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아 커스터디, 메이플 파이낸스와 협력…담보 등 커스터디 지원
스탠다드 차타드, SBI 홀딩스 등 전통 금융사가 지원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 조디아 커스터디가 가상자산 대출 전문사 메이플 파이낸스와 협력을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메이플 파이낸스 내 담보를 조디아 커스터디가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식으로 시너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인프라 통합은 올해 3분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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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차타드, SBI 홀딩스 등 전통 금융사가 지원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 조디아 커스터디가 가상자산 대출 전문사 메이플 파이낸스와 협력을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메이플 파이낸스 내 담보를 조디아 커스터디가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식으로 시너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인프라 통합은 올해 3분기 진행된다.

메타마스크가 웹3 사용자들의 플랫폼 온보딩을 간소화할 수 있는 툴킷을 출시한다. 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메타마스크 개발사 컨센시스는 이더CC 행사에서 개발자들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분산형 애플리케이션(Dapp), 프로토콜을 더욱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툴킷을 공개했다. 메타마스크 툴킷은 현재 이더리움(ETH) 체인만을 지원하지만 추후 아비트럼(ARB), 아발란체(AVAX), 베이스(BASE), 옵티미즘(OP), 폴리곤(MATIC) 등의 체인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미국 공화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의 진흥과 불법적인 단속을 멈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은 전당대회 강령을 통해 "현재 민주당의 불법적 가상자산 단속을 종식 시키고, 미국인들이 정부 감시 없이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공화당은 "CBDC는 가상자산 산업계를 감시하는 기술이다. 모든 미국인이 디지털 자산을 스스로 보관하고 정부감시와 통제 없이 거래할 권리를 갖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독일 정부 추정 주소가 추가적으로 약 8100BTC(4억6320만달러)규모의 비트코인을 거래소와 마켓메이커에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아캄인텔리전스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독일 정부가 추가적으로 약 8100BTC를 거래소, 마켓메이커에 전송했으며, 현재 남은 잔액은 2만8988BTC다"라고 전했다. 독일 정부는 오늘 저녁에도 최대 1억55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거래소 등으로 전송한 바 있다.

지난 6월 한달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전체 시장의 규모가 무려 8%(180억달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글로벌 금융기업 JP모간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가상자산 시총은 지난 6월 8% 감소해 현재 2조2500억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월 기록한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라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탈중앙화 금융(DeFi),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모든 섹션의 시가총액이 감소했다. 반면 나스닥, S&P500은 상반된 흐름으로 각각 4%, 6% 상승했다. 거래량은 더욱 큰 폭으로 줄었다. 데이터에 따르면 일일 현물 가상자산 거래량은 전월 대비 최대 18% 줄어들었다. JP 모간은 "현재로서는 2024년 3월이 가치 평가, 거래량 측면에서 현재 가상자산 생태계 주기의 정점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마운트곡스 채권자 상환, 독일 정부의 매도세 등 시장 악재에도 불구하고 비트파이넥스에서 활동하는 고래 투자자들 롱포지션 규모를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고래들은 지난 6월 13일(비트코인 6만6000달러) 4만8455BTC의 롱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최근 크게 포지션을 늘린 것이 확인됐다. 현재 비트파이넥스 고래들의 롱포지션은 5만8595BTC로, 약 3주만에 무려 1만BTC 이상 증가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시장조성 기업 오로스가 벤처 캐피털 사업부를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오로스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향후 2년 내 초기 단계 디지털 자산 벤처의 5000만달러 이상의 자체 자본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로스 벤처스의 책임자로는 브레이븐 하워드, XBTO 인터네셔널 등에서 활약한 줄리안 아치코네가 임명됐다. 벤 로스 오로스 최고경영자(CEO)는 "벤처 캐피털은 회사의 확장을 돕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될 것"이라며 "포트폴리오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형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독일 정부가 지난 1시간 동안 3000BTC를 넘는 코인을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인용해 "독일 정부가 지난 1시간 동안 3000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이체했으며, 24시간 동안 무려 1만개가 넘는 비트코인을 거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체 비트코인들 중 절반 이상이 거래소나 미확인 주소로 전송됐다. 조아나 코타르 등 독일 의원들이 정부에 매도 행위를 자제 하라고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독일 정부는 지난주부터 거센 매도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마운트곡스 채권자 물량 배포 거래소 계좌 중 하나인 비트스탬프가 상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비트스탬프는 "마운트곡스 관리인과의 계약에 따라 60일간의 토큰 배포 기한을 갖고 있지만, 우리는 투자자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전액을 지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마운트곡스 상환은 5개 거래소를 통해 처리되고 있으며, 수탁자로부터 코인을 받은 후 분배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모두 다르다. 현재 비트뱅크, SBI VC 트레이드 등은 할당된 자금을 받은 후 분배한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BTC) 옵션 시장의 단기 내재 변동성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거래자들의 하락 베팅도 급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데리비트 데이터를 인용해 "이번 금요일 주간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 약정에 대한 풋-콜 비율이 1을 넘었다. 이는 약세 시장이 펼쳐질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란 의미"라고 보도했다. 데리비트의 이번 금요일 만기 옵션 상품 중 가장 인기있는 상품은 5만8000달러 풋옵션이며, 5만2000달러, 4만8000달러 풋옵션도 상당한 매수세를 보여주고 있다. ETC 그룹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증가는 상대적 풋 옵션 약정 증가에 의해 주도된다. 최근 하락세 동안 비트코인 옵션의 내재 변동성이 증가했으며, 옵션 시장에서 과도하게 확대된 약세 신호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셀로(CELO)가 옵티미즘 OP 스택을 기반으로 한 댕고 레이어 2 테스트넷을 성공적으로 공개했다. 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셀로는 지난해 7월 시작된 커뮤니티 투표를 통해 L1 네트워크에서 이더리움 L2 체인으로의 전환을 발표했으며, 셀로 커뮤니티는 여러 검토를 거쳐 옵티미즘 L2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이더리움 생태계 합류로 스테이블코인 등 토큰 브릿징이 더욱 용이해자고, 거래 속도, 처리량도 상당히 발전할 전망이다. 메인넷은 올해 초겨울 즈음 발표될 예정이다.

바이낸스체인의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 팬케이크버니와 관련된 도난 자금 일부가 토네이도캐시로 전송됐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써틱 데이터를 인용해 "팬케이크버니는 지난 2021년 5월 플래시론 공격을 통해 69만7000BUNNY, 11만1400BNB를 도난당했다. 해당 자금 중 일부는 약 3년간 휴면 기간을 거친 후 오늘 약 1002ETH로 전환돼 토네이도캐시로 전송됐다"라고 보도했다.

이더리움(ETH)이 마운트곡스 채권자 물량으로 인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하락세를 극복하고 잠재적인 강세 반전 징후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이더리움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전 바닥을 쳤을 가능성이 높다"라며 "4% 이상 상승을 기록하며 중요 심리적 구간인 3050달러를 넘어섰다"라고 전했다. 코인베이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 등 다수 이더리움 거래 시장에서의 마이너스 프리미엄도 사라졌다. 매체는 "이는 판매자들의 매도세가 줄어들었음을 의미하며, 시장의 강세 반전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일본의 상장 투자 컨설팅 기업 메타플래닛이 250만달러 상당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공식 X(트위터)를 통해 "4억엔(250만달러)에 42.466BTC를 매수했다"라고 전했다. 현재 메타플래닛은 평균 매수가 1000만엔(6만2000달러)에 203.734BTC를 보유하고 있다.

대만이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구축을 위한 프로토타입 플랫폼을 구축했다. 내년에는 이를 기반으로 여러 청문회와 포럼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양진룽 대만 중앙은행 총재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아직 CBDC 발행에 대한 확정 일자를 결정하진 않았지만, 잠재적 CBDC 연구 등을 위한 프로토타입 플랫폼을 구축했다"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앙은행은 2단계 발행 구조를 갖춘 CBDC 프로토타입 플랫폼을 통해 소매 부문에서 초당 2만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다.

지난주 디지털자산 투자 상품에 4억410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운용사 코인쉐어즈는 주간 디지털자산 상품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디지털자산 투자 상픔에는 총 4억4100만달러의 유입이 나타나 4주만에 유입세 전환이 일어났다"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전체적 가상자산 시장은 마운트곡스 채권자 물량, 독일 정부의 매도 압력으로 인해 가격 약세가 나타났지만, 이는 매수 기회로 여겨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지역은 미국으로, 3억8400만달러가 시장으로 흘러들어왔다. 이외 가장 주목할만한 국가는 홍콩, 스위스, 캐나다로 각각 3200만달러, 2400만달러, 1200만달러의 투자가 유입됐다.

7월 한달동안 무려 3억5000만달러 상당의 토큰 언락이 다수 재단에 의해 진행될 예정이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토큰언락스 데이터를 인용해 "월드코인(WLD), 앱토스(APT), 아비트럼(ARB), 자이(XAI) 등 다수 체인의 토큰 언락이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월드코인은 지난 2023년 7월 24일부터 매일 319만개의 토큰을 일정 비율로 언락해왔다. 오는 7월 24일부터는 이 비율이 두배 증가해 662만개의 토큰이 시장에 풀릴 예정이다. 아비트럼을 기반으로 구축된 레이어3 게임 기반 프로젝트 자이(XAI)는 9일 2억개의 토큰 언락을 진행한다. 해당 토큰의 가치는 현재 약 7000만달러다. 이뮤터블X도 오는 12일 유통 공급량의 2.15%인 3250만개의 토큰을 언락한다. 해당 토큰의 가치는 4300만달러러에 달한다. 앱토스도 12일 유통 공급량의 2.49%, 1131만개의 토큰(6800만달러 상당)의 언락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랑스 총선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르네상스 등이 속한 범여권 앙상블이 163석으로 과반 의석을 차지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법안 등 신규 법안 통과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사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이번 프랑스 총선에서는 좌파 연합인 신인민전선(NFP)이 182석으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으며, 범여권 앙상블이 163석, 우익인 국민 연합이 143석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마크 포스터 혁신을 위한 가상자산 협의회 EU 정책 책임자는 이에 대해 "새로운 프랑스 의회에는 극좌, 극우 세력이 많다. 이로 인해 가상자산 등 국내 정책 개발에 불확실성이 발생했으며, 추후 국제 및 유럽 무대에서 프랑스 대통령의 권한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주말 마운트곡스 물량 상환 발표, 독일 정부 보유 추정 주소의 비트코인 거래소 전송 등 다수 이슈가 발생한 이후 5만3000달러 선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BTC)이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다. 8일(현지시간) 현재 비트코인(BTC)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65% 하락한 5만71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정부가 최근 매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2억달러 상당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아캄인텔리전스 데이터를 인용해 "독일 정부 추정 주소는 여전히 2만9286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2억달러 상당에 이른다"라고 전했다. 독일 정부의 잠재적 매도 압력은 비트코인 24시간 거래량의 약 9%로, 지난 6월 중순부터 코인을 매도하고 있다.

일본 대표 블록체인 네트워크 중 하나인 아스타(ASTR)가 3억5000만개의 ASTR 토큰을 소각했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아스타 네트워크는 공식 채널을 통해 "2주 동안 커뮤니티에서 제시한 제안과 공개 토론을 통해 제네시스 할당량의 5%인 3억5000만ASTR를 소각했으며, 이는 네트워크 역사의 기념비적 사건이 됐다"라고 강조했다. 아스타는 이번 소각을 기반으로 토큰 이코노미, 스테이킹 보상, 지속 가능성 향상 등 다양한 발전을 이뤄갈 계획이다.

초기 이더리움 ICO 프로젝트 중 하나인 골렘(Golem)이 지난달 거래소에 약 1억달러 상당의 이더리움(ETH)을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골렘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수십억달러를 모금한 프로젝트로, 인공지능(AI) 기반 도구를 개발하고 있으나, 규제 등으로 인해 전반적 수요 부족을 겪으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매력을 잃었다.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골렘의 메인 지갑은 수백만개의 이더리움을 다른 지갑으로 이체했으며, 이는 추후 바이낸스, 비트파이넥스, 코인베이스 등 거래소로 전송됐다. 매체는 "이번 골렘의 대규모 이체는 이더리움 시장의 매도 압력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레이어1 플랫폼 클레이튼(KLAY)이 해시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클레이튼은 공식 X(트위터) 채널을 통해 "HSK는 아시아 최고 엔드투엔드 디지털 자산 금융 서비스 그룹인 해시키 그룹의 플랫폼 토큰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양사는 1000만개의 HSK 토큰 에어드랍 등 관련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독일 정부 소유로 추정되는 주소가 글로벌 중앙화 거래소 코인베이스, 비트스탬프로 500BTC를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2790만달러 상당이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반브릿지(BOND), 도크(DOCK), 엠덱스(MDX), 폴카스타터(POLS)를 상장폐지한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주기적 산업 요구사항 충족 조사를 토대로 해당 4종의 가상자산을 상장 폐지하고 거래 서비스를 오는 22일 3시(UTC)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지했다. 거래가 중단되는 페어는 BOND/BTC, BOND/USDT, DOCK/BTC, DOCK/USDT, MDX/USDT, POLS/USDT 등 6종이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를 사칭한 사기꾼들의 피싱 이메일이 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티건 클라인 엣지앤노드 공동창립자는 "코인베이스 보안팀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메일을 보냈으며, 그들은 발신 거래 등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며 시드 문구 정보 일부를 가져갔으며, 이후 지갑에서 170만달러를 빼갔다"라고 밝혔다.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 퍼즐몬스터즈가 이뮤터블(Immutable 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퍼즐몬스터즈는 공식 페이지를 통해 "이뮤터블X와의 협업으로 대표 IP인 닌자키우기의 체인 확장, 대규모 업데이트, 신규 코인 및 NFT 발매 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진환 퍼즐몬스터즈 대표는 "이뮤터블과의 협업을 통해 닌자키우기의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추후 진행될 이벤트를 통해 더 참신하고 재밌는 콘텐츠를 선보여 유저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조사관들이 지난달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컨퍼런스 컨센서스에 참여해 수사 정보들을 수집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DL뉴스 보도에 따르면 래리 플로리오 1kx 수석 법률 고문은 자신의 X(트위터)에 "CFTC가 컨센서스에 참여해 사람들이 이름과 뱃지를 찍어갔으며, 이런식으로 증거를 수집하는 것에 강력히 반대한다"라고 밝혔다. DL뉴스가 정보공개법 요청을 통해 CFTC로부터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CFTC 조사관 로렌 풀크스는 컨센서스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그의 행사 참석 목적이 불법행위 적발 등을 위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신탁(ETHE) 상품의 프리미엄 지수가 양수로 전환했다. 5일(현지시간) 더블록은 와이차트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3년동안 할인 가격으로 거래됐던 ETHE가 지난 3일부터 NAV 대비 0.31%의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ETHE 할인율은 지난 2022년 12월 가상자산 하락장 이후 계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나,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늘어나면서 양수를 기록하게 됐다.

비트코인캐시(BCH) 네트워크에 새로운 신규 고래 채굴자가 나타나면서 해시레이트가 엄청난 상승세를 보였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는 2마이너스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캐시 네트워크는 7월 2일~4일까지 엄청난 해시레이트 급등을 보여 연간 최고치인 9.4EH/s를 기록했다. 이는 신규 채굴자인 '피닉스'로 인해 발생했는데, 한때 피닉스는 전체 블록의 90%를 채굴하기도 했다"라고 보도했다. 파커 메릿 코인메트릭스 연구원은 "새로운 채굴자인 피닉스는 최근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채굴 풀 서비스를 시작한 아부다비 상장 기업 피닉스 그룹과 연결돼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