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강세 사이클 끝났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의 강세장이 끝났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강세 사이클은 끝났다. 향후 6~12개월 동안 횡보나 약세를 기록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약세나 횡보를 전망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새로운 유동성이 고갈되면서 신규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더 낮은 가격에 매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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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의 강세장이 끝났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강세 사이클은 끝났다. 향후 6~12개월 동안 횡보나 약세를 기록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약세나 횡보를 전망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새로운 유동성이 고갈되면서 신규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더 낮은 가격에 매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셸 보우먼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새로운 부의장으로 임명됐음을 알리게 돼 기쁘다"고 알렸다. 보우먼 이사는 연준의 대표적인 '매파(통화 긴축 선호)' 성향을 가진 인물이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8일(화): △ 美 2월 수출물가지수(한국 시간 21시 30분, 현지시간 08시 30분) △ 美 2월 주택착공건수(한국 시간 21시 30분, 현지시간 08시 30분)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8일(화): △톤(TON) 생태계 AMA △카이토(KAITO) 투표권 재조정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수출물가지수 外](/images/default_image.webp)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토큰 판매를 마쳤다. 트럼프 대통령과 운영사가 거두어 들인 수익만 4억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일가가 운영하는 DT마크디파이가 총 3억9000만달러의 수익을 기록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토큰 판매에 따른 것이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총 두 차례의 토큰 판매를 진행

톤코인(TON)이 최근 상승세다. 지난 주말 들린 텔레그램 창립자의 석방 소식이 톤코인 투심을 자극한 모양새다. 18일(한국시간) 오전 6시 26분 현재 톤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04% 상승한 3.46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전주대비 35.55% 급등한 수치다. 톤코인은 지난 15일 텔레그램 창립자 파벨 두로프가 프랑스 사법 당국의 출국 허가를 받아 두바이로 떠났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상승세에 올라탔다. 현지 매체는 두로프가 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해킹 그룹 라자루스를 막기 위해 자사 서비스인 탈중앙앙화거래소(DEX) 모아보기 기능을 일시 중지한다. OKX는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OKX 측은 성명에서 "라자루스 그룹이 OKX 내 서비스를 악용하는 것을 감지했고, 규제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DEX 애그리게이터 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유럽엽합(EU)의 금융감독원이 바이비트 해커들의 자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속보] 트럼프 "4월 2일 상호관세…자동차 관세도 함께 부과"](/images/default_image.webp)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7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솔라나(SOL), 에이아이엑스비티(AIXBT), 하이퍼리퀴드(HYPE), 비트코인(BTC), USDC 등이다. 1위는 솔라나가 차지했다. 솔라나가 출시 5주년을 맞이하면서 투자자들의 관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솔라나·에이아이엑스비티·하이퍼리퀴드·비트코인·USDC 外](/images/default_image.webp)
도널드 트럼프 대선 캠프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고문 역할을 맡았던 데이비드 베일리 비트코인 매거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주 큰 소식이 있을 것을 암시했다. 16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베일리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거대한 한 주가 될 것"이라며 "만약 뉴스에 따른 비트코인(BTC) 강세에 대한 순위를 매긴다면 이번주는 톱10안에 드는 한 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첫 200개 행정명령에 가상자산에 관련한 내용이 포함됐다고 알린

日 노무라 전망…"탄핵인용 확률 60~70%" "탄핵 인용되면…경제 하방압력 완화" "탄핵 각하되면, 추경 물 건너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의 각하·기각 선고 확률은 30~40%." 일본계 투자은행(IB) 노무라가 윤석열 대통령의 운명을 전망했다.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인용 확률을 60~70%로 내다봤다. 탄핵이 인용될 경우 추가경정예산(추경) 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한국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비교적 확률이
!["尹 탄핵 각하 확률은 30~40%"…日 투자은행의 전망 [관가 포커스]](/images/default_image.webp)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는 디지털 자산 브로커 팔콘X가 시카고선물거래소(CME) 솔라나(SOL) 선물 블록 거래를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블록 거래는 자산 가격 변동을 피하기 위해 정식 거래소 외부에서 이루어지는 비공개 선물 계약이다. 팔콘X 측은 성명을 통해 "스톤X와 함께 CME 솔라나 첫 번째 거래를 실행하게 되어 기쁘다. 솔라나가 규제된 환경에서 기관 투자자에게 노출되는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솔라나 선물이

간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달궜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주변인 혹은 내부자로 추정됐던 주소가 포지션을 정리하고 수익 실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엠버CN은 엑스(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내부자 추정 주소가 TWAP 전략을 사용해 비트코인 숏 포지션을 정리 중이다"라고 알렸다. 구체적으로 엠버CN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주소는 지난 90분 동안 비트코인 108개 규모의 하락 베팅

프랑스 빌르루아 드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정책에 강력한 비판의 메세지를 던졌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드랄로 총재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 자리에서 "금융 위기는 종종 미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한다"며 "미국 행정부는 가상자산과 비은행 금융을 장려함으로써 혼란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드랄로 총재는 "유럽의 감독 체계가 더 잘 보장되고 있으며, 유로존

남미 국가 브라질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법안이 또 등장했다. 비트코인(BTC)을 활용한 급여 지급을 합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1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루이스 필리페 오를레앙-브라간사 의원은 근로자들이 합법적으로 비트코인 급여를 수령할 수 있는 법안을 입법부에 제출했다. 해당 법안은 비트코인 급여 수령을 의무화하는 것이 아닌 근로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기술에 노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근로자들은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2점 오른 32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02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2.08% 하락한 8만2582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이날 대부분 하락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2.52% 내렸고, 엑스알피와 솔라나는 각각 3.86%, 7.13% 하락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2.79%), 에이다(-5.61%),

두나무 산하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업비트NFT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더 샌드박스(The Sandbox)'와 함께 '에이티즈(ATEEZ)'의 콜라보 아바타 컬렉션 NFT를 오는 25일(화)부터 7일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3월 두나무와 더 샌드박스는 '케이버스(K-verse) 랜드' 세일부터 협업을 시작해 '나 혼자만 레벨업' 아바타, 넷마블 아바타 컬렉션 등 더 샌드박스의 K콘텐츠 기반 NFT를 업비트 NFT에서

세계 최대 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솔라나(SOL) 보유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한국시간)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현재 바이낸스가 보유한 솔라나는 지난달 대비 40% 증가한 약 2150만개(약 27억달러)에 달한다. 바이낸스의 솔라나 보유량은 지난해 8월 2600만개를 기록,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나, 이후 지난달까지 계속 하락세를 기록하다가 이달 반등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34분 현재 솔라나는 전일대비

북한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 해킹으로 세계 3대 비트코인(BTC) 보유국으로 올라섰다. 17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북한은 바이비트에서 해킹한 이더리움(ETH)을 모조리 비트코인으로 전환해 현재 1만3562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북한은 국가별 비트코인 보유량 순위에서 미국((19만8109개), 영국(6만1245개)에 이어 세번째에 위치하게 됐다. 기존 3위와 4위였던 부탄(1만635개), 엘살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7일(월): △ 美 2월 소매판매(한국 시간 21시 30분, 현지시간 08시 30분) △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한국시간 23시, 현지시간 15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7일(월): △로닌(RON) 세라스테스 업그레이드 △솔라나(SOL) CME SOL 선물거래 출시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소매판매 外](/images/default_image.webp)
가상자산(암호화폐) 고래들이 시장에서 매도를 시작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알리 마르티네즈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지난주 1억개 이상의 에이다가 매도됐다"며 "고래들이 현금화에 나섰다"라고 알렸다. 이날 오전 7시 17분 현재 에이다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7.27% 하락한 0.7달러를 기록 중이다.

최근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솔라나(SOL)가 5주년을 맞았다. 올해 출시될 예정인 주요 업그레이드로 솔라나가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솔라나는 이날 출시 5주년을 맞았다. 기념일을 맞은 것과 별개로 솔라나는 최근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오전 7시 3분 현재 솔라나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6.82% 하락한 126.

다단계 논란에도 거래소 상장 성공 서울에만 100여개 매장서 결제 지원 상장 후 폭락에도…"후회는 없다" 업계선 '합법성' 우려 국내에서 가장 활발히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은 무엇일까. 대부분 비트코인(BTC), 엑스알피(XRP) 등 주요 가상자산을 떠올리겠지만 실제로는 파이네트워크, 일명 '파이코인(PI)'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파이코인은 업계에서 많은 논란이 있는 가상자산이다. 가입자 수만 6000만명이 넘어가는

비트코인(BTC) 1호 사이드체인 루트스탁(Rootstock)이 업그레이드 계획을 13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비용 절감 △분산화 △속도 개선 등 3가지 핵심을 두고 진행된다. 가장 먼저 비용 절감 부분에서는 네트워크 상 수수료를 60% 절감한다. 해당 내용은 이미 네트워크 상에는 적용이 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사용자들의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및 유지 관리 비용이 크게 줄어들었다. 루트스탁 측은 "수수료 절감이 가능했던 이유는 병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폭탄 관세를 선언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에 뜻을 함께하는 것으로 보인다. 12일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은 C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관세 정책이 경기 침체로 이어져도 가치가 있느냐는 질문에 "경기 침체를 촉발할지라도 관세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루트닉 장관은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이유는 바이든 행정부의 터무니없는

![[속보] EU "4월부터 280억달러 상당 美제품에 보복관세"](/images/default_image.webp)
한 익명의 비트코인(BTC) 채굴자가 블록을 풀어 상당한 금액의 비트코인을 채굴해간 것으로 드러났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한 개인 채굴자가 지난 10일 개인 채굴사이트에서 88만7212번째 블록을 저가의 개인 장비를 사용해 풀어냈다고 보도했다. 해당 블록을 찾아낸 대가로 그는 수수료를 포함해 3.125개의 비트코인(약 3억7000만원)을 얻게 됐다. 비트코인 채굴은 워낙에 어렵기 때문에 비트코인 채굴

"돈·일자리 생기는 산업"…트럼프 행보 주목 알고리즘 거래, 시세조종 논란 불씨 되나 韓, 유동성 공급제 도입 필요성 대두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동시에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2기 출범으로 더욱 뜨거워진 가상자산 시장 [태평양의 미래금융]](/images/default_image.webp)
12일(현지시간) 메타플래닛은 공식 엑스(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162개를 추가로 매수했다고 알렸다. 현재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3050개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구매를 위해 20억엔의 무이자 보통 회사채를 발행한 바 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2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뱅크알코인(BNKR), 버블맵(BMT), 페페(PEPE), 테조스(XTZ), 트리 시그마(TRISIG) 등이다. 먼저 1위는 뱅크알코인이 차지했다. 뱅크알코인은 이날 장중 27%에 달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뱅크알·버블맵·페페 外](/images/default_image.webp)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약세장에 들어선 가운데 전체적인 위험자산을 향한 투자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이번 하락세가 촉발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제프 켄드릭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디지털 자산 연구 책임자는 "비트코인은 매그니피센트7과 비교했을 때 변동성 조정 기준 견고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주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프 켄드릭은 "테슬라는 최악이었고, 메타와 애플이 최고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