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지수 48로 하락…가상자산 시장 '중립' 기조 유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심리를 가늠하는 공포·탐욕지수가 전일 대비 하락해 시장이 중립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가상자산 분석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집계한 공포·탐욕지수는 이날 48을 기록했다. 전일 53에서 소폭 하락했으며, 최근 일주일 평균치는 52로 나타났다. 이 지수는 0에서 100 사이에서 산출되며, 수치가 낮을수록 투자심리 위축을, 높을수록 과열을 의미한다. 세부 항목은 가격 변동성(25%), 거래량(25%),
2025년 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