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573억원, 바이낸스로 입금
8일 크립토퀀트 알림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2573억원이 바이낸스로 입금됐다. 이날 오후 2시 24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41% 상승한 7만5962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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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크립토퀀트 알림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2573억원이 바이낸스로 입금됐다. 이날 오후 2시 24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41% 상승한 7만5962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 기록을 이어간다. 7일(현지시간) 트레이더 T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총 956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총 5개 펀드에서 순유입이 나왔다. 규모 순으로 보면 블랙록 ETHA가 4190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이어 피델리티 FETH(2890만달러), 반에크 ETHW(1270만달러), 비트와이즈(66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ETH(55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이더리움(ETH) 재단이 준비금을 공시했다. 8일 이더리움 재단이 발표한 준비금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31일 기준 이더리움 재단의 준비금은 9억7020만달러다. 그 중 7억8870만달러를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보유 중이며, 이더리움이 99.45%다. 이더리움 재단은 이에 대해 "향후 수년간 이더리움 생태계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이더리움을 매도해 자금을 확보할 것이다. 강세장에서 법정화폐의 양을 늘리고 약세장에서 이를 지출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8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키워드 상위 5개는 솔라나(SOL), 이더리움(ETH), 모그코인(MOG), 스웰(SWELL), 이클립스(Eclipse) 등이다. 1위는 솔라나가 차지했다. 솔라나는 이날 장중 200달러를 터치하면서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2시 41분 현재 솔라는 코인베이스에서 전일대비 4.24% 상승한 197.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이날 솔라나에서 코인베이스의 랩트 비트코인인 cbBTC가 출시된 점도 솔라나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2위는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이 차지했다. 이더리움 역시 이날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날 3개월만에 2800달러선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 상승세를 유지해, 2900달러선도 뚫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코인베이스에서 전일대비 1.17% 상승한 28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밈코인 모그코인은 장중 급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최근 '트럼프 트레이드' 덕에 밈코인 역시 투심이 불탔는데, 이를 지속하지 못하고 매도세가 쏟아져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모그코인은 장중 9% 급락한 0.000002076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밖에 도지코인(-0.96%), 시바이누(-1.28%), 도그위프햇(-2.77%) 등 주요 밈코인도 하락세를 띠고 있다. 4위는 스웰 네트워크가 차지했다. 코인베이스 상장 소식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스웰은 전일대비 37.80% 급등한 0.03884달러를 기록하게 됐다. 마지막 5위는 이클립스가 차지했다.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젝트인 이클립스는 이날 가장 인기가 많은 네트워크인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결합한 레이어2 네트워크를 출시하면서 순위에 랭크됐다. 해당 메인넷에 디파이 플랫폼 오르카와 누클리어스 등이 이미 출시된 상태다. 이밖에도 투자자들은 매직에덴, 도그고(DOGGO), 디젠(DEGEN), 앱토스(APT), 아비트럼(ARB) 등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솔라나·이더리움·모그코인 外](/images/default_image.webp)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큰 손 블랙록이 역대 최고 순유입 기록을 갈아치웠다. 7일(현지시간) 트리뉴스에 따르면 블랙록 IBIT는 이날 11억55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단일 비트코인 현물 ETF 기준 역대 최대 규모 일간 순유입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블랙록 IBIT의 8억7200만달러였다. 현재까지 비트코인 현물 ETF는 13억4180만달러를 순유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피델리티 FBTC와 그레이스케일 BTC가 각각 1억9090만달러, 2040만달러를 순유입했고, 이어 비트와이즈 BITB(134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73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8일(한국시간) 오후 12시 7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0.59% 상승한 7만5835달러를 기록 중이다.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재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디트로이트 주민들이 2025년 중반부터 가상자산으로 세금 납부와 기타 유틸리티 수수료 지불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가상자산 결제는 미국 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인 페이팔이 제공하는 플랫폼을 사용하게 된다. 현재 페이팔에서 사용이 가능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라이트코인(LTC), 페이팔USD(PYUSD) 등이다. 마이크 더건 디트로이트 시장은 "가상자산 결제의 도입은 도시의 현대화와 블록체인 기업 유치를 위한 것"이라며 "디트로이트는 주민들과 기업에게 기술 친화적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디트로이트가 가상자산을 지불 옵션으로 사용하는 최초의 주요 도시가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에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7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제임스 버터필 코인셰어스 연구 책임자는 "트럼프가 이번 대선에서 승리했고, 공화당이 상원에서 다수당을 차지했다"며 "이로 인해 느슨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버터필 연구원은 "이에 따른 비트코인의 전망가는 10만달러다"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비트코인의 상승을 이끌 촉매제로는 추가적인 기관의 비트코인 채택, 증권거래위원회(SEC) 변화 등이 꼽혔다. 이밖에 가상자산 수탁 업체 코퍼의 파디 알부알파 애널리스트도 "달러 강세 환경에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규모를 감안하면 몇 달 동안 모멘텀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트럼프가 취임하는 내년 1월 20일까지 비트코인이 1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분석] '트럼프 시대'에 비트코인은 어디까지 오를까…"비트코인, 10만달러 도달 가능"](/images/default_image.webp)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의 투심이 비트코인(BTC)에서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으로 옮겨간 모양새다. 장중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주요 알트코인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이더리움 가격은 전일대비 6.86% 급등한 2946달러를 기록 중이다. 같은시간 솔라나와 에이다(ADA)는 전일대비 각각 5.51%, 12.85% 상승한 198.53달러, 0.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이 29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8월 이후 3개월만이다. 솔라나 역시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200달러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알트코인 투심을 자극한 요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꼽힌다. 먼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것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참여해 연설을 할 정도로 유세 기간 내내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에 힘입어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전날 역대 최고가인 7만6900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만 이날 비트코인이 횡보세를 띠면서, 비트코인에 몰렸던 유동성이 알트코인으로 옮겨갔다. 아울러 이날 발표된 금리 인하 소식도 알트코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앙은행(Fed)은 간밤 진행된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25bp) 인하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기준금리는 4.5~4.75%를 기록하게 됐다.
![[시황] 드디어 알트시즌?…이더리움 장중 8% 급등](/images/default_image.webp)
8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2포인트 내린 75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BTC)이 횡보세를 띠면서다.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52% 오른 7만5958달러를 기록 중이다. 반면 알트코인들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7.16% 올랐고, 솔라나 역시 5.84% 상승했다. 이밖에도 바이낸스코인(+1.33%), 리플(+2.89%), 도지코인(+0.25%), 에이다(+11.42%) 등은 전일대비 크게 올랐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베이스(BASE)체인’ 네트워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코빗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코빗 오세진 대표, 코인베이스 댄 킴(Dan Kim) 비즈니스 개발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코빗에서 베이스체인 입출금이 가능해졌다. 구체적으로 코빗 이용자들은 이더리움(ETH) 체인으로 입금한 이더리움을 베이스체인으로 출금할 수 있고, 또 베이스체인으로 입금한 유에스디코인(USDC)을 이더리움 체인으로 출금할 수도 있게 된다. 양사는 국내 온체인 기술 발전과 베이스체인 기능 지원을 위한 협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코인베이스는 관련 마케팅 확대,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베이스체인 생태계 소개 등을 통해 코빗을 지원한다. 코빗은 리서치센터를 통해 보고서를 발간하고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코인베이스와 협업은 국내 가상자산 산업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앞으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지 약 하루 만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차기 위원장에 대한 소문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후보가 대선 공약으로 현재 SEC 위원장을 맡고 있는 게리 겐슬러의 해임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지난 7월 트럼프 당선인이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참여해 "취임 첫날에 게리 겐슬러를 해고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실제 가상자산 업계의 다수가 가상자산 업계에 엄격한 규제를 부과한 게리 겐슬러 위원장의 해임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적으로 SEC와 치열한 법적공방을 벌이고 있는 리플(XRP)의 브래드 갈링하우스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엑스 계정을 통해 "민주당은 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가 법을 무시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게 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가상자산 유권자는 여전히 살아있고 활발하다"라며 "이에 대한 증거가 필요하다면, 대선을 비롯한 미국 선거 결과를 보면 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는 트럼프 당선인에게 "취임 첫 날 겐슬러를 해임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한다고 해서 겐슬러 위원장의 해임이 확정적인 것은 아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명한 겐슬러 위원장의 임기는 2026년까지다. 다만 역사적으로 SEC 위원장 자리는 정권 교체가 발생하면 공석이 된 전례가 있다. 현재 SEC의 차기 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크립토 맘'이라는 별명을 가진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 마크 우에다 SEC 위원, 댄 갤러거 로빈후드 수석 법률 고문, 크리스 잔칼로 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브라이언 브룩스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등이다.

전날 치뤄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승리를 거둔 가운데 아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반등하는 모양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홍콩의 가상자산 시장 분석가 저스틴 대네탄은 "많은 아시아 거래자들이 '트럼프 트레이드'에 따른 가상자산 급등세에 올라타기 위해서 밤새 매수와 매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빈스 양 지케이링크 최고경영자(CEO)도 "아시아는 전통적으로 규제에 기울이고 있다"며 "미국의 정책 전환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성장에 어떤 의미를 가질 지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직 장기적인 효과를 예측하기는 이르지만, 미국이 가상자산에 보다 우호적인 입장을 취한다면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가상자산 환경 전반에 신뢰가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8일(한국시간) 오전 7시 55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업비트에서 전일대비 0.10% 상승한 1억41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5.35% 올랐고, 리플(XRP)도 1.75% 상승했다.

코인베이스의 랩트 비트코인(BTC)인 cbBTC가 솔라나(SOL) 디파이(탈중앙화금융·DeFI) 생태계 내 비트코인 유동성을 크게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cbBTC를 조명하며, 최근 솔라나 생태계 내 cbBTC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코인베이스는 cbBTC를 이날 솔라나 생태계에서 출시했다. 이에 대해 솔라나랜드의 한 임원은 "cbBTC가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 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며 "특히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더 그렇다"고 전망했다. 솔라나 생태계 내 참여자들이 비트코인 도입에 큰 기대를 보내는 이유는 지난 2022년 FTX 사태 이후 솔라나 생태계는 지속적인 비트코인 유동성 부족 문제를 겪어왔기 때문이다. 특히 솔라나 생태계의 디파이의 경우 이 문제점이 두드러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레이디움 기여자 인프라레이는 "솔라나에서 코인베이스가 cbBTC를 발행하면서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며 "온체인에서 비트코인의 유동성이 급증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디파이 프로토콜의 사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솔라나(SOL)가 장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2시 3분 현재 솔라나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5.79% 급등한 185.16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872억달러를 기록, 바이낸스코인(BNB)을 제치고 전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 4위로 올라섰다. 한편 같은시간 바이낸스코인은 전일대비 3.43% 상승한 576.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버니 모레노 공화당 후보가 260만표(50.5%)를 확보, 승리를 확정 지었다. 그의 상대는 가상자산에 회의적인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셰로드 브라운이었다.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모레노 후보는 가상자산 산업 자금으로 4000만 달러를 후원한 슈퍼PAC(정치후원회) 디펜스아메리칸잡스를 지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 쪽이 승리하더라도 업계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벤 엘바즈 해시키글로벌 총괄은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미국 대선에서 어떤 인물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더라도 웹3 업계에는 호재다"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그는 "미국 대선과 더불어 11월 7일(현지시간) 진행될 연방준비제도의 발표도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무엇보다 명확한 것은 양당 모두 웹3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이라는 업적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6일 AP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승리를 확정지었다. 현재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선거인단 230명을 확보, 당선 확정까지 40명을 남겨둔 상태다.

5일(현지시간) AP통신 웹사이트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이 캘리포니아주와 워싱턴주에서 승리를 확정지었다. 같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도 아이다호주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속보] AP "해리스 캘리포니아·워싱턴주, 트럼프 아이다호주 승리" [2024 美대선]](/images/default_image.webp)
5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경합주로 꼽히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6분 현재 88% 개표 기준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0.8%,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48.1%를 득표했다. 노스캐롤라이나는 이날 오후 7시30분께 투표를 종료했다. 개표 초반에는 사전투표를 먼저 개표하면서 해리스 부통령이 우세했다. 그러나 개표가 진행되면서 공화당 지지세가 강한 서부 표심이 반영됐고, 이후 트럼프 후보가 역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금까지 결과와 아직 개표하지 않은 표 수를 고려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이길 확률이 95%라고 예측했다. 한편 또 다른 경합주인 애리조나에서는 현재까지 약 50%의 개표가 진행됐으며, 양 후보가 각각 49.6%를 가져간 상태다.
![[美대선] '경합주' 노스캐롤라이나 트럼프 우세…애리조나는 '박빙'](/images/default_image.webp)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시가총액에서 메타를 앞질렀다. 6일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1시 현재 전일대비 9.01% 급등한 7만428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른 시가총액은 1조4700억달러다. 한편 메타는 전날 나스닥에서 전일대비 2.10% 상승한 572.4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시총은 1조4451억달러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실시간 선거 현황에서 카말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AP통신의 미국 대통령 선거 실시간 집계 현황에 따르면 트럼프는 선거인단 210명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멀라 해리스 후보는 113명이다.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위해선 총 270석을 확보해야 한다.

최근 급등세를 보인 환율과 채권 가격이 숨 고르기를 하는 모양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금융시장이 해리스 부통령의 대통령의 역전 가능성에도 무게를 뒀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현지시간)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전 거래일대비 10.8bp(1bp=0.01%) 하락한 4.289%를 기록했다. 지난 8월 이후 약 3개월만에 가장 큰 일간 하락 폭이다. 동시에 달러 강세도 한 풀 꺾였다. 엔화 등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6포인트 하락한 103.92를 기록했다. 최근 환율과 국채금리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우세를 보임에 따라 급등세를 보였다. 트럼프의 감세 공약은 미국 재정 적자를 더욱 증가시킬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데, 이 경우 국채를 더 발행해 재정적자를 메우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국채 금리가 오르게 되면서 자연스레 강달러 현상도 동반됐다. 국채 금리 상승은 달러 투자에 이자 수익이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날 기준 이들 두 지표가 동반 하락하면서 시장에서 트럼프의 당선에 대한 자신감이 줄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쓰비시UFJ의 수석 통화 분석가 리 하드먼은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트럼프가 승리할 것이라는 확신이 줄어들고 있다”며 “트럼프가 승리하고 공화당이 상·하원까지 장악하는 ‘레드 스위프’가 발생하면 미국 달러는 강세를 보일 것이고 해리스가 승리하고 의회가 분열되면 달러는 지난달 상승세를 빠르게 반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美 대선] 금융시장은 해리스 역전 예측?…환율·채권 급등세 꺾였다](/images/default_image.webp)
비트코인(BTC) 장기보유자들이 최근 비트코인을 대량 매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마튠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는 지난 7일간 비트코인 17만7617개를 매도했다"고 알렸다. 마튠은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의 활동은 역지표로 사용된다"며 "최근 비트코인이 급등하면서 장기 보유자들이 대량 매도를 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 41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44% 상승한 6만8796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이 장중 6만9000달러선을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5일 오후 5시 10분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에서 6만9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출소한 창펑자오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의 변호인단이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을 기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창펑자오 변호인단은 SEC가 지난 달 제출한 기소장을 무효하하기 위한 신청서를 전날 제출했다. 제출안에서 기소장에서 변호인단은 "SEC측은 가상자산이 그 자체로 증권이 아니라는 데에 겉보기 동의를 하고 있다. 2차시장에서 판매 된 가상자산이 증권이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은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변호인단은 "SEC의 수정된 기소장에서 토큰의 2차시장 판매를 포함한 가상자산 관련 모든 거래가 증권이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변호인단은 SEC의 가상자산 규제가 명확성이 부족하고 비판했다.

미국 대통령 선거의 시작과 함께 비트코인(BTC)이 약세장에 진입했다. 비슷한 현상이 내년 2025년 초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키스 앨런 머터리얼 인디케이터 공동 창립자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미국 대선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앞으로 2달 동안 약세를 보일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구체적으로 앨런은 "비트코인 트레이더는 대선을 앞두고 변동성과 예상치 못한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을 대비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된다면 비트코인에는 강세가, 민주당의 카말라 해리스가 승리한다면 그 반대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라며 "투표가 최종 집계되기 전까지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진 못 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앨런이 비트코인 강세장의 시작점으로 2025년을 지목한 것도 비슷한 이유에서다. 그는 "시장의 회복세를 보이기 위해선 새 정부가 공식적으로 집권해야 할 것이다. 이는 2025년 1월 중순에서야 가능한 일이다"라며 "취임식 날인 1월 20일까지 정치적 혼란과 이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년 2분기 즈음에는 비트코인이 거시적 추세에 올라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분석] "비트코인, 거시 추세에 올라타려면 2025년은 되어야"](/images/default_image.webp)
미국 대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의 하락세를 헤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CF벤치마크, 퀵스트라이크 데이터를 인용해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비트코인의 풋옵션(매도할 권리) 행사가격이 콜옵션(매수할 권리)보다 높았다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CF벤치마크 측은 "미국 대선이 진행되는 와중 비트코인 옵션 트레이더들이 가격 하락에 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다만 CME, 데리비트 등 비트코인 옵션 시장 모두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의 강세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분석] "비트코인 옵션 시장, 하락 베팅 우세"](/images/default_image.webp)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자신들의 비트코인 매수 원칙을 공개했다. 2일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설립자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원칙 9가지를 공개했다. 9가지 원칙에는 ▲비트코인 무기한 보유,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보통주의 장기적 가치 창출 우선 고려, ▲투자자 존중, ▲레버리지를 통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보통주 가치 창출,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집 및 수익 실현, ▲시장 동향에 맞춘 책임감 있는 성장, ▲비트코인 기반 증권 발행, ▲건전한 대차대조표 유지, ▲국가의 비트코인 전략적 보유자산화 촉구 등이 있다. 한편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업으로 알려진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현재 비트코인 252220개(약 175억달러)를 보유 중이다.

2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룩온체인은 엑스(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추정주소가 6시간 전에 비트코인 1652개를 신규주소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이어 룩온체인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현재 252,220 BTC(175.6억 달러)를 보유 중이며 매수 평단가는 39,266 달러, 미실현 이익은 76.5억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출로 돌아섰다. 1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총 109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 1140만달러가 순유출됐고, 인베스코 QETH에서 5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