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프로토콜, 전일대비 53% 폭등
디싸이(탈중앙과학·Desci) 프로젝트 바이오프로토콜(BIO)이 장중 급등하고 있다. 2일(한국시간) 오후 11시 20분 현재 바이오프로토콜은 업비트에서 전일대비 53.85% 급등한 91.9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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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싸이(탈중앙과학·Desci) 프로젝트 바이오프로토콜(BIO)이 장중 급등하고 있다. 2일(한국시간) 오후 11시 20분 현재 바이오프로토콜은 업비트에서 전일대비 53.85% 급등한 91.9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켈프DAO에서 발생한 대형 해킹 사고로 인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큰 피해를 입었으나, 오히려 이번 사건을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의 제도권 진입을 위한 과정의 일부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앞서 지난달 켈프DAO는 크로스체인 브릿지에서 켈프DAO 리스테이킹 이더리움(rsETH) 11만6500개를 탈취당하는 사고를 겪었다. 당시 시세 기준 약 2억9200만달러 규모다. 2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차트에서 조정 신호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3일 봉 차트에서 추세 반전을 의미하는 매도 신호가 포착됐다"라며 "이는 올해 처음으로 나타난 주요 하락 징후"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특히 비트코인이 향후 하락 흐름 속에서 6만7500달러 선을 지키지 못할 경우 추가 하락 신호인 '베어리시 카운트다운'이 진행되며 조정 폭이 확대될
![[분석] "비트코인 차트서 '하락 신호'…6만7500달러 지지 여부가 관건"](/images/default_image.webp)
파이네트워크(PI)가 오는 15일까지 메인넷을 업그레이드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이 본격 도입될 전망이다. 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파이네트워크 코어팀은 이전 단계인 프로토콜 22를 성공적으로 마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음 단계인 프로토콜 23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토콜 23 업그레이드는 지난해 2월 오픈 메인넷 출시 이후 가장 대규모의 업그레이드다. 특히 블록체인상에서 중개자 없이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 핵심 7개국이 아랍에미리트(UAE) 탈퇴 이후에도 기존 증산 기조를 유지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로이터통신은 2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등 OPEC+ 7개국이 오는 6월 원유 생산 목표를 하루 약 18만8000배럴 늘리는 방안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증산 규모는 지난달 증산폭(20만6000배럴)에서 UAE 몫을 제외한 수준이다. UAE는 지난 1일부로 OPEC 및
!["OPEC+ 7개국, 6월 산유량 소폭 증산 합의' [로이터]](/images/default_image.webp)
국내 웹3 프로젝트 카이아(KAIA)가 대형 발표를 앞뒀다고 밝혔다. 2일(한국시간) 카이아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5월 큰 뉴스가 있다"라며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다만 이같은 발표에도 투자자들의 반응은 다소 미온적이다. 이날 오후 7시 27분 현재 카이아는 전일대비 0.89% 하락한 0.45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비트디어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이번주 비트코인 186개를 채굴했다"고 2일 밝혔다. 다만 채굴한 비트코인은 전량 매도해, 총 보유량은 0개를 유지했다. 최근 비트디어는 기존 비트코인 채굴 사업 외에도 데이터센터 확장, 고성능 컴퓨팅·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대가로 이란 측에 자금을 지불하거나 안전 보장을 요청하는 해운사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예고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업계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해운업계를 대상으로 이란 정권과 거래 시 제재 위험이 있다는 내용의 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 2월 말 전쟁 시작 이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폐쇄하고 선박들에 우회로 이용료를 징수하려 하자 이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에 나선 것

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 위기가 다시 고조되는 모양새다. 2일(한국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모하마드 자파르 아사디 이란 군 부사령관은 성명을 통해 "미국이 어떠한 협정이나 조약도 준수하지 않는다는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며 "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전쟁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란 무장 세력은 미국의 그 어떤 새로운 모험이나 어리석은 행동에도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 "전쟁 재개 가능성 높아" [알자지라]](/images/default_image.webp)
홍콩이 스테이블코인 입법화와 대중화를 앞두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선제적인 사기 방지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홍콩 금융관리국(HKMA)은 2026년 연례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제 정립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HKMA는 국제 기준에 맞춘 정책을 수립하는 동시에 실물자산(RWA)의 토큰화를 추진해 규제권 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금융 결제 시스템을 정착시킨다는 방침이

엑스알피(XRP)의 자체 행사 'XRP 라스베이거스' 현장에 방문한 업계 인사들을 노린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 행위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프로토스는 소셜미디어(SNS) 사칭 계정이 인공지능(AI)을 악용해 XRP 라스베이거스 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 스캠을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 사칭 계정은 컨퍼런스 공식 배너를 배경으로 제작한 가짜 여성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며 참가자들에게 접근 중인

양자 컴퓨터의 해킹 공격으로부터 비트코인(BTC) 초기 지갑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이 제시됐다. 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패러다임은 '증명 가능한 주소 제어 타임스탬프(PACTs)'라는 이름의 새로운 설계안을 공개했다. 해당 제안은 비트코인 보유자가 자산을 양자 저항성 지갑으로 옮기지 않고도 암호화된 소유권 증명만으로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동 방식은 크게 두 단계로 나뉜

비트코인(BTC)이 7만8000달러선을 회복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추가 상승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는 아직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한국시간) 오후 3시 13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1.38% 상승한 7만82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월대비 약 18% 오른 수준이다. 다만 최근 비트코인의 강세에도 옵션 시장에서는 신중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데리비트의 비트코인 옵션
![[분석] "비트코인, 7만8000달러선 탈환에도…옵션 시장은 신중"](/images/default_image.webp)
미국 4월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제조업 PMI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4월 제조업 PMI는 52.7로 예상치(53.1)를 밑돌았다. ISM는 매달 20개 산업 분야에서 4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제조업 경기를 평가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PMI 지수를 산정한다. PMI는 50을 기준선으로 업황 확장, 위축 여부를 가늠한다. PMI가 50을 넘기면 경기 확

미국의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1일(현지시간) S&P 글로벌이 발표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54.5로 시장 예상치(54.0)를 소폭 웃돌았다. 구매관리자지수는 50을 기준선으로 업황 확장, 위축 여부를 가늠한다. PMI가 50을 넘기면 경기 확장을, 50 미만이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가 이끄는 미국의 자산운용사 아크 인베스트가 비트코인(BTC)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1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는 연례 보고서 '빅 아이디어'를 통해 "비트코인이 전 세계 투자 포트폴리오의 필수 자산군으로 자리 잡으며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며 "오는 2030년에는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16억달러까지 성장할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 비트코인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조5000억달러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벤처캐피털(VC) 투자 시장이 위축되면서 투자액이 약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일(한국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크립토랭크(CryptoRank) 데이터를 분석, 4월 한 달간 가상자산 VC 투자액은 총 6억5900만달러(63건)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3월 기록한 26억달러(84건) 대비 74% 급감한 수치이며, 2024년 7월(6억2200만달러)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월간 VC 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가 관여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투자자들 몰래 토큰을 판매했다는 정황이 나왔다. 1일(한국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최근 두 차례 공개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5억50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한 후, 개인투자자들에게 59억개의 토큰을 비공개로 판매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토크노미스트에 의뢰를 맡겨 월드리버티파이낸셜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설립자 및 파트너

이란이 미국에 새 협상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한국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새 협상안을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발행사 테테(USDT)는 1분기 순이익이 1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테더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재무 증명 보고서에 따르면, 테더는 1분기 동안 약 10억40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초과 준비금은 역대 최고치인 82억3000만달러로 늘어났다. 자산 구성은 미국 국채 중심의 고유동성 자산에 집중됐다. 3월 말 기준 테더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약 1410억달러이다.

지난 4월 발생한 켈프 DAO(Kelp DAO) 해킹 피해 복구를 위해 업계가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약 7100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동결을 해제하는 투표가 시작됐다. 1일(한국시간) 에이브(AAVE) 랩스, 켈프 DAO, 레이어제로, 이더파이, 컴파운드 등 주요 디파이 프로토콜들은 아비트럼 보안 위원회에 의해 동결된 이더리움 3만765개(약 7100만달러)를 해제해 달라는 공동 제안을 아비트럼 거버넌스에 제출했다. 현재까지 투표에

전 세계 주요 중앙화거래소(CEX)들이 보유한 비트코인(BTC) 수량이 285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일(한국시간) 크립토뎁은 엑스(구 트위터)에서 아캄 인텔리전스,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4월 30일 기준 상위 10개 중앙화거래소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이 285만1199개에 달했다고 알렸다. 거래소별로는 코인베이스가 95만 9665개를 보유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바이낸스와 비트파이넥ㅅ가 각각 63만2369개, 40만6280개로

앱토스(APT) 기반의 탈중앙화 거래소(DEX)인 탭 익스체인지(Tapp Exchange)가 프로젝트 운영 중단과 서비스 종료 소식을 알렸다. 1일(현지시간) 탭 익스체인지는 공식 채널을 통해 "프로토콜 운영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며 "오는 5월 31일까지는 프로토콜이 정상 작동하지만, 이후에는 서비스가 오프라인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탭 익스체인지는 2025년 6월 출시 이후 앱토스 생태계에서 처음으로 V4 스타일의 DEX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4월 한 달간 올해 최대 월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1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소소밸류의 데이터를 인용해 4월 비트코인 현물 ETF에 총 19억70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3월 기록한 월간 순유입(13억7000만달러)보다 크게 뛴 수치다. 특히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 3, 4월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1, 2월 기록한 순유출을 모두 상쇄

영국 재무부와 영란은행(BOE)이 디지털파운드(브릿코인) 도입을 보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한국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영국 당국이 디지털 파운드 승인 또는 폐기 결정을 하지 않고 '중간 선택지(프로젝트 진행 속도를 늦추는 방안)'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초 영국은 올해 여름 디지털 파운드 도입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었다. 민간 부문의 금융 혁신을 기다리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소식통은 "당국 관계자들이 이러한 결정

브라질 중앙은행(BCB)이 국경 간 결제 및 송금 서비스인 전자 외환 시스템(Electronic Foreign Exchange·eFX)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사용을 제한한다. 1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은 지난 30일 eFX 관련 규제를 개정하는 결의안 제 561호를 발표했다. 해당 결의안은 브라질 당국의 규제 하에 있는 eFX의 모든 수취가 반드시 외환 거래나 비거주자용 헤알화 계좌를 통해서만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고문인 안와르 가르가시는 1일(현지시간) 호르무즈해협을 통제하려는 이란의 방침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가르가시 고문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웃 국가들을 상대로 배신적인 침략 행위를 자행해온 이란의 일방적 조치를 절대 신뢰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가르가시 고문은 "호르무즈해협을 둘러싼 논의에서 항행 자유를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국제사회 공동의 의지와 국제법 조항이라는 점이 부각된다"고 지적했다. 이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라이엇 플랫폼즈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일(한국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라이엇 플랫폼즈는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전체 매출이 1억672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사업별로 보면 주력 사업인 비트코인 채굴 매출은 1억1190만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생산량 감소와 평균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채굴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 새롭게 추가된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체의 약 20%를 차지하며 실적을 뒷받침

솔라나(SOL) 생태계 디파이(DeFi·탈중앙화금융) 프로토콜 캐럿이 서비스 종료를 밝혔다. 1일(한국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럿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리프트 해킹 사태로 캐럿은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다"라며 "더 이상 운영을 지속할 재정적 능력이 없다"라며 서비스 종료를 밝혔다. 이어 "오는 14일까지 플랫폼에 남은 자금을 모두 회수해달라"라며 "해당 기한이 지나면 시스템의 대출을 모두 정리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캐럿은 투자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