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비트코인 11만5000달러 일시 반납…김치 프리미엄 0.08%
비트코인(BTC)이 11만5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23일 22시 42분 기준,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2.09% 오른 11만4948달러(업비트 기준 1억593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의 김치 프리미엄은 0.08%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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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11만5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23일 22시 42분 기준,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2.09% 오른 11만4948달러(업비트 기준 1억593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의 김치 프리미엄은 0.08%로 집계됐다.
미국 공화당 소속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클래리티 법)이 연내 의회를 통과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채널 비트코인아카이브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이 크리스마스 전까지 의회를 통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법안은 미국에서 '가상자산 3법'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클래리티 법)을 뜻한다. 한편 클래리티 법안은 탈중
미국 연방정부 부채가 37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달러 신뢰 약화 우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강세 전망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하버드대 경제학자이자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지낸 케네스 로고프는 "10년 전 비트코인은 100달러에도 못 미칠 것이라고 봤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며 "달러 신뢰가 흔들리고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 강세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업체 매트릭스포트(Matrixport)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들이 대규모 이더리움(ETH)을 거래소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매트릭스포트와 연결된 복수의 지갑에서 최근 3시간 동안 바이낸스와 OKX로 총 9만5873 ETH(약 4억5200만달러)가 입금됐다. 이날 엠버CN은 "지난 20시간 동안 아이겐레이어(Eigenlayer)에서
이더리움(ETH)이 글로벌 자산 시가총액 순위에서 마스터카드를 제치고 26위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글로벌 시가총액 집계 사이트 인피니트마켓캡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약 5699억1000만달러에 달했다. ETH 가격은 4721.25달러로 전일 대비 10.18% 상승했으며, 최근 7일간 상승률은 6.77%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BTC)은 약 2조2990억달러의 시가총액으로 글로벌 자산 순위 7위에 올라 있다. 최근 이더리움
비트파이넥스로 7만7735 이더리움(ETH)이 이체됐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얼럿에 따르면 이날 19시 8분경 비트파이넥스로 7만7735 ETH가 전송됐다. 이는 약 3억6858만달러(약 5077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비둘기파(통화정책 완화 선호)적 발언 이후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동반 급등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됐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전날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연설에서 "고용에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위험 균형 변화에 따라 정책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시장에서는 해당 발언을 9월 금리 인하 가능
도지코인(DOGE)이 단기간에 11% 급등하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이날 장중 최고 0.24달러까지 오르며 11%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날 거래량은 42억7000만 DOGE로 평균 수준의 4배를 기록했다. DOGE의 주요 지지선은 0.21달러, 저항선은 0.24달러로 지목된다. 매체는 이번 상승세의 배경으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 WLFI는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다. 23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지를 통해 "우리는 WLFIUSDT 무기한 선물 프리마켓 거래를 이날 08시 30분(UTC, 한국시간 17시 30분)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해당 상품은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반등하며 투자심리도 '탐욕(Greed)' 구간으로 복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시장 심리를 측정하는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는 이날 기준 60을 기록했다. 전날 '중립(Neutral)' 50에서 하루 만에 10포인트 상승하며, 주 초반 '공포(Fear)' 구
이더리움(ETH)이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자 유명 트레이더인 피터 브란트(Peter Brandt)는 "강력하다(Powerful)"라는 짧은 평을 남겼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하루 만에 4238달러에서 4885달러까지 치솟으며 새로운 고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1년 11월 달성했던 종전 최고가(4866.40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이날 브랜트는 엑스(X·옛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멀티플네트워크(MTP)를 바이낸스 알파(Binance Alpha)에 상장한다. 23일 바이낸스는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는 25일 바이낸스 알파에 MTP를 최초로 추가한다"며 "거래 개시와 함께 알파 포인트 보유자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MTP 에어드롭을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사항은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낸스는 초기 가상자산 프로젝트 중 시장 트렌드 등을 고려해 바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이번주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에 따르면, 이번주 비트코인 현물 ETF 총 순유출 규모는 11억7850만달러(약 1조6329억원)에 달했다. 구체적으로 블랙록의 IBIT에서는 6억1500만달러, 피델리티의 FBTC에서는 2억3530만달러가 각각 빠져나갔다. 이어 아크인베스트·21셰어스의 ARKB에서 1억8230만
동형암호 기반 블록체인 프로젝트 마인드네트워크(FHE)가 장중 200% 넘게 급등세를 기록했다. 23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FHE는 전일 대비 130% 급등한 0.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FHE 시세는는 장중 최고 0.1524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번 급등에는 마인드네트워크가 암호화 AI 인프라 분야에서 여러 협력 활동을 펼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최근 마인
엑스알피(XRP) 기반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비트와이즈, 카너리, 코인셰어스, 프랭클린템플턴, 21셰어스, 위즈덤트리 등 7개 자산운용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XRP 현물 ETF에 대한 수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SEC 피드백을 반영해 ETF 설정·환매 방식의 유연성을 높인 것으로 전해진다. 엘리노어
일본 금융청(FS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세제와 규제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개편에는 가상자산을 주식과 동일하게 취급하는 세제 개편과 함께,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가능케 하는 법률 개정안이 포함된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현재 가상자산 과세 방식을 주식·채권과 동일한 금융상품 과세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행 제도에서는 가상자산 수익이 최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BTC)을 꾸준히 추가 매수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트랙데일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는 최근 8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을 6277.18 BTC로 늘렸다. 이는 7억2700만달러 규묘다. 이번 매수는 최근 비트코인이 11만5000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시점에 이뤄졌다. 한편 엘살바도르는 2021년 9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이후 꾸준히 국
가상자산(암호화폐) 대표주인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을 계기로 급등세를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파월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자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현재 2.32% 오른 11만5841달러(업비트 기준 약 1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은 이날 한때 4866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9월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90%를 넘어섰다. 22일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시장 트레이더들은 Fed가 내달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할 확률을 91.2%로 반영하고 있다. 이는 종전 75%에서 상승한 수준이다. 앞서 이날 제롬 파월 Fed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노동시장의 과열이 냉각되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나 팬데믹 이후 고점에 비해
비트코인(BTC)이 11만6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22일 23시 40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55% 오른 11만60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고용과 인플레이션 상황을 평가하며 정책 방향에 신중한 조정을 시사했다. 파월은 "노동시장은 최대 고용에 근접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나 팬데믹 이후 고점에 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에 가까워지고 노동시장이 과열에서 냉각 국면으로 전환됐다며, 통화정책의 신중한 조정을 시사했다. 22일(현지시간) 파월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올해 미국 경제는 정책 환경의 큰 변화를 겪으면서도 회복력을 보여줬다"며 "노동시장은 최대 고용에 근접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나 팬데믹 이후 고점에 비해 상당히 내려왔다"고 밝혔다. 파월
중국이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글로벌 금융 질서에서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동시에, 신뢰 격차를 극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홍콩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위안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시험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는 암호화폐 단속과 별도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 위안화를 추진해 온
홍콩 상장사 화싱캐피털(Huaxing Capital)은 향후 1억달러 규모의 바이낸스코인(BNB)을 자산 포트폴리오에 전략적으로 편입할 계획을 공식 승인했다. 이는 홍콩 상장사 중 최초로 BNB를 전략적 자산으로 포함한 사례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쿠 보도에 따르면, 화싱캐피털은 이지랩스(옛 바이낸스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향후 BNB에 약 1억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특히 이번 계획에는 BN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는 오늘 예정된 잭슨홀 연설에서 파월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할 경우 이더리움(ETH)이 4000달러까지 조정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헤이즈는 팟캐스트 '크립토 밴터(Crypto Banter)'에 출연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파월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스탠스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제치고 비트코인의 최대 보유처로 올라섰다. 시장 주도권이 개인 투자자 중심의 거래소에서 기관 중심 금융상품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데일리코인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IBIT가 지난 5월 코인베이스 보유량을 추월한 이후 꾸준
비트코인(BTC)이 11만2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22일 21시 32분 기준, BTC는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11만1825달러(업비트 기준 1억568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의 김치 프리미엄은 0.88%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거래소에서 글로벌 시세보다 소폭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더리움(ETH) 비축을 선언한 샤프링크 게이밍이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22일(현지시간) 샤프링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회가 최대 1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주가가 보유 이더리움(ETH) 가치보다 낮게 거래되면, 주주가치가 줄어드는 것을 막기 위해 자사주를 사들일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장기적으로 주주 이익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샤프링크는 이번
비트코인(BTC)의 변동성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단기 투자자들이 이더리움(ETH)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과거 200%에 달했던 수준에서 현재 38%까지 낮아졌다. 이는 스타벅스, 골드만삭스 등 일부 대형주와 유사한 수준이다. 일각에선 월가의 '매수 후 보유' 성향이 비트코인 시장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이 점차 '블루칩 자산'에 가
필리핀 하원에서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BTC) 준비금 마련을 추진하는 법안이 제출됐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채널 NL니코(NLNico)에 따르면, 필리핀 하원의원 미그스 빌라푸에르테(Migz Villafuerte)는 '하원 법안 421호(HB 421)'를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필리핀 중앙은행(BSP·Bangko Sentral ng Pilipinas)이 매년 2000 BTC를 5년간 매입해, 총 1만 BTC를 국가 전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