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알트코인 미결제약정 600억弗 육박…사상 최고치"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주요 알트코인의 미결제약정(OI) 규모가 600억달러(약 83조 9000억원)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20일(현지시간) 주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 주말 주요 알트코인의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602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가 집계 대상으로 삼은 주요 알트코인은 이더리움, 솔라나, 엑스알피(XRP), 도지코인(DOGE) 등 4개다. 미결제약정은 선
2025년 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