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가상자산 거래, 엄격한 규제에도 활발"
2021년부터 시행된 중국 정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엄격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중국 본토 투자자들은 가상자산을 적극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일 코인텔레그래프는 베트남 벤처 캐피탈 회사 키로스 벤처스(Kyros Ventures)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키로스 벤처스는 중국, 태국, 한국, 대만, 베트남의 5268명의 투자자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냐는
2024년 2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