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고래, 콜옵션 4000억원 쓸어담아…상승 전망 우세"
비트코인(BTC) 옵션 시장에서 블록딜을 통한 콜옵션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옵션이란 시세 상승에 베팅하는 금융 상품을 말한다.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옵션 분석업체 그릭스라이브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명목가치 3억달러(한화 4071억 원, 1만 BTC)에 상당하는 비트코인 콜옵션이 블록 트레이드(대량 매매)를 통해 거래됐다"면서 "이는 하루 비트코인 옵션 거래량의 40% 이상을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