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 바이낸스에 2981ETH 입금
이더리움(ETH) 고래가 바이낸스로 대량의 이더리움을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ai_9684xtpa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1만9992개의 이더리움을 매수했던 고래가 약 2시간 전 2981개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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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고래가 바이낸스로 대량의 이더리움을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ai_9684xtpa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1만9992개의 이더리움을 매수했던 고래가 약 2시간 전 2981개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을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4억245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IBIT가 5억3020만달러를 순유입한 반면, 피델리티 FBTC(-578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2270만달러) 등 다른 상품에서는 순유출이 기록됐다.
라이트코인(LTC)이 장중 급락했다. 기존 5일(현지시간)으로 예정됐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 결정이 연기되면서 투심이 크게 위축된 모양새다. 6일(한국시간) 오전 10시 34분 현재 라이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2.94% 하락한 83.19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라이트코인은 현물 ETF 승인 결정 기대감에 장중 9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현재 상승폭을 모조리 반납하고, 약세로 돌아섰다. 이날 라이트코인 약세의 원인으로는
미국에서 디지털 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초안이 발표됐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쿠에 따르면 이날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의 프렌치 힐 의원, 글렌 톰슨 의원 등은 디지털 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초안을 발표했다. 이번 초안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같은 탈중앙화자산에 대한 권한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부여하고, 중앙화자산은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감독을 받도록 하는 것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7점 오른 59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10% 상승한 9만4596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횡보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0.18% 올랐고, 엑스알피(XRP)는 1.43% 하락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1.80%), 솔라나(+0.96%), 도지코인(-0.4
5일(현지시간) 코인쿠에 따르면 캐롤라인 팜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대행은 "CFTC가 소규모 산업 토큰화 시범 프로그램에 참관자로 참여할 계획이다"라며 "토큰화 된 자산이 현실 세계에서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파악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코인쿠는 이에 대해 "CFTC의 프로그램 참여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향후 규제 체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의 10만달러 돌파 여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비트코인이 9만8000달러선에서 강한 저항을 맞닥뜨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두에 따르면 글래스노드는 "현재 비트코인이 중요한 의사 결정 시점에 서 있다"며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비트코인의 상승 조건은 9만5000달러 지지선 유지와, 9만8000달러 저항선 돌파"라고 말했다. 글래스노드는 "현재
지난 2월 주요 거래소 상장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띠고 있는 파이네트워크(PI), 일명 파이코인에 긍정적인 분석이 나왔다. 6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는 "파이코인의 온밸런스 볼륨(OBV)가 지난 2거래일 동안 급등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OBV는 거래량을 사용한 가격 움직임 예측에 사용되는 지표다. OBV의 상승 해당 가상자산에 대한 매수세가 급증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인크립토는 "OBV는 선행 지표로 간주되
<오늘 주요 경제 일정> ▶︎6일(화): △유럽연합(EU) 4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한국시간 17시, 미국시간 04시) △영국 4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한국시간 17시30분, 미국시간 04시30분) △미국 3월 수출(한국시간 21시30분, 미국시간 08시30분) △미국 3월 수입(한국시간 21시30분, 미국시간 08시30분) △미국 3월 무역수지(한국시간 21시30분, 미국시간 08시30분) <오늘 암호화폐 일정> ▶︎6일(화): △에이브(
가상자산(암호화폐) 회의론자 피터시프가 또 한 번 비트코인(BTC)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5일(현지시간) 피터시프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 미국 주식 선물과 달러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금은 1%의 상승세를 기록 중인 반면, 비트코인은 1% 하락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은 위험자산이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5일(한국시간) 오후 1시 4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5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이더리움(ETH), 에이아이엑스비티(AIXBT), 카이토(KAITO), 제레브로(ZEREBRO), 파트코인(FARTCOIN) 등이다. 1위는 이더리움이 차지했다. 이더리움이 5월 상승장을
5일(한국시간) 더 데이터 너드에 따르면 1시간 전 플로우트레이더스 추정 주소가 바이낸스에 1000만 USDC를 입금하고 비트코인(BTC) 100개를 출금했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생성 프로토콜 펌프닷펀이 이더리움(ETH)보다 많은 수수료 수익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은 토큰 터미널 데이터를 인용, 펌프닷펀이 올해 현재까지 2억9400만달러의 수익을 냈다고 보도했다. 동기간 이더리움의 수수료 수익은 2억4900만달러에 불과했다. 우블록체인은 "또한 펌프펀의 주간 수수료 수익은 지난 9주간 이더리움보다 높았다"고 덧붙였다.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크레이지블록(Crazzyblockk)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자료를 보면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현물 거래에서 스테이블코인의 페어 비중이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 중 테더(USDT)를 통한 거래는 전체 57%를 차지했다. USDC를 통한 거래는 9%를 기록했다. 크레이지블록 기고자는 "스테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컨퍼런스 콘센서스2025에 연사로 참석하는 유명 투자자 케빈 오리어리가 비트코인(BTC)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최근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 응한 케빈 오리어리는 "비트코인이 가상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의 핵심이 돼야한다"며 "비트코인이 전통 금융과의 동조에서 벗어나 성숙한 투자처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금이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켜왔으나, 이제 비트코인이 금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고 덧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과 자신을 주제로 한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입장을 밝혔다. 4일(현지시간) NBC와의 인터뷰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 '가상자산(암호화폐) 홍보를 통한 이익을 얻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앵커의 질문에 "전혀 가상자산으로 이익을 얻은 게 없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오피셜트럼프 상위 홀더를 대상으로 한 만찬 초대에 대해서도 "오피셜트럼프의 가
엑스(구 트위터)가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를 모방한 토큰 고크AI에이전트(GORK)가 장중 폭등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엑스 계정명 변경이 고크AI에이전트의 폭등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32분 현재 고크AI에이전트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53.45% 상승한 0.06687달러를 기록 중이다. 아울러 같은 티커명을 가진 새로운 밈토큰 역시 장중 300% 이상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향후 인하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포츈지에 따르면 이날 NBC와의 인터뷰에 참여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언젠가는 낮출 것"이라며 "이는 그들과 사업을 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조치"라고 말했다. 또 미국 경제가 1분기 역성장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좋은 부분은 트럼프 경제고, 나쁜 부분은 바이든 경제"라며 "이건 과도기이며 우리는 환상적으로 해낼 것"이라고 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4일(현지시간) NBC 뉴스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가상자산을 원한다. 수백만 명이 원한다"며 "미국이 가상자산 산업을 쟁취하지 않으면 중국이 이를 가지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장이 하락할 때에도 가상자산은 강세를 유지했다"며 "가상자산은 미래이며 우리는 뒤처지면 안된다"고 말했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2점 내린 52점을 기록하며, 중립 단계로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 05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72% 하락한 9만4288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약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과 엑스알피는 각각 1.44%, 1.43% 하락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2.21%), 솔라나(-2.00%), 도지코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이 이례적으로 의견을 모으며 초당적 합의에 도달했던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법안이 난관에 봉착했다. 민주당 의원들이 스테이블코인 법안에 반대하면서다. 4일(현지시간) 미국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공화당의 핵심 의원 9명이 스테이블코인 법안 '미국 스테이블코인 혁신법(Genius Act)'에 반대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해당 법안은 빌 해거티 상원의원이 발의한 법안으로, 스테이블코인의 규제 명확성
<오늘 주요 경제 일정> ▶︎5일(월): △미국 4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한국시간 22시45분, 미국시각 09시45분)△미국 4월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한국시간 23시, 미국시간 10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5일(월): △플로키(FLOKI) AMA △아이오타(IOTA) 리베이스드 업그레이드 △카스파(KAS) 크레센도 노드 버전 V1 메인넷 적용 △카르다노(ADA) 예산 투표
현재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승인을 대기 중인 라이트코인(L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일각에서는 라이트코인이 알트코인 중 가장 먼저 현물 ETF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카나리펀드의 라이트코인 현물 ETF는 5일까지 승인 결정이 예정돼 있다"며 "앞서 SEC는 여러 건의 현물 ETF 신청에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BTC)을 또 한 번 추가 매수할 것인지 주목된다. 4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했다. 세일러 CEO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매수할 때마다 해당 차트를 엑스에 올려왔다.
프랑스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노린 납치 사건이 발생했다. 4일(현지시간) 르몽드에 따르면 한 가상자산 사업가의 아버지인 50대 A씨는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께 파리 14구에서 복면을 쓴 4명의 괴한에게 납치됐다. A씨는 몰타와 프랑스에서 가상자산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의 부친으로 알려졌다. 범인들은 A씨의 몸값으로 500만~700만유로(약 79억~110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당국은 특수 작전을 통해 사건 발생
탈중앙화물리인프라네트워크(디핀, DePIN) 블록체인 아이오텍스(IoTeX)는 차세대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세계 최초의 라이브 오디션 프로그램 '크립토 갓 탤런트(Crypto's Got Talent)'의 1단계인 라이브 피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오텍스가 주최하고 폴리곤랩스와 엘리자OS(ElizaOS)가 함께 참여했으며, 메사리, 삼성 넥스트, 애그레이어 등의 후원을 받았다. 크립토 갓 탤런트의 1차 오디션에
미국의 비트코인(BTC) 전략적 비축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미국이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을 위해 추가로 비트코인을 매수할 가능성이 낮다는 관측도 나온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BitMEX) 창립자는 한 인터뷰를 통해 "미국의 전략적 비축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다"며 "현재 적자를 기록 중인 미국이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을 위해 추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에 대한 소송을 전격 철회한 가운데 리플 최고법률책임자(CLO)가 이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2일(현지시간) 리플의 공식 엑스(구 트위터) 게시물에서 스튜어트 알데로티 리플 CLO는 "SEC는 최근 리플에 대한 소송을 철회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조치도 철회하고 있다"며 "이는 SEC가 여태 제기한 조치가 명확한 지침과 규제에 따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인공지능(AI) 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3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상위 5개는 이더리움(ETH), 뱅크알코인(BNKR), 칼데라(CALDERA), 수이(SUI), 퍼지펭귄(PENGU) 등이다. 먼저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은 최근 거래소에서 대규모 출금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투
김석환 위믹스(WEMIX) 재단 대표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3일 김 대표는 판교역 근처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상황 수습을 위해 추가적인 대응책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국내에서는 가처분 소송을 할 예정이고, 회복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와 위믹스 재단의 사업 지속에 대한 의지도 확인했다. 김 대표는 "현재까지 엄청난 비용을 들여 사업을 해왔다"며 "현재까지도 321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