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방문 보류…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확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방문이 보류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이란 협상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의 파키스탄 방문 계획이 현재 보류된 상태다. 이번 방문은 미국과 이란 간 2차 협상과 연계된 일정으로 알려졌으나, 이란의 협상 참여 여부가 불확실해지면서 일정 조정이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이란은 협상 참여 여부에 대해 상반된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공
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