동으로 지급되도록 설정하는 방식이다. 거래 안전성을 높이고 자금 집행을 자동화할 수 있어 기업 간 거래나 금융 상품 설계에 활용된다. 리플X는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RWA) 등 다양한 자산에 대해 조건부 결제가 가능해졌다"며 "기관 투자나 기업 거래에서도 활용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29일 전일반 뉴스
    XRP레저, 에스크로 적용 범위 확대…스테이블코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