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가상자산 산업 대상 사이버 보안 정보 공유 체계 출범
미국 재무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을 위한 사이버 보안 정보 공유 이니셔티브를 출범했다. 업계 전반의 보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조치다.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재무부 산하 사이버 보안 및 주요 인프라 보호국(OCCIP)은 자격을 갖춘 가상자산 기업과 단체에 사이버 위협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해당 이니셔티브는 시의적절하고 실행 가능한 보안 정보를 제공해 기업들이 고객과 네트워크를 겨냥한 공격을 식별하고 예방, 대응할
4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