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오늘 밤 문명 사라질 수도…가장 중요한 순간 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세와 관련해 "문명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놨다. 7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밤 하나의 문명이 사라질 것이며,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아마 그렇게 될 것"이라며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어 "완전하고 전면적인 정권 교체가 이뤄진 지금, 더 똑똑하고 덜 급진적인 세력이 등장한다면 혁명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