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가 샀다"... 아스터(ASTER), 하루새 30% 폭등
CEO 퇴임 이후 첫 개인 투자 공개 고래 투자자들은 공매도 베팅 "기술력은 강점, 소유권 집중은 리스크" 자오창펑(Changpeng Zhao·CZ) 바이낸스 창업자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아스터(Aster, ASTER)'의 토큰을 직접 매수했다고 밝히면서 시장이 요동쳤다. 2일(현지시간) 자오 창업자는 자신의 X를 통해 "오늘 내 돈으로 아스터를 샀다. 나는 트레이더가 아니다. 사고 보유하는 편"이라며 약 250만달러(약 35억70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