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성 논란 영향?…금융위,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결정 유보
금융위원회가 조각투자 토큰증권(STO) 전용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당초 14일 정례회의를 통해 예비인가 대상자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관련 안건이 회의에 상정되지 않으면서 결론이 미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열린 정례회의에서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다. 앞서 금융위는 ▲한국거래소·코스콤(KDX) 컨소시엄,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 ▲루센트블록 컨소시
