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4000달러 하회...레버리지 청산·셧다운 불안감 겹쳐
이더리움(ETH)이 심리적 지지선으로 여겨지던 4000달러 선을 밑돌았다. 25일(현지시간)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기준 3815달러까지 밀리며 두달여만의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급락 배경에는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이 자리하고 있다. 이날 포브스에 따르면 조 디파스콸레(Joe DiPasquale) 비트불 캐피털(BitBull Capital) 최고경영자(CEO)는 이메일을 통해 "400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자 연쇄적인 레버리지 청산이 발생했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