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6만7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6만7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1일 01시 1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31% 하락한 6만6944.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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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6만7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1일 01시 1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31% 하락한 6만6944.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린 마틴(Lynn Martin) 뉴욕 증권거래소(NYSE) 회장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의 성공과 그것이 가져올 유동성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전했다. 앞서 그는 컨센서스 2024 패널토론에서 "미국의 규제가 명확해지면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제공 고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31일(현지시간)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DMM 비트코인'에서 대규모의 비트코인(BTC) 도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Beosin가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탈취된 자금이 특정 주소(1B6rJRfjTXwEy36SCs5zofGMmdv2kdZw7P)로 이체됐으며, 이후 10개의 주소로 분산됐다"고 전했다. 앞서 비트코인은 이날 해킹으로 480억엔(약 3억500만달러)치의 비트코인을 해킹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DMM 비트코인은 "총 4502.9개의 비트코인이 유출됐으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했다"면서 "그룹사들의 지원으로 유출량에 해당하는 비트코인을 확보해 전액 보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 방지를 위해 모든 거래를 제한시켰다. 엔화 인출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인 아비트럼(ARB)이 31일(현지시간) 공식 X를 통해 "아비트럼 세폴리아(Sepolia)를 ArbOS 30 비안카(Bianca)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온도 체크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는 아비트럼 자체 개발 프로그래밍 환경 스타일러스(Stylus)가 포함돼 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JP모건이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비트코인(BTC)과 같은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해당 보고서는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대한 부정적인 시장 반응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출시 초기에는 시장 반응이 부정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수요는 비트코인의 극히 일부일 것으로 예측한다"고 덧붙였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가 X(구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측은 '성추문 입막음' 의혹 사건과 관련해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은 뒤 소액 기부금 3480만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트럼프 추정 주소는 128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보유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00시 02분 전일 대비 0.97% 하락한 1만6574.5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12% 상승한 3만8158.98포인트, S&P500 지수는 0.37% 하락한 5215.9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 서머 머싱어(Summer Mersinger)가 컨센서스 2024 컨퍼런스에 참석해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 발효를 위한 규제기관 간의 조정에 수개월 혹은 수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FIT21가 제정되더라도 시행되기까지 광범위한 조정 및 잠재적 지연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대통령이 서명하면 모든 것이 끝날 것으로 생각하는가? 그것은 단지 첫 번째 단계일 뿐"이라고 전했다. 그는 "규정을 완성하는 데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며 "FIT21가 제정되면 증권거래위원회(SEC)와 CFTC와 같은 규제기관은 새로운 규칙을 제정해야 한다. 여기에는 세부 규정 초안 작성, 공개 피드백 수렴, 피드백 기반 추가 수정 등 과정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1일 전일 대비 1.08% 하락한 1만6737.08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86% 하락한 3만8111.48포인트, S&P500 지수는 0.60% 하락한 5235.4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캐서린 다울링(Katherine Dowling) 비트와이즈(Bitwise) 최고준법감시책임자(CCO)가 컨센서스 2024 컨퍼런스에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될 것이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가 유일한 사람이었을 것"이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해당 상품을 승인했을 때 우리는 완전 무방비 상태였다"고 밝혔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예상치 못했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과 변화하는 정치적 정서가 어떠한 요인으로 작용했을지에 대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라며 "올해 말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가상자산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 브리핑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의 제니 존슨(Jenny Johnson) 최고경영자(CEO)가 컨센서스 2024 컨퍼런스에 참석해 "미국이 폐쇄적인 입장을 견지하면 다른 국가에 가상자산 리더십을 뺏길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싱가포르, 홍콩, 아랍에미리트(UAE) 등은 블록체인 산업 규제에 있어 건설적인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가상자산은 전통산업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나는 트레이딩 부서에 가상자산 업계 소식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한다"라며 "이제 가상자산 업계 뉴스가 여러 기업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6만9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31일 02시 4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69% 상승한 6만9345.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사들에 31일(현지시간)까지 증권신고서(S-1) 업데이트(수정) 버전을 제출하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후 SEC는 S-1에 대한 첫 번째 피드백을 신청사들에 전달할 것"이라며 "신청사들은 2차 수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는 반에크와 블랙록이 S-1 업데이트 버전을 제출한 상태"라며 "소식통은 최종 S-1 제출 전까지 최소 두 차례 이상 수정 버전이 제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법원 기록물을 인용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9일 전화 회의를 진행했다. 해당 회의 녹음 및 녹화본은 따로 없으며, 구체적인 합의 조건 등도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합의에 따라 구두변론도 취소됐다. 한편 양측은 원칙적 합의와 관련된 서류를 오는 6월 12일까지 법원에 제출해야 한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한 가운데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와 가상자산에 대해 논의한 적 없다고 확신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 X(구 트위터)를 통해 "다만 나는 일반적으로 권력을 정부에서 국민으로 이동하는 일을 선호하고, 가상자산은 이러한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프로토스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대법원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와 관련해 범죄인 인도 법률을 검토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과거 미국과의 범죄인 인도 조약은 1901년 세르비아 왕국 시절 체결됐다. 이후 몬테네그로가 세르비아 왕국과 통합된 상황이어서 당시 조약이 효력이 있는 것인지 살펴볼 예정이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국제법 및 몬테네그로 현지 법률상 약 100년 전 체결된 조약에 대한 해석이 어떻게 될지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앞서 몬테네그로 항소 법원은 권도형의 한국 송환 명령을 철회한 바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와 관련된 사기 사건을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 루나(LUNA) 가격이 20%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LUNA는 31일 01시 0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1.26% 상승한 0.73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언폴디드에 따르면 테라폼랩스와 권도형은 SEC와 사기 소송과 관련 잠정 합의를 이뤘다. 앞서 2021년 11월 SEC는 권씨와 테라폼랩스가 테라의 안정성에 대해 투자자들을 속여 거액의 손실을 입혔다면서 민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블록체인 기반 홍채 스캔 신원 인증 프로젝트 월드코인(WLD)이 30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월드ID 인증 서비스를 콜롬비아로 확대했다"라며 "콜롬비아 보고타 및 메델린에 인증 포인트를 설치한 상태로, 해당 지역 거주자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샘 올트먼(Sam Altman) WLD 공동 설립자는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면담을 가지고 남미 국가의 월드코인 투자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만나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에 대해 조언을 건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트럼프는 새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선거 유세에서 비트코인과 다른 디지털 자산을 점점 더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트럼프 캠프는 머스크를 공화당 전당대회에 초청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지만, 아직 최종 결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최근 몇 달 동안 가상자산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트럼프 측과 머스크 사이에 빈번한 만남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체인링크(LINK)와 서클이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기관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유틸리티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매체에 따르면 서클의 개발자 플랫폼과 체인링크의 서비스를 활용해 기업용 스테이블코인 유틸리티를 확장할 예정이다. 윌리엄 레일리(William Reilly) 체인링크 랩스 중앙화 금융(CeFi) 글로벌 책임자는 이와 관련해 "해당 파트너십은 업계를 발전시키고 토큰화된 자산의 채택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그는 "체인링크는 서클 팀과의 작업을 확대해왔다. 서클과 협력할 더 많은 기회를 모색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상원의원인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과 빌 캐시디(Bill Cassidy)가 조 바이든 행정부에 가상자산을 이용한 펜타닐 불법 거래 단속을 강화할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이는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펜타닐과 오피오이드 원료를 손쉽게 구하고 있다는 의회의 우려가 반영된 조치"라며 "의원들은 바이든 행정부가 이런 마약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등의 정보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아드리엔 해리스(Adrienne Harris) 뉴욕주 금융서비스부(NYDFS) 국장이 성명을 통해 "당국 허가를 받은 가상자산 회사는 고객들의 불만이나 요청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정책과 절차를 수립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소비자들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라며 "또한 NYDFS는 분기마다 회사에 접수된 고객 요청 사항을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1일 00시 47분 전일 대비 0.52% 하락한 1만6832.5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01% 하락한 3만8055.10포인트, S&P500 지수는 0.35% 하락한 5248.3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2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솔라나(SOL) 선물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상품 선물(Commodities Futures)'로 등록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들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과 관련해 이미 그러한 실수를 저질렀다"라며 "규제기관이 또다시 그러한 실수를 반복할지 의심스럽다. 반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앞서 시카고상품거래소(CME)는 SOL 선물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전한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0일 전일 대비 0.58% 하락한 1만6920.58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06% 하락한 3만8441.54포인트, S&P500 지수는 0.76% 하락한 5265.9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James K. Filan)이 2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리플(XRP)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법원에 제출한 법리 판단 및 구제 신청 관련 답변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리플 측은 해당 문서에서 "SEC는 영업 기밀과 민감한 정보를 부당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리플은 SEC 주장과 달리 앞선 법원 판결에서 미등록 증권 판매로 규정한 방식(장외 거래를 통한 XRP 판매)을 더 이상 쓰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리플과 SEC는 XRP의 미등록 증권 판매 여부를 놓고 민사 소송을 진행 중이며, 최근 과징금 규모를 놓고 법적 공방이 오가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현지시간) 관할 12개 지역 경제 상황 보고서인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의 경제활동이 4월 초부터 5월 중순까지 확장세를 이어갔다고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소폭 혹은 다소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졌다"라며 "전반적으로 고용이 소폭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8개 지역에서는 최소한의 고용 증가가 보고됐으며, 나머지 4개 지역에서는 고용 변화가 없었다고 보고됐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경제 전망과 관련해 불확실성 및 하방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비관적인 전망이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제임스 버터필 코인쉐어스 리서치 책임자가 한 가상자산 유튜브 라이브에 참석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피벗으로 이더리움(ETH)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투자자들은 이미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가능성 등으로 ETH를 대량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급(매도) 측면은 제한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연준의 첫 번째 금리 인하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이뤄지겠지만 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또 ETH 현물 ETF는 7월 출시가 예상되며, 많은 보유자가 스테이킹을 하고 있어 ETH의 순환 공급량은 상당히 적다. 이 역시 ETH의 강세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컨센서스 2024에 참석해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19b-4(심사를 정식 요청하는 서류)가 갑자기 승인됐다"라며 "나는 가상자산이 미국 대선을 결정지을 주요 이슈이기 때문에 이더리움 ETF가 승인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더리움 ETF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승인되지 않았다"라며 "이것이 일반적인 방식으로 승인될 것이었다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관련 피드백을 요청받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전에는 아무도 SEC로부터 해당 상품에 대한 질문을 받지 않았다. 그 때문에 승인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라며 "하원에서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FIT21 Act) 법안 관련 정서에 변화가 생겼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비트코인(BTC) 및 가상자산에 대한 친숙도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솔라나(SOL) ETF가 승인될 수도 있지만, 주요 종합증권사는 메이저 이상의 것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때문에 밈코인 펀드는 승인될 가능성이 낮다"고 덧붙였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 리플(XRP)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코인데스크 컨센서스 2024 가상자산 컨퍼런스에서 "리플렛저(XRPL)의 디파이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담보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BTC 현물 ETF 보유자들은 ETF를 담보로 대출을 받기 어렵다"라며 "리플렛저가 제공하는 탈중앙화 신원증명(DID) 기술 등으로 채택이 늘어나면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XRPL은 기관뿐 아니라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규제 준수 디파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도 규제를 준수하며 디파이에서 쓸 수 있는 USDC를 발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