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준 "K-디지털 시티즌십, 韓과 세계와 연결 할 것" [이스트포인트 : 서울 2025]
"한국은 K-팝 팬덤과 같은 독보적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민권 모델을 세계로 확산시킬 수 있는 골든타임에 서 있습니다. 디지털 아이디와 월렛을 중심으로 한 인프라 위에 프라이버시 보장 기술을 결합해, 국민과 외국인 모두가 접속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국가 경험을 구현해야 합니다." 22일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된 글로벌 웹3 프라이빗 콘퍼런스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이하 이스트포인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