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 전용 메뉴, 우리는 지갑 개편…은행권, 가상자산 기능 속속 도입"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겨냥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7월 중 뱅킹 앱 'SOL'에 가상자산 전용 메뉴를 도입할 예정이다. 해당 메뉴에는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의 시세 조회 기능, 리서치 콘텐츠, 소비자 교육 자료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한편 우리은행도 내달 예금 토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을
2025년 5월 29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