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해주겠다며 코인 요구"…메타 손놓은 사이 'SNS 신상 폭로' 피해 확산
일반인·연예인 신상 무차별 폭로 허위 사실 유포에도 플랫폼 대응은 미흡 "플랫폼사의 적극적인 수사 협조 노력 필요" 2016년 '강남패치' 사건 이후 잠잠해졌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신상 폭로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해 10월 메타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를 주축으로 활동한 이른바 '강남주', '표검사'가 논란이 된 이후, 최근까지도 신상 정보 공개와 함께 게시물 삭제를 대가로 코인을 요구했다는 피해 사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