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유예, FOMO 촉발…시장 펀더멘털은 불확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상호관세 부과를 전격 유예하며 가상자산 시장이 반등한 가운데 '포모(FOMO·나만 뒤처지고 있다는 공포)'에 주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는 10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미국의 관세 유예 발표 직후 가상자산과 주식 시장이 급등했다"며 "투자자들이 포모에 휩싸여 다시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샌티멘트는 "이번 호재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이슈가 일시적으로 완화된 것에 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