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5000달러 재돌파 후 반락…알트코인 주간 두 자릿수 상승
비트코인(BTC)이 7만5000달러선을 일시 돌파한 뒤 다시 하락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은 일제히 상승하며 시장 전반에 확산된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장중 7만5912달러까지 상승한 뒤 7만4372달러 수준으로 되돌림을 보였다. 상승세는 신규 매수 유입보다는 파생상품 포지션 정리에 따른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코인데스크는 "대규모 6만달러 풋옵션 포지션 청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