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투자자 95% "올해 가상자산 보유량 늘릴 것"
남아메리카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새로운 자산으로 주목을 받는 모양새다. 남미 투자자 대다수가 2025년 가상자산 보유량을 늘릴 계획인 것이라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24일 코인데스크는 바이낸스 리서치의 설문 조사 결과를 인용해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 등 남미 국가의 가상자산 투자자 95%가 올해 가상자산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투자자 40.1%가 향후 3개월 이내에 가상자산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15.3%는 6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