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 관련 5대 거래소 긴급 소집..."이자율 경쟁 과열"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의 고객 원화 예치금 이용료율과 관련해 5대 거래소를 긴급 소집한 것으로 전해진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거래소 예치금 이용료율 산정 방식을 점검하기 위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5대 거래소 담당자를 소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거래소들이 연이어 이자율을 인상하며 경쟁이 과열되자 금융당국이 이들의 '이용료율 산정 방식' 등을 조율하는 등 조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가상자산
2024년 7월 24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