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탄 그룹 "약세장이 투자 기회…韓, 웹3 규제 명확성 필요"
캘빈 코 스파르탄 그룹 공동창업자 인터뷰 "약세장에 투자해야...인내해야 이긴다" 韓 웹3 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가 관건 "RWA, 차세대 웹3 먹거리 될 것" 캘빈 코(Kelvin Koh) 스파르탄 그룹 공동창업자는 웹3 업계에서 손꼽히는 베테랑 투자자다. 골드만삭스 아시아 지사에서 18년간 애널리스트와 임원을 거친 그는 2018년 벤처캐피털(VC) '스파르탄 그룹'을 설립하며 웹3 업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탈중앙화금융(DeFi, 이하
2025년 5월 20일PiCK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