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Y,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디지털자산 인프라 협력 논의
글로벌 수탁은행 BNY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와 인프라 전반에 걸친 협력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BNY와 페이워드가 가상자산 상품을 비롯해 수탁, 자산관리, 거래, 결제 및 금융시장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협력은 페이워드의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페이워드 서비스(Payward Services
2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