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연말 8만5000~9만5000달러 박스권 전망…"저유동성에 반등 제한"
비트코인(BTC)이 연말까지 9만5000달러 이하에서 횡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윈센트(Wincent)의 폴 하워드(Paul Howard)는 12월 시장 유동성이 낮아지면서 단기 반등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하워드는 연말까지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에서 9만5000달러 사이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뚜렷한 거시 변수나 촉매가 부재한 상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