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금융청, '가상자산=금융상품 인정' 법개정 추진
일본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이 금융상품과 동등한 법적 지위를 받게 될 전망이다. 일본 금융청이 가상자산 관련 법 개정을 실시한다. 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은 오는 2026년 금융상품거래법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해당 법안에는 가상자산을 금융상품으로 인정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일본 금융청은 오는 6월 제도 개정 방침을 발표하고 금융심의회에서 해당 개정안에 대해 논의를 거친 뒤 국회 제출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