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더 버지 보도, 노골적 명예 훼손…법적 구제책 강구"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수 많은 법죄 혐의에 직면하고 있다는 더 버지(The Verge)의 기사는 노골적인 명예 훼손이며, 이에 대한 법적 구제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기술 전문지 더 버지는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이 전신 사기, 돈세탁, 사기, 범죄 방조 등 너무나도 많은 법률을 위반하고 있으며, FBI가 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저스틴 선은 "
2022년 3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