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부통령 "가자지구 휴전 유지 중"…네타냐후 공습 명령 이후 첫 입장
JD 밴스(JD Vance) 미국 부통령이 "가자지구에서 휴전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에 강력한 공습을 명령한 이후 나온 첫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이다. 28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현재 가자지구에서 휴전 합의가 유지되고 있으며, 양측의 추가 충돌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