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래, 7만달러 돌파하자 거래소로 5000개 입금
지난 10월 11일 청산 사태로 유명세를 탄 비트코인(BTC) 고래가 대량의 비트코인을 거래소로 입금했다. 14일(한국시간)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비트코인 OG로 불리는 고래투자자는 약 10분전 비트코인 5000개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 이 고래는 지난 10월 11일 청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을 정확하게 예측하면서 내부자(Insider)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고래투자자가 입금한 비트코인은 현재 시세 기준 약 3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입금은 매도를 위한 행위로 간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