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SEC, 머스크의 정부 효율성 부서 첫 표적되나…"CFPB와 중복 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과 함께 신설된 정부 부서 '정부 효율성 부서(DOGE)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그 첫 타겟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게리 콘 전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폭스비즈니스 뉴스에 출연해 "DOGE가 어떤 일을 할 지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으나, 정부의 효율성을 위해선 비용절감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라며 "정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가장 명확한 방법은 관할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