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고팍스 인수 포기는 없다…피해자 구제에 최선" [현장+]
8일 '고팍스 피해자 구제방안 세미나' 개최 피해자들, 당국에 고팍스 인수 허가 촉구 고팍스 "FIU, 근거 없이 인수 절차 거부" 바이낸스 "인수 의지 여전…피해자 구제 책임감 느껴" '고팍스 사태' 피해자 구제 방안을 위한 국회 세미나가 개최된 가운데, 피해자와 고팍스, 바이낸스 관계자들이 한목소리로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빠른 인수 허가(임원 변경 신고 수리)를 촉구했다.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는
2025년 5월 8일PiCK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